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이음희곡선)
Regular price
$8.7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오늘’이라는 거울에 비친 모순적 삶의 민낯!
동시대 사람들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 윤성호의 작품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인문/사회과학 계간지 <<시대비평>>에 광고계 출신의 새 편집장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잡지사의 이야기이다. 잡지사 안팎 7인을 통하여 작가는 안톤 체홉의 <바냐 아저씨>에 우리 현실의 옷을 입혀 생생히 재탄생시켜냈다. 그런 이 작품에는 작가의 섬세한 심리적 언어가 곳곳에서 빛난다.
동시대 사람들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 윤성호의 작품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인문/사회과학 계간지 <<시대비평>>에 광고계 출신의 새 편집장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잡지사의 이야기이다. 잡지사 안팎 7인을 통하여 작가는 안톤 체홉의 <바냐 아저씨>에 우리 현실의 옷을 입혀 생생히 재탄생시켜냈다. 그런 이 작품에는 작가의 섬세한 심리적 언어가 곳곳에서 빛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등장인물 / 때와 곳
프롤로그
1막 1장
2장
3장
2막 1장
2장
3장
3막 1장
4막 1장
2장
3장
에필로그
프롤로그
1막 1장
2장
3장
2막 1장
2장
3장
3막 1장
4막 1장
2장
3장
에필로그
저자
저자
윤성호
1983년 출생.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순과 부조리한 모습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그는 인간관계에 집중하며 그 관계의 나약함에 대해 탐구한다.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담담하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자신만의 언어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말과 할 수 없는 말 사이 어딘가의 이야기를 잡아내려 한다. 희곡 <누수공사>, <미인>, <해맞이>를 썼고, <나는 형제들에게 전화를 거네>, <나선은하>, <죽음의 집>, <외계인들> 등을 연출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