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약이다
문무학 예술칼럼
문무학 예술칼럼 『예술이 약이다』. 시조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는 몸이 아플 때 약을 먹는 것과 같이 마음이 아플 때는 예술이라는 약을 먹어 마음병을 치유하자고 외치고 있다. ‘예술과 정치’, ‘골목 예술’, ‘예술 소비가 생산이 되는 이유’ 등을 주제로 한 칼럼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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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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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학 대구예총 회장은 "예술은 오로지 돈 생각으로 병든 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이다. 그것도 일시적으로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한약 같은 것이다."라고 주창한다. 시조시인으로서 문학평론가로서 대구예술을 진두지휘하는 문 회장은 몸이 아플 때 약을 먹는 것과 같이 마음이 아플 때는 예술이라는 약을 먹어 마음병을 치유하자고 외치고 있다. 몸은 조금만 아파도 약을 먹고 병원을 가지만 마음이 아프고 괴로울 때는 책을 읽거나 공연장이나 전시장엘 가서 마음을 치유하라는 처방을 내린다. 곧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은 예술이라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확신하고 있다.
실제로 문 회장은 대구예총에서 예술 대중화를 위해 실시하는 '예술소비운동본부'를 통해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읽고, 공연장(영화관)이나 전시장을 한 달에 한 번 이상 가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세 가지 운동을 실천하면 대구시민,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해 '예술의 임무'라는 예술 칼럼 집에 이어 두 번째 예술 칼럼집인 이 책에서는 예술은 일부 사람들이 특정한 장소에서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 골목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등 생활 어디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전자책(e-book)으로도 함께 출간된 이 책은 전자책 표준 플랫폼인 'e-pub'으로 제작되어 되어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젊은 층의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목차
목차
예술과 예의
선물의 예술
격려의 예술
고독의 예술
골목예술
작위와 훈장의 거부
왕수와 미셸 아자나비슈스
정경화와 백혜선의 연주회
사물놀이와 B 보이
탄생 100주년 문인
멘토링
대마도에서 독도를 노래하다
종교와 화합
책과 저작권
이야기 전쟁
예술 소비가 생산이 되는 이유
에술소비운동
책 읽는 소리
대시민 문화향수 현황조사 필요하다
지방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자
국민 대통합, 예술이 명약이다
먹고 살려면 예술에 투자해야
국경 없는 예술로 소통의 길을 열자
오늘 하는 예술소비, 내일 위한 행복투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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