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슬플 때 있어요(한비시선 36)(반양장)
홍미영 자전집
홍미영 자전집 『꽃도 슬플 때 있어요』. 이 책은 웃음치료사, 행복 전도사, 노래하는 시인 홍미영이 자신의 시집(1~7집)에서 떨림, 감동, 치유의 행복한 시만을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시인이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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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꽃도 슬플 때 있어요>는 홍미영 시인이 세상에 내미는 우리 가슴을 치유하는 기쁨과 행복의 시로 시인은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누에가 실을 뽑아내듯이 반짝이는 언어로 누구나 가깝게 대하여 삶의 의문을 풀어 낼 수 있고, 절망과 실의를 가볍게 넘어설 수 있는 해법을 전해주고 있다.
'모두 외면하여도/돌보고 싶습니다/모두 안 된다고/설레설레 고개 저어도 말입니다./한번쯤 새로이 일어설 수 있도록/다독여 주고 싶습니다.'
홍미영 시인은 이기적이고 마음과 편협적인 시선을 거두어 들이고 이해와 표용의 눈길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고, 우리 사회를 즐겁게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꽃도 슬플 때 있어요>의 구성은 홍미영 시인의 각각의 시집 제목을 모두 7개로 분류하여 소제목으로 하였으며, 소제목 안의 시편은 각각의 시집 중에서 필자의 주관적인 선택으로 본 시집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는 시를 선별하여 실었다.
각 소제목의 작품 마지막에는 원 시집의 작품해설과 추천사, 축사 등을 함께 실어 홍미영 시인의 시를 더욱 가깝게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목차에도 나오겠지만 해설과 추천사, 축사는 -김원중 시인(한국문협 고문?포스텍 명예교수)-하길남(시인?문학평론가)-박해수(시인?문학평론가)-서정윤(시인)김영태(시인)이 각각의 시집에서 보여준 내용을 별도의 수정 없이 실어놓았다.
목차
목차
-시랑 때문에 울고 웃고 날마다 사랑을 위해 새롭게 태어난다.-
아침의 기도
기억의 저편
미운 오리
상상의 날개
마지막 사랑
행복한 배려
하나(1+1)
사랑의 속성
이해
거짓말
미안해요…
주저함에 대하여
절제의 미학
작품해설_김영태
2부 -바람의 손을 잡고
바람이 데려다 준 곳에는 그대가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바람의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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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랑은 문신 되어
과식
피안의 섬
사랑하기에
아…. 어떻합니까
당신을 사랑한 만큼
봉숭아
꽃잎 물들 듯
침묵
날마다
자화상
작품해설_김영태
3부- 웃음 푸는 여자
가지고 있는 것은 나누어야 빛이 나고 꽃으로 피어난다
웃음 푸는 여자
버팀목
벚꽃
꽃처럼
감자의 사랑
가난한 시간
인 생
발걸음
원피스
우산을 갖고 퇴근하는데
도시의 요정
작품 해설_김영태
제4부-행복을 팝니다.
내가 더욱 행복해 지는 것은 행복을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
내가 파는 것은 무료, 무한정입니다. 그것은 행복!
행복을 팝니다
이유는 있겠지만
유리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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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임
사랑은 갓바위
바람의 이야기
멍에
내 안의 당신
줄
사랑의 언약
연리지
4월
힘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작품 해설-박곤걸
축사_김영태
제5부-걸어 다니는 꽃
지천으로 웃음과 행복을 팔고 다니는 사람은 모두 걸어 다니는 꽃입니다. 희망 잡이는 주위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걸어 다니는 꽃
내 안의 너
사랑의 속삭임
느낌이 중요해
불치병
사랑 할수록
꽃눈 가진 당신
거울
詩人
도시의 새
작품해설_김원중
6부- 사랑, 슬픈 거짓말
사랑은 나조차도 나를 속이는 거역할 수 없는 영혼의 반응입니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깊이 사랑에 빠져보는 것이 뭉클해지는 인생입니다.
임 그리워
마음의 꽃
꽃길
벽돌 쌓기
그대에게 가는 길
수평선 사랑
지푸라기 같은 사랑
푸른 너
눈물나무
외눈박이
빈방 있어요
어쩌다 우리
도화선
슬픈 틈
형벌
비 오는 날의 노래
시소
느린 우체통
작품 해설_박해수
축사_김영태
제7부-회상
지나간 나를 통하여 나의 실체를 깨달아 추구하는 삶의 색깔과 모양을 다시 점검하여 내 삶의 가치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눈물나무
텔레파시
회상
아름다운 색깔
그게 사랑
천 년 사랑
쌍방 통행
그대의 꽃
어둠 속에서
마음의 방
바위 사랑
존재 2
이방인
검정 비닐봉지
똥 보따리
바람의 위로
나들이
각자의 몫
작품해설_하길남
추천사_김원중, 서정윤
축사_김영태
저자
저자
홍미영 시인은 끝임 없이 진화하는 열정을 가진 예술인으로 문학뿐만 아니라 웃음치료사, 행복지도사로서 만인의 가슴에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고 다니는 바쁜 시인이기도 하다. 또한, 시의 고유 음률을 놓치지 않고 직접 쓴 시를 노래로 작곡하여 그 흥을 직접 목소리로 담아내는 가수로도 활동하여, 노래하는 시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칠 줄 모르는 시인의 뜨거운 가슴은 주체할 수 없는 시의 열정으로 제1시집 '미운 오리 그리고 사랑', '제2시집' 바람의 손을 잡고', '제3시집 '웃음 푸는 여자', '제4시집' 행복을 팝니다', '제5시집 '걸어다니는 꽃', '제6시집' 사랑, 슬픈 거짓말', '제7시집 '회상' 모두 7권의 시집을 발간하였다. 또한, 웃음치료사와 행복전도사를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서 '행복통, 희망통, 사랑통'을 발간하여 진정으로 문학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삶이 힘들어지자 여기저기에서 사람을 위로하고, 상처를 치유해 준다고 나서는 무리 중 대부분은 껍데기와 말 뿐인 나쁜 힐링healing과 자신의 과시와 명예 등을 위한 가짜 멘토Mentor가 판을 치는 현실에서 묵묵히 남의 뒤에 서서 시인이자, 멘토Mentor, 힐링healing 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미영 시인의 진정한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시는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웃음을 주는 서정과 순수함을 겸비한 맑은 시로써 시인의 마음이 가득 담겨 진정성을 작품에 담아 누구나 동질과 공감하는 언어로 가득 차 있어 2011년 미당 서정주 시회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이전에 한국한비문학상, 가오문학상, 디디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홍미영 시인은 현재도 자신의 각성을 위하여 대학원에 다니면서 끊임없이 전진하고 변화하는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리 곁에서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신선한 웃음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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