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작은책(양장본 HardCover)
『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작은책』는 주식 사이클을 매우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고 0년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증된 투자 전략서이다. 주식투자자라면 바이블로 여길 만한 14개의 타이밍 전략을 제시하여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필요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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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의하면 주식시장은 명확하고 예측가능한 주기에 따라 움직인다. 크게 보아서는 경기, 전쟁, 선거에 따라서 예외가 거의 없는 일정한 패턴을 보인다. 작게 보아서는 월별, 요일별, 시즌별로도 정확한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 즉 50년 역사가 확인하고 검증한 주식투자 타이밍 전략을 획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라면 바이블로 여길 만한 14개의 타이밍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주식투자 필독서이다.
50년간 주식의 역사는 일정하게 반복되었다!
큰돈 버는 주식 사이클에 올라타려면 꼭 알아야 할 14개의 법칙
"뒤로 멀리 볼수록, 앞으로도 멀리 볼 수 있다."
-윈스턴 처칠
주식시장이 어디로 튈지는 신도 모른다고?
우리가 숨겨진 법칙을 발견 못한 것일 수도 있다!
주가의 향방을 예측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그 속에서 일정한 방향성을 발견하기란 더 어렵다는 것이 상식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에게 '과연 그럴까?'란 반론을 제기한다. 이 책의 저자인 제프리 A. 허시는 아버지 예일 허시에 이어 [주식거래자연감]의 편집장을 맞고 있는 투자 전략가이다. [주식거래자연감]이란 주식 거래에 관한 모든 상황이 기록된 주식투자의 빅데이터라 할 수 있다. 그는 [주식거래자연감]에 수록된 50년간의 데이터를 외부 상황과 면밀히 대조해가며 주식시장을 관통하는 명확한 지표와 패턴을 발견해내었다.
점묘화를 가까이에서 보면 혼란스러운 점의 집합이지만,
멀리서 보면 그 점들은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식시장은 온 세상의 이슈를 다 반영한다고 한다. 수많은 변수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그 사이사이에서 끝없이 돌발변수들이 튀어나오는 그야말로 불확실성의 장이다. 이 책은 그런 혼란 속에서 어떤 패턴이나 리듬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져서 크게 보라고 충고한다. 점묘화는 가까이에서 백날 들여다봐야 점밖에 보이지 않는다.
50년이라는 거대한 시간을 통째로 바라보면, 드디어 시장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움직임이 가리키는 명확한 패턴과 리듬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역사가 그 유효성을 입증한 최고의 지표들, 패턴들, 계절적, 월별, 요일별 특성들을 소개하고 있다. 모든 투자자들이 갈망하는 시장 예측이 가능해진 것이다.
85퍼센트 이상의 확률로 시장을 이기는 투자 타이밍 전략!
아마추어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누구나 봐야 할 투자 바이블!
이 책에 소개된 전략을 활용하면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그 외 어떤 형태의 시장에서든 해마다 꾸준하게 시장을 이기고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장기적인 호황, 불황의 경기 순환 주기뿐 아니라 시장 거래를 위한 단기적인 패턴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5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1년 중에 가장 거래하기 좋은 달과 좋은 주, 좋은 요일, 시간까지 논하고 있다. 또한 전쟁, 선거 등을 포함해 시장에 장,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사건과 이슈에 해서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이런 타이밍 전략을 활용하면 85% 이상의 확률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초보투자자는 물론 노련한 투자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큰 위협 요인인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신에 찬 투자로 가는 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가 가장 신뢰하는 작은책(리틀북) 시리즈!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주식투자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다!
현재까지 30여 권이 발간된 작은책(리틀북) 시리즈는 주식 투자가들 사이에서 교과서로 여겨질 만큼 신뢰도가 높다. 기술적 분석, 펀드멘털 분석, 가치평가 등 모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해, 발간되는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책은 주식 사이클을 매우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했다는 점에서, 또 50년간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증된 투자 전략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려는 시도가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다.
? 추천사
"나는 제프리가 쓴 글이면 뭐든 닥치는 대로 읽는 그의 열렬한 팬이다. 주식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일어나지 않았는지 얘기해주는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 역작은 아마추어든 전문가든 모든 투자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도록 해줄 것이 확실하다."
―포브스 칼럼니스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켄 피셔
"《주식 거래자 연감》은 지난 46년간 주식시장에 관한 바이블이었다. 나는 시장 주기의 연구자로서 언제나 참고할 수 있도록 연감을 책상 근처에 놓아두고 있다. 그런데 제프리 허시가 이 작은 책 한 권에 오랜 지혜의 물줄기를 담아놓았다. 이 책 덕분에 우리는 나날의 노이즈로부터 중요한 사이클을 식별할 수 있을 것이다. 노련한 투자자든 초심자든 이 책은 변동성의 짙은 안개를 뚫고 확신에 찬 투자로 가는 길을 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밀레니엄 웨이브 어드바이저 사장, 존 몰딘
"주식시장의 역사가 안내서는 될지언정 복음서는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바뀌었다. 제프리 허시는 역사적 패턴과 관련하여 투자자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복음서를 썼다."
―S&P 캐피털 IQ의 수석 주식 전략가, 샘 스토벌
"제프리는 주식시장의 역사를 가르쳐주고, 귀중한 주기적 전략을 알려주며, 아버지 예일 허시의 가업을 잇는 훌륭한 일들을 해오고 있다. 아버지에게서 아들에게로 횃불은 넘겨졌으나, 그 길은 밝기만 하다."
―펀드 매니저, 래리 윌리엄스
목차
목차
-우리는 지금 장기 약세장의 끄트머리에 와있다.
2장 전쟁이 끝나면 상승장이 온다
-부시의 '테러와의 전쟁' 완료 선언과 함께 다우지수가 상승했다.
3장 20세기 전체의 주가 사이클
-금융 공황에서 폭발적 호황까지 주식시장은 롤러코스터를 경험했다.
4장 슈퍼 붐이 다가오고 있다
-2018년까지 횡보장이 끝나고, 2025년 다우지수 38,820까지 상승할 것이다.
5장 주식시장과 대통령 선거의 은밀한 관계
-1913년 이후, 늘 대선 다음 해에 고점을 찍고 다우지수는 평균 20.9% 하락했다.
6장 주식하기 좋은 최고의 6개월
-1950년 이후, 수익이 최고로 높은 달은 11월부터 4월까지였다.
7장 마녀의 계절엔 단기 수익을 올려라
-3월의 트리플 위칭 주간에는 항상 단기 고점이 형성된다.
8장 연중 매수하기 가장 좋은 세 달
-1950년 이후 8월부터 10월 사이에 약세장 바닥의 58%가 무너졌다.
9장 주식시장은 겨울을 좋아한다
-1950년 이래 다우, S&P 500, 나스닥은 모두 11월, 12월, 1월에 상승했다.
10장 진득하게 기다리다 4월에 팔아라
-4월은 지난 62년간 다우지수가 가장 좋은 실적을 낸 달이다.
11장 남들 휴가 갈 때 같이 쉬어라
-1950년 이후 7월에 지수가 대폭 상승한 적은 없었다.
12장 공휴일 전후를 노려라
-1990년 이후 매년 12월 22일부터 1월 3일까지는 늘 상승장이었다.
13장 금요일에는 팔지 마라
-약세장일 때 금요일은 한 주중 최악, 월요일은 두 번째로 나쁜 날이다.
14장 3박자가 맞을 때 움직여라
-계절, 강력한 지표, 완벽한 타이밍이 역사가 검증한 투자 3요소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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