주역경영
주역으로 읽는 기업과 리더의 흥망성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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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음양오행을 통해 본 우주의 순환 원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시 세계를 ‘양(陽)’이라 하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시 세계를 ‘음(陰)’이라 한다. 이런 음양의 이치와 조화를 특정 암호처럼 고도로 은유하고 상징화하여 기술한 책이 바로 《주역》이다. 역(易)의 핵심 사상은 양(陽)과 음(陰), 강(剛, 강함)과 유(柔, 부드러움), 건(乾, 하늘)과 곤(坤, 땅)이 서로 대립하고 보완하며 삼라만상을 움직이게 하는 끝없는 우주의 순환 원리다.
실제로 현대 과학으로 보면 138억 년 전 빅뱅으로 하늘이 열리며 시간과 공간이 생겨났다. 그리고 또 오랜 시간이 흘러 인간이 태어나 오늘에 이르렀다. 시간이 생기면서 공간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시간(天)과 공간(地) 속에서 인간(人)이 겪게 되는 중요한 64가지의 상황을 음양의 이치에 따라 풀이하고 있다.
시간(하늘), 공간(땅), 인간의 3요소가 서로 연결되고 작용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이 신비롭고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3,000년 전 주(周)나라(BC1111년~256년) 시대에 쓴 것이 역(易)이며, 경(經)이다. 우리는 이를 《역경》 또는 《주역》이라 부른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시 세계를 ‘양(陽)’이라 하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시 세계를 ‘음(陰)’이라 한다. 이런 음양의 이치와 조화를 특정 암호처럼 고도로 은유하고 상징화하여 기술한 책이 바로 《주역》이다. 역(易)의 핵심 사상은 양(陽)과 음(陰), 강(剛, 강함)과 유(柔, 부드러움), 건(乾, 하늘)과 곤(坤, 땅)이 서로 대립하고 보완하며 삼라만상을 움직이게 하는 끝없는 우주의 순환 원리다.
실제로 현대 과학으로 보면 138억 년 전 빅뱅으로 하늘이 열리며 시간과 공간이 생겨났다. 그리고 또 오랜 시간이 흘러 인간이 태어나 오늘에 이르렀다. 시간이 생기면서 공간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시간(天)과 공간(地) 속에서 인간(人)이 겪게 되는 중요한 64가지의 상황을 음양의 이치에 따라 풀이하고 있다.
시간(하늘), 공간(땅), 인간의 3요소가 서로 연결되고 작용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이 신비롭고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3,000년 전 주(周)나라(BC1111년~256년) 시대에 쓴 것이 역(易)이며, 경(經)이다. 우리는 이를 《역경》 또는 《주역》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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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여전히 유효한 《주역》
오늘날 우리는 과학에 대한 맹신에 빠져 있다. 과학적이라는 말은 곧 합리적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지만 과학적 접근만으로는 인간 삶의 복잡성을 완전히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인간 삶은 단순한 논리나 사실로 설명될 수 없는 다양한 요소들이 얽혀 있는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어린 시절 접했던 한학, 특히 주역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태어난 지식체들에게서 놀라울 만큼 일맥상통함을 발견했다.
이를테면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대표적인 기술수용주기 이론인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을 비롯해 로저스의 혁신확산 이론(Innovation Diffusion Theory), 베이지언 확률모델(Bayesian Probability Model), 사회학습 이론(Social Learning Theory), 계획행동 이론(Theory of Planned Behavior) 등이 그렇다. 경영 이론 역시 마찬가지다. 파레토 법칙(Pareto principle), 메트칼프의 법칙(Metcalfe's law), 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 블랙스완 이론(Black Swan Theory),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등도 주역과 궤를 같이 한다. 이처럼 《주역》은 수천 년 전 경전이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주역》은 단순한 점술 도구가 아니라, 자연과 우주의 법칙, 그리고 인간 삶의 다양한 측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지혜의 보고다.
심지어 현대 컴퓨터 과학의 기초로 활용되고 있는 2진법 또한 17세기 독일 철학자 라이프니츠가 주역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자연수를 0과 1이라는 두 개의 숫자만으로 표현한 것이다. 덴마크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양자 역학의 기본 개념인 상보성 원리로 19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 또한 주역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노벨상 수상식에서 가문 문장에 새겨진 태극 문양을 착용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역과 현대 과학은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에서 발현한 지식 체계지만, 놀라운 상호 연결성을 보여준다. 주역의 음양 개념, 64괘, 변화의 개념 등은 양자 역학의 이중성, 불확정성, 상호 연결성 등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주역》과 경영의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통섭적 시선
이 책은 여기서 더 나아가 필자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주역의 지혜를 현대의 기업 경영에 접목한 새로운 시도이다. 필자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UPI뉴스를 거쳐 IT NEWS 편집장으로, IT·과학 분야를 취재해 글을 쓰고,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미래 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과거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에서 IT 등 기술 융·복합을 통한 미래 기술 전략을 연구하며 객관적인 사실과 논리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익혔고, 미래학 연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방법론을 탐구했다. 또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기업 운영과 전략 수립에 대한 지식을 쌓고, 기술과 경영을 결합하는 시야도 키웠다. 학문과 기술의 융합에 대한 분석으로 통찰을 구하는 미래 전문가로서, 현재는 철학과 수리학 관점을 통해 복잡계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한 지식 탐구 과정에서 생긴 지적 목마름이 그를 자연스레 《주역》으로 이끌었다. 특히 과학적 사고만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에서 그는 은유로 가득한 철학서인《주역》을 가장 현실적인 경영과 접목시켜 실생활에 해법으로 제시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끄집어냈다. 그는 이 책에서 과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력을 결합해 주역의 핵심 개념과 현대 경영의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고,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주역의 효과적인 활용 사례를 제시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각 괘마다 《주역》 원문과 직역, 실천 항목, 기업 사례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주역》 각 괘의 은유적 문장들을 해석하고, 각 괘가 가리키는 실천적 요소들로는 무엇이 있으며, 각 기업이나 리더들은 궁극적으로 어떻게 흥망성쇠에 이르게 되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미래를 읽는 눈을 키우고 성공적인 기업 경영 전략을 세우고 싶다면 《주역》을 곁에 두고 들쳐볼 일이다. 그러면 《주역》 의 지혜가 당신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과학에 대한 맹신에 빠져 있다. 과학적이라는 말은 곧 합리적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지만 과학적 접근만으로는 인간 삶의 복잡성을 완전히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인간 삶은 단순한 논리나 사실로 설명될 수 없는 다양한 요소들이 얽혀 있는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어린 시절 접했던 한학, 특히 주역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태어난 지식체들에게서 놀라울 만큼 일맥상통함을 발견했다.
이를테면 기술의 미래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대표적인 기술수용주기 이론인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을 비롯해 로저스의 혁신확산 이론(Innovation Diffusion Theory), 베이지언 확률모델(Bayesian Probability Model), 사회학습 이론(Social Learning Theory), 계획행동 이론(Theory of Planned Behavior) 등이 그렇다. 경영 이론 역시 마찬가지다. 파레토 법칙(Pareto principle), 메트칼프의 법칙(Metcalfe's law), 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 블랙스완 이론(Black Swan Theory),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등도 주역과 궤를 같이 한다. 이처럼 《주역》은 수천 년 전 경전이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주역》은 단순한 점술 도구가 아니라, 자연과 우주의 법칙, 그리고 인간 삶의 다양한 측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지혜의 보고다.
심지어 현대 컴퓨터 과학의 기초로 활용되고 있는 2진법 또한 17세기 독일 철학자 라이프니츠가 주역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자연수를 0과 1이라는 두 개의 숫자만으로 표현한 것이다. 덴마크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양자 역학의 기본 개념인 상보성 원리로 19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 또한 주역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노벨상 수상식에서 가문 문장에 새겨진 태극 문양을 착용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역과 현대 과학은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에서 발현한 지식 체계지만, 놀라운 상호 연결성을 보여준다. 주역의 음양 개념, 64괘, 변화의 개념 등은 양자 역학의 이중성, 불확정성, 상호 연결성 등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주역》과 경영의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통섭적 시선
이 책은 여기서 더 나아가 필자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주역의 지혜를 현대의 기업 경영에 접목한 새로운 시도이다. 필자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UPI뉴스를 거쳐 IT NEWS 편집장으로, IT·과학 분야를 취재해 글을 쓰고,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미래 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과거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에서 IT 등 기술 융·복합을 통한 미래 기술 전략을 연구하며 객관적인 사실과 논리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익혔고, 미래학 연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방법론을 탐구했다. 또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기업 운영과 전략 수립에 대한 지식을 쌓고, 기술과 경영을 결합하는 시야도 키웠다. 학문과 기술의 융합에 대한 분석으로 통찰을 구하는 미래 전문가로서, 현재는 철학과 수리학 관점을 통해 복잡계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한 지식 탐구 과정에서 생긴 지적 목마름이 그를 자연스레 《주역》으로 이끌었다. 특히 과학적 사고만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에서 그는 은유로 가득한 철학서인《주역》을 가장 현실적인 경영과 접목시켜 실생활에 해법으로 제시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끄집어냈다. 그는 이 책에서 과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력을 결합해 주역의 핵심 개념과 현대 경영의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고,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주역의 효과적인 활용 사례를 제시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각 괘마다 《주역》 원문과 직역, 실천 항목, 기업 사례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주역》 각 괘의 은유적 문장들을 해석하고, 각 괘가 가리키는 실천적 요소들로는 무엇이 있으며, 각 기업이나 리더들은 궁극적으로 어떻게 흥망성쇠에 이르게 되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미래를 읽는 눈을 키우고 성공적인 기업 경영 전략을 세우고 싶다면 《주역》을 곁에 두고 들쳐볼 일이다. 그러면 《주역》 의 지혜가 당신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배경 지식: 《주역》과 과학, 그리고 경영의 미래 예측
1장. 상경
1. ? 중천건(重天乾):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2. ? 중지곤(重地坤): 대지에 만물이 살아간다
3. ? 수뢰둔(水雷屯): 동토를 뚫고 봄을 기다린다
4. ? 산수몽(山水蒙): 자연이 나를 가르친다
5. ? 수천수(水天需): 스스로를 믿어라
6. ? 천수송(天水訟): 멈추고 화해하라
7. ? 지수사(地水師): 강력한 리더십으로 뭉쳐라
8. ? 수지비(水地比): 수평적 사고로 서로 도와라
9. ? 풍천소축(風天小畜): 작은 것부터 쌓아라
10. ? 천택리(天澤履): 늘 살피고 조심하라
11. ? 지천태(地天泰): 늘 대비하고 준비하라
12. ? 천지비(天地否): 불통을 뚫어라
13. ? 천화동인(天火同人): 하나로 번영하라
14. ? 화천대유(火天大有): 큰 부자가 되라
15. ? 지산겸(地山謙): 겸손하고 또 겸손하라
16. ? 뇌지예(雷地豫): 늘 계획하라
17. ? 택뢰수(澤雷隨): 모두 따르게 하라
18. ? 산풍고(山風蠱): 부패를 척결하라
19. ? 지택림(地澤臨): 다스림을 잘 하라
20. ? 풍지관(風地觀): 새로운 관점으로 보라
21. ? 화뢰서합(火雷??): 비리에 맞서라
22. ? 산화비(山火賁): 우아함을 찾아라
23. ? 산지박(山地剝): 완벽하게 부셔버려라
24. ? 지뢰복(地雷復): 다시 일어서라
25. ? 천뢰무망(天雷无妄): 무위를 꿈꿔라
26. ? 산천대축(山天大畜): 야망을 가져라
27. ? 산뢰이(山雷?): 인재를 길러라
28. ? 택풍대과(澤風大過): 지나침을 경계하라
29. ? 중수감(重水坎): 구덩이에서 빠져 나와라
30. ? 중화리(重火離): 재앙을 이겨내라
2장. 하경
31. ? 택산함(澤山咸): 순수하게 교감하라
32. ? 뇌풍항(雷風恒): 변함없이 정진하라
33. ? 천산돈(天山遯): 물러날 때를 알라
34. ? 뇌천대장(雷天大壯): 힘은 공익을 위해 써라
35. ? 화지진(火地晉): 상호작용하라
36. ? 지화명이(地火明夷): 어둠을 뚫고 나아가라
37. ? 풍화가인(風火家人): 가족 경영의 길
38. ? 화택규 (火澤?): 갈등을 극복하라
39. ? 수산건 (水山蹇): 장애물을 극복하라
40. ? 뇌수해 (雷水解): 어려움을 해소하라
41. ? 산택손 (山澤損): 덜어낼 것은 덜어내라
42. ? 풍뢰익 (風雷益): 지속적인 수익을 내라
43. ? 택천쾌 (澤天?): 과감하게 결단하라
44. ? 천풍구 (天風?): 지혜롭게 만나라
45. ? 택지취 (澤地萃): 공생을 도모하라
46. ? 지풍승 (地風升):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47. ? 택수곤 (澤水困): 곤궁에서 빠져나와라
48. ? 수풍정 (水風井): 고인 물은 썩는다
49. ? 택화혁 (澤火革): 세상을 바꿔라
50. ? 화풍정 (火風鼎): 새로운 것을 취하라
51. ? 중뢰진 (重雷震):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52. ? 중산간 (重山艮): 멈춰야 할 때 멈춰라
53. ? 풍산점 (風山漸): 차근차근 전진하라
54. ? 뇌택귀매 (雷澤歸妹): 잘못된 만남을 바로잡아라
55. ? 뇌화풍 (雷火豊): 잘 나갈 때 조심하라
56. ? 화산려 (火山旅): 계속해서 나아가라
57. ? 중풍손 (重風巽): 경청하고 공손하라
58. ? 중택태 (重澤兌): 배풀고 기뻐하라
59. ? 풍수환 (風水渙): 이완과 수렴을 하라
60. ? 수택절 (水澤節): 과감히 삭제하라
61. ? 풍택중부 (風澤中孚): 진성리더로 거듭나라
62. ? 뇌산소과 (雷山小過): 작은 것이 탁월하다
63. ? 수화기제 (水火旣濟): 모두 성공하라
64. ? 화수미제 (火水未濟): 큰 강을 건너라
·배경 지식: 《주역》과 과학, 그리고 경영의 미래 예측
1장. 상경
1. ? 중천건(重天乾):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2. ? 중지곤(重地坤): 대지에 만물이 살아간다
3. ? 수뢰둔(水雷屯): 동토를 뚫고 봄을 기다린다
4. ? 산수몽(山水蒙): 자연이 나를 가르친다
5. ? 수천수(水天需): 스스로를 믿어라
6. ? 천수송(天水訟): 멈추고 화해하라
7. ? 지수사(地水師): 강력한 리더십으로 뭉쳐라
8. ? 수지비(水地比): 수평적 사고로 서로 도와라
9. ? 풍천소축(風天小畜): 작은 것부터 쌓아라
10. ? 천택리(天澤履): 늘 살피고 조심하라
11. ? 지천태(地天泰): 늘 대비하고 준비하라
12. ? 천지비(天地否): 불통을 뚫어라
13. ? 천화동인(天火同人): 하나로 번영하라
14. ? 화천대유(火天大有): 큰 부자가 되라
15. ? 지산겸(地山謙): 겸손하고 또 겸손하라
16. ? 뇌지예(雷地豫): 늘 계획하라
17. ? 택뢰수(澤雷隨): 모두 따르게 하라
18. ? 산풍고(山風蠱): 부패를 척결하라
19. ? 지택림(地澤臨): 다스림을 잘 하라
20. ? 풍지관(風地觀): 새로운 관점으로 보라
21. ? 화뢰서합(火雷??): 비리에 맞서라
22. ? 산화비(山火賁): 우아함을 찾아라
23. ? 산지박(山地剝): 완벽하게 부셔버려라
24. ? 지뢰복(地雷復): 다시 일어서라
25. ? 천뢰무망(天雷无妄): 무위를 꿈꿔라
26. ? 산천대축(山天大畜): 야망을 가져라
27. ? 산뢰이(山雷?): 인재를 길러라
28. ? 택풍대과(澤風大過): 지나침을 경계하라
29. ? 중수감(重水坎): 구덩이에서 빠져 나와라
30. ? 중화리(重火離): 재앙을 이겨내라
2장. 하경
31. ? 택산함(澤山咸): 순수하게 교감하라
32. ? 뇌풍항(雷風恒): 변함없이 정진하라
33. ? 천산돈(天山遯): 물러날 때를 알라
34. ? 뇌천대장(雷天大壯): 힘은 공익을 위해 써라
35. ? 화지진(火地晉): 상호작용하라
36. ? 지화명이(地火明夷): 어둠을 뚫고 나아가라
37. ? 풍화가인(風火家人): 가족 경영의 길
38. ? 화택규 (火澤?): 갈등을 극복하라
39. ? 수산건 (水山蹇): 장애물을 극복하라
40. ? 뇌수해 (雷水解): 어려움을 해소하라
41. ? 산택손 (山澤損): 덜어낼 것은 덜어내라
42. ? 풍뢰익 (風雷益): 지속적인 수익을 내라
43. ? 택천쾌 (澤天?): 과감하게 결단하라
44. ? 천풍구 (天風?): 지혜롭게 만나라
45. ? 택지취 (澤地萃): 공생을 도모하라
46. ? 지풍승 (地風升):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47. ? 택수곤 (澤水困): 곤궁에서 빠져나와라
48. ? 수풍정 (水風井): 고인 물은 썩는다
49. ? 택화혁 (澤火革): 세상을 바꿔라
50. ? 화풍정 (火風鼎): 새로운 것을 취하라
51. ? 중뢰진 (重雷震):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52. ? 중산간 (重山艮): 멈춰야 할 때 멈춰라
53. ? 풍산점 (風山漸): 차근차근 전진하라
54. ? 뇌택귀매 (雷澤歸妹): 잘못된 만남을 바로잡아라
55. ? 뇌화풍 (雷火豊): 잘 나갈 때 조심하라
56. ? 화산려 (火山旅): 계속해서 나아가라
57. ? 중풍손 (重風巽): 경청하고 공손하라
58. ? 중택태 (重澤兌): 배풀고 기뻐하라
59. ? 풍수환 (風水渙): 이완과 수렴을 하라
60. ? 수택절 (水澤節): 과감히 삭제하라
61. ? 풍택중부 (風澤中孚): 진성리더로 거듭나라
62. ? 뇌산소과 (雷山小過): 작은 것이 탁월하다
63. ? 수화기제 (水火旣濟): 모두 성공하라
64. ? 화수미제 (火水未濟): 큰 강을 건너라
저자
저자
김들풀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UPI뉴스를 거쳐 IT NEWS 편집장,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로 있다. IT·과학 분야를 취재해 글을 쓰고,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미래 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정보 기술(IT), 나노 기술(NT), 바이오 기술(BT), 에너지 기술(ET), 물·자원 기술(RT), 식량 기술(FT) 등 기술 융·복합을 통해 미래 기술 전략을 연구 중이며,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방법론을 탐구하고 있다. 학문과 기술의 융합 분석을 통해 통찰을 구하는 미래 전문가로서, 동서양의 철학과 수리학 관점으로 복잡계도 연구하고 있다. 주역학회 이사, 한국어인공지능학회 부회장, 국제미래학회 IT 기술분석 위원장, 한글학회 정회원(바른한국어인증원 책임) 등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2030 핵심 미래기술 50》, 《코로나 이후 대전환 시대의 미래 기술 전망》, 《실전 미래 전략 도출: 스마트시티 중심》, 《IT 제국 대충돌》, 《미래 유망 기술 도출 및 신사업 추진 전략》, 《대한민국 미래 교육 보고서》, 《다중지능으로 보는 교육과 뇌과학》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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