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의 대평원(般若의 大平原)(양장본 HardCover)
『반야의 대평원』은 불교의 진리에 대하여 저자는 스스로 혹독한 정신 수양을 통하여 깨닫게 된 왜곡된 진리의 해법과 잘못 인식되고 있는 지혜의 발상에 대하여 깨달아가는 과정을 통하여 올바른 믿음에 대하여 설파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해독되어 그 해독에 잘못이 있어도 쉬이 고치지 못하고 답습하고 있는 잘못된 믿음에 대한 성찰로 저자는 오랜 불교에 대한 공부로 이에대한 잘못을 바라잡아 올바른 종교 소통을 이루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익히 잘 알고 있는 것같은 불교에 대한 많은 가르침이 어떠한 목적에 의하여 변질되고 왜곡된 것임을 깨닫게해 주는 저자의 불교의 교리에 대한 해독은 불교라는 믿음이 가지는 종교성 보다는 거기에 묻혀있는 지식과 지혜가 종교성보다 우월함에 있다는 것을 들춰내어 종교를 믿되 바로알고 바로 믿어야 한다는 종교의 진정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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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래전부터 해독되어 그 해독에 잘못이 있어도 쉬이 고치지 못하고 답습하고 있는 잘못된 믿음에 대한 성찰로 저자는 오랜 불교에 대한 공부로 이에대한 잘못을 바라잡아 올바른 종교 소통을 이루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익히 잘 알고 있는 것같은 불교에 대한 많은 가르침이 어떠한 목적에 의하여 변질되고 왜곡된 것임을 깨닫게해 주는 저자의 불교의 교리에 대한 해독은 불교라는 믿음이 가지는 종교성 보다는 거기에 묻혀있는 지식과 지혜가 종교성보다 우월함에 있다는 것을 들춰내어 종교를 믿되 바로알고 바로 믿어야 한다는 종교의 진정성을 들려준다.
우리는 종교를 믿음에 있어 올바른 종교관이나 그 종교에 대하여 최소한의 지식도 없이 맹목적으로 믿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것은 올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 그것은 어리석은 맹신일 뿐, 참된 이치와, 지혜의 근본을 찾는 것이 아니라, 구걸하는 것이 된다. 진리를 표방한 궁극의 깨달음에 도달하는 것이 믿음이자, 종교를 가지는 이유이다. 퇴색한 종교의 바른 길은 소망을 구걸하는 것도, 형상을 앞에 두고 무조건 따르는 맹신도 아니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목차
목차
-지금, -여기, -이와 같아서. -
제1장 종교(宗敎).
◆ 최고의 가르침을 아느냐?
1. 여명(黎明)을 그리워하며.
2. 세존과 바라문의 대화.
3. '지식(知識)'이란 무엇인가?
4. 그렇다면 '진리(眞理)'란 무엇인가?
5. 바른 견해(正見)로 가는 길.
6. 중생(衆生)이 의지한 허망한 마음.
7. 범부의 실천이라면.
8. 눈과 마음의 허물.
9. 마음은 몸속에 있는 것일까?
10. 마음은 몸밖에 있는 것일까?
11. 마음은 법에 따라 생기는 것일까?
12. 집착을 떠난 것이 마음일까?
13. 참된 마음이란 무엇인가?
14. 분별하는 생각은 법의 찌꺼기다.
15. 참된 견해란 무엇인가?
16. 바른 견해를 밝히다.
- 반야(般若)지혜(智慧). -
제Ⅱ장 수행(修行).
◆ 반야(般若)지혜(智慧).
1. 수행(修行)의 길.
ⅰ) 업(業)의 소멸(消滅)을 위하여.
ⅱ) 법(法)을 보고 법을 떠나라.
ⅲ) 진리(眞理)에 의지하라.
2. 흐름에 드는 길(入流)
- 선정(禪定)의 체험 -
3. 화두(話頭)공안의 제시(提示)
- 방편에 들다. -
4. 그림자와 달.
- 선요(禪要). -
- 제Ⅲ장 -
◆고봉화상의 선요(禪要).
1. 아집행(我執行)자의 道.
2. 무심(無心)행자의 道.
ⅱ-ⅰ) 무심(無心)행자의 안목(眼目).
ⅱ-1) 산하대지가 그대와 같은가 다른가?
ⅱ-2) 황벽 불법(佛法) 무다자(無多子).
3. 법집(法執)행자의 道.
ⅲ-ⅰ) 법집(法執)행자의 안목(眼目).
ⅲ-1) 소승(小乘)불교와 대승(大乘)불교.
ⅲ-2) 마음도, 마음 아님도 초월(超越)하다.
4. 소승(小乘) 아라한이여!
ⅲ-3) 현의(玄義)와 허의(虛儀).
ⅲ-4) 살인검인가, 활인검인가!
ⅲ-5) 무념(無念)과 무상(無相)과 무주(無住).
- 깨달음의 기연. -
- 제ⅳ장 -
◆ 입문(入門)하는 인연(因緣)
- 안목(眼目)을 밝히다. -
1. 입문, 그 기이한 체험.
2. 백련암을 찾아가다.
3. 팔공산 토굴을 찾아.
4. 상처를 치유하듯이.
5. 처음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
6. 화두(話頭)를 들다.
7. 화두 타파의 인연을 만나다.
- 지혜(智慧)의 흐름에 들다. -
◆ 도반아리는 이름으로
8. 방생(放生)으로 풀어보다.
- 다시 점검해 본다. -
9. 참다운 공부의 시작.
- 오온(五蘊)이 공(空)하다. -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0. 보살(菩薩)의 세계로.
- 방광(放光)의 세계로. -
11. 적멸(寂滅) 사자좌 자리에.
- 중도(中道)를 발견하다. -
- 대승(大乘)의 지혜(智慧) -
- 제ⅴ장 -
◆ 보살(菩薩)의 지혜(智慧)
- 제Ⅵ장 -
◆ 불(佛) 지견(智見).
- 제Ⅶ장 -
◆ 말법시대를 자각하라.
(절을 짓고 탑을 쌓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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