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너를 만난 건(소중한 너에게 1)(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7.9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말과 영어가 함께 쓰여있어요!
〈시리즈 소개〉
"소중한 너에게" 시리즈는 이렇게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형 그림책을 만들기 원했습니다.
아는 문장과 단어여도 스스로의 문장과 단어가 되지 않으면 갑작스럽게 닥친 감정에 표현할 길이 없어지죠.
그래서 많은 분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시리즈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시리즈 〈있잖아, 너를 만난 건〉의 주제어는 "반가움"입니다.
〈시리즈 소개〉
"소중한 너에게" 시리즈는 이렇게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형 그림책을 만들기 원했습니다.
아는 문장과 단어여도 스스로의 문장과 단어가 되지 않으면 갑작스럽게 닥친 감정에 표현할 길이 없어지죠.
그래서 많은 분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시리즈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시리즈 〈있잖아, 너를 만난 건〉의 주제어는 "반가움"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물기남은흙
흙으로 무언가 만들기를 좋아하던 작가는 이제 '물기남은흙'이라는 이름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물기는 흙이 작품으로서 잘 빚어지도록 돕습니다. 흙의 가능성이 되지요. 물기가 부족하면 변형이 힘들어 작품을 빚어낼 수 없게 됩니다.
작가는 작품을 만들어감에 있어 물기가 충분한 흙이 되고 싶어 '물기남은 흙'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물기는 흙이 작품으로서 잘 빚어지도록 돕습니다. 흙의 가능성이 되지요. 물기가 부족하면 변형이 힘들어 작품을 빚어낼 수 없게 됩니다.
작가는 작품을 만들어감에 있어 물기가 충분한 흙이 되고 싶어 '물기남은 흙'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