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대왕 김법민(상)
신라 제30대 문무대왕 | 장편역사소설
문무대왕과 김유신은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전쟁이냐, 평화냐를 선택해야 했다. 두 영웅은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것을 알았다. 또 평화를 구걸한다고 평화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하여 굴욕적인 평화가 아닌 민족자존을 지키기 위해 전쟁을 선택했고, 마침내 나당전쟁에서 승리해 평화를 얻었다. 문무대왕의 위대성은 여기에 있다. 장편역사소설 『통일대왕 김법민』에서 1,300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칼과 칼이, 창과 창이 맞부딪히는 위급한 형세에서 끝없이 인내하고 준비했던 통일대왕 김법민과의 시공을 뛰어넘는 대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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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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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서설(序說)
02 영웅의 탄생
03 원광법사의 세속오계(世俗五戒)
04 단석산 수련.
05 고전장(古戰場) 답사
06 깨어진 나제동맹
07 백제와 신라의 상쟁(相爭)
08 대륙에 이는 전운(戰雲)
09 대야성(大耶城)의 참극
10 목숨을 건 고구려 행
11 자장대사의 예견
12 안시성(安市城) 전투
13 황룡사 9층목탑 건립
14 김춘추의 왜국 방문
15 칠숙·석품의 난과 비담의 난
16 진덕여왕 즉위
17 순국과 설욕
18 나당연합
19 요동치는 국제정세
20 태평송
22 김춘추의 등극과 33개 성 함락
23 태자 책봉.
24 반간계(反間計)
25 백제가 망할 징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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