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당의 사계
박춘자 수필집
박춘자 수필집『송아당의 사계』. 자화상, 인연, 조각보, 석촌의 절개, 식영정에서, 그림 감상, 진품과 가품, 봄비, 호수공원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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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이 책에서 화랑을 운영하면서 있었던 애환과 화가들과의 만남등 소소한 이야기들을 작가 특유의 잔잔한 필치로 펼쳐내고 있다.
특히 봉산문화거리조성 준비위원장과 한국화랑협회 대구지회장을 지낸 작가의 글을 읽으면 그림에 대한 안목은 물론 봉산문화거리 조성의 역사, 화가들과의 일화를 통해 대구 현대 미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수필시대'로 등단한 작가는 현재 대구화랑협회 감사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있다. 184쪽, 1,200원
목차
목차
1부 봉산문화거리
화랑은 내 삶의 터전 / 엉겅퀴꽃 / 봉산문화거리 / 자화상 / 운보공방의 추억
송아당의 사계 / 중도中道와 제주 / 인연 / 상처 / 조각 전시장에서
2부 아날로그에 산다
조각보 / 어그리 단지 / 아날로그에 산다 / 여름밤의 서정 / 내가 글을 쓰는 까닭은
석촌의 절개 / 마수와 떨이 / 점 / 식영정에서 / 여성의 자아실현
3부 미묘한 동반자
그림 감상 / 고백 / 민화 호랑이 / 미묘한 동반자 / 지음과 같은 벗 / 첫 전시
작가와 고객 사이 / 컬렉터가 되는 길 / 조춘早春 / 진품과 가품
4부 삶의 쉼터
봄비 / 내리사랑 / 개가죽나무 / 어머니, 매화구경 갈까요 / 문조 / 삶의 쉼터
봉숭아꽃물 / 아카시아꽃 / 먹감나무 나비장 / 호수공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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