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아리랑
메타한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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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 성 윤리와 미혼모 및 영유아의 국내외 입양 문제
○ 여가문화의 질과 생산성 문제
○ 장애인과 노약자 및 홀로 된 가족의 문제
○ 지구와 우주 사랑, 기후 문제와 재해 문제
○ 올바른 역사의식과 역사침탈에 대비하는 마음가짐
○ 동이(東夷) 문화의 세계사적 위상 재탐색
○ 한류 문명의 특질 및 제2 르네상스의 개화
○ 성 윤리와 미혼모 및 영유아의 국내외 입양 문제
○ 여가문화의 질과 생산성 문제
○ 장애인과 노약자 및 홀로 된 가족의 문제
○ 지구와 우주 사랑, 기후 문제와 재해 문제
○ 올바른 역사의식과 역사침탈에 대비하는 마음가짐
○ 동이(東夷) 문화의 세계사적 위상 재탐색
○ 한류 문명의 특질 및 제2 르네상스의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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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을 쓰게 된 동기]
한국 사회는 지금 대 전환기에 처해 있다. 88올림픽의 성공에 이어 국제공산권의 붕괴를 기점으로 글로벌 국가가 된 한국은 90년대 후반 IMF 위기와 2008년 국제금융위기에 이어 2020년 이후 코로나의 급습으로 인한 국제경기 후퇴, 러시아와 중국의 전제군주국가로의 회귀와 서방에 대한 도발, 북한의 핵무장으로 인해 경제와 안보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런 국가적인 문제와 함께 저자 자신도 지난 50년간 엄청난 고난의 세월이 닥쳐와 힘들어했는데, 이를 이겨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많은 독서와 여행을 통해 자료를 모아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온 세월인데, 무기력하게 스러질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별빛을 바라보며 여명을 찾아가는 고단한 자기 성찰을 시작하였다. 고요히 내 안을 들여다보면서 나의 오늘을 있게 한 '수많은 다행'에 감사하며 생과 사의 본질을 천착하고, 가족과 이웃과 직업, 국가와 사회, 세계와 지구를 넘어 우주에까지 사유의 폭을 넓혀, 하고 싶은 말들을 유서를 쓰는 심정으로 적어나갔다. 절박한 회오(悔悟)의 시 간 을 맑고 투명한 샘에 담아두고, 희망의 두레박질을 해댔다. 아니, 불 꺼진 대장간에서 혼신을 다해 사랑의 풀무질을 했다. 언젠가 돌아올 구원을 기다리면서."
현재의 절박한 시기에 과연 한국과 한국인이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정신적 자산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필자는 그것을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력, 장구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독특한 휴머니즘인 홍익인간 정신에서 되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새롭게 등장한 한류정신을 국민 가치의 샘으로 재인식하고 모두가 '한류인'이 되어 제2의 르네싱스를 이끌어 세계사를 주도할 에너지로 한류정신을 활용할 것을 주창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12개의 단편소설을 묶은 것이지만, 독자의 편의를 위해 중편소설을 단편으로 나누어 게재한 부분도 있다. 〈메타한류소설 한류아리랑〉이라 한 것은 한류에 관한 단편적인 현상과 이익을 보고 흥분하는 식상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하고 고급스런 또는 매우 상상력이 풍부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구와 우주, 빛과 소금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전통과 정서 그리고 삶에 부합하는 내용을 한류문화에 넣어 이를 소설로 꾸민 것이다. 그 예로, 우주를 주관하는 우주신을 천극신이라 하고 그 천극신이 거주하는 곳을 북극성으로 비정하였다. 또 북두칠성은 북극성의 명을 받아 우리은하를 통할하는 칠성신이며, 지구에서 그 역할을 대신하는 '7인의 성자'를 BTS로 차용하여 내걸고, 그들과 함께 활동하는 트롯가수를 샛별공주라 칭하여 소설 사이사이에 그들의 노래와 춤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구원을 생각게 해준다. 이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것은 한국인의 문화적 소양이 남다르고, 한류가 제2의 르네상스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기대효과]
이 소설의 주 독자는 지식인과 교사, 공직자와 군인, 문화예술인 그리고 우리 역사의 정체성에 목말라하는 분들이 될 것이다. 특히 고학력사회에 접어든 한국사회는 학력(學歷 scholastic career)은 높지만 학력(學力 scholastic attainment) 즉 실력은 그에 못 미친다는 자조적인 평을 우리 스스로 하고 있다. 그것은 어려서부터 입시 위주의 교육에 이어 대학에서조차 취업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인간을 바르게 키운다는 교육의 본령에서 이탈하여 사고력과 교양을 키우지 못하여 무늬만 화려한 지식인들이 횡행한다. 그들은 인터넷이나 인공지능(AI) 등을 이용한 상식 수준의 지식을 섭렵함으로써 간신히 무식을 커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여 평생교육을 통해 이를 만회하려 하지만 그 역시 독서 인구의 급감이 보여주듯이 한계를 보인다. 책을 통하지 않고도 지식정보화 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와 현자(賢者)가 나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만, 아직은 요원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독서는 인간의 자아실현과 완성에 절대가치를 부여하는 안내자이자 스승이다.
아무튼 이 책은 역사와 윤리, 철학적 가치를 바탕에 깔고 전개하는 미래지향적인 파격적인 스토리이다. 기술서가 간과하기 쉬운 사고의 폭을 키워주는 인문사회학 교양서이므로 이 책을 읽고 나면 기존의 지식에 대한 수정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 탐색의 방향성을 터득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현실 세상에 대해 실망하고 이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개선을 위한 생각의 단서를 제공해줄 것이다.
한국 사회는 지금 대 전환기에 처해 있다. 88올림픽의 성공에 이어 국제공산권의 붕괴를 기점으로 글로벌 국가가 된 한국은 90년대 후반 IMF 위기와 2008년 국제금융위기에 이어 2020년 이후 코로나의 급습으로 인한 국제경기 후퇴, 러시아와 중국의 전제군주국가로의 회귀와 서방에 대한 도발, 북한의 핵무장으로 인해 경제와 안보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런 국가적인 문제와 함께 저자 자신도 지난 50년간 엄청난 고난의 세월이 닥쳐와 힘들어했는데, 이를 이겨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많은 독서와 여행을 통해 자료를 모아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온 세월인데, 무기력하게 스러질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별빛을 바라보며 여명을 찾아가는 고단한 자기 성찰을 시작하였다. 고요히 내 안을 들여다보면서 나의 오늘을 있게 한 '수많은 다행'에 감사하며 생과 사의 본질을 천착하고, 가족과 이웃과 직업, 국가와 사회, 세계와 지구를 넘어 우주에까지 사유의 폭을 넓혀, 하고 싶은 말들을 유서를 쓰는 심정으로 적어나갔다. 절박한 회오(悔悟)의 시 간 을 맑고 투명한 샘에 담아두고, 희망의 두레박질을 해댔다. 아니, 불 꺼진 대장간에서 혼신을 다해 사랑의 풀무질을 했다. 언젠가 돌아올 구원을 기다리면서."
현재의 절박한 시기에 과연 한국과 한국인이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정신적 자산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필자는 그것을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력, 장구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독특한 휴머니즘인 홍익인간 정신에서 되찾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새롭게 등장한 한류정신을 국민 가치의 샘으로 재인식하고 모두가 '한류인'이 되어 제2의 르네싱스를 이끌어 세계사를 주도할 에너지로 한류정신을 활용할 것을 주창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12개의 단편소설을 묶은 것이지만, 독자의 편의를 위해 중편소설을 단편으로 나누어 게재한 부분도 있다. 〈메타한류소설 한류아리랑〉이라 한 것은 한류에 관한 단편적인 현상과 이익을 보고 흥분하는 식상함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하고 고급스런 또는 매우 상상력이 풍부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구와 우주, 빛과 소금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전통과 정서 그리고 삶에 부합하는 내용을 한류문화에 넣어 이를 소설로 꾸민 것이다. 그 예로, 우주를 주관하는 우주신을 천극신이라 하고 그 천극신이 거주하는 곳을 북극성으로 비정하였다. 또 북두칠성은 북극성의 명을 받아 우리은하를 통할하는 칠성신이며, 지구에서 그 역할을 대신하는 '7인의 성자'를 BTS로 차용하여 내걸고, 그들과 함께 활동하는 트롯가수를 샛별공주라 칭하여 소설 사이사이에 그들의 노래와 춤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구원을 생각게 해준다. 이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것은 한국인의 문화적 소양이 남다르고, 한류가 제2의 르네상스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기대효과]
이 소설의 주 독자는 지식인과 교사, 공직자와 군인, 문화예술인 그리고 우리 역사의 정체성에 목말라하는 분들이 될 것이다. 특히 고학력사회에 접어든 한국사회는 학력(學歷 scholastic career)은 높지만 학력(學力 scholastic attainment) 즉 실력은 그에 못 미친다는 자조적인 평을 우리 스스로 하고 있다. 그것은 어려서부터 입시 위주의 교육에 이어 대학에서조차 취업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인간을 바르게 키운다는 교육의 본령에서 이탈하여 사고력과 교양을 키우지 못하여 무늬만 화려한 지식인들이 횡행한다. 그들은 인터넷이나 인공지능(AI) 등을 이용한 상식 수준의 지식을 섭렵함으로써 간신히 무식을 커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여 평생교육을 통해 이를 만회하려 하지만 그 역시 독서 인구의 급감이 보여주듯이 한계를 보인다. 책을 통하지 않고도 지식정보화 사회를 이끌어갈 지도자와 현자(賢者)가 나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만, 아직은 요원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독서는 인간의 자아실현과 완성에 절대가치를 부여하는 안내자이자 스승이다.
아무튼 이 책은 역사와 윤리, 철학적 가치를 바탕에 깔고 전개하는 미래지향적인 파격적인 스토리이다. 기술서가 간과하기 쉬운 사고의 폭을 키워주는 인문사회학 교양서이므로 이 책을 읽고 나면 기존의 지식에 대한 수정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 탐색의 방향성을 터득하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현실 세상에 대해 실망하고 이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개선을 위한 생각의 단서를 제공해줄 것이다.
목차
목차
◆ 당신의 사랑
◆ 거짓 천사
◆ 싱잉볼(singing ball) 할아버지
◆ 해변의 흑마(黑魔)
◆ 천극신(天極神)의 분노
◆ 인간 빅뱅(Big Bang)을 준비하라
◆ 운명을 가르는 하늘 소리
◆ 별에서 온 성자들
◆ 하늘의 수(數) 7(seven)
◆ 대륙에 살아있는 '한혼(韓魂)'
◆ 동이족과 아즈텍문명
◆ 한류, 큰 아리랑
◆ 거짓 천사
◆ 싱잉볼(singing ball) 할아버지
◆ 해변의 흑마(黑魔)
◆ 천극신(天極神)의 분노
◆ 인간 빅뱅(Big Bang)을 준비하라
◆ 운명을 가르는 하늘 소리
◆ 별에서 온 성자들
◆ 하늘의 수(數) 7(seven)
◆ 대륙에 살아있는 '한혼(韓魂)'
◆ 동이족과 아즈텍문명
◆ 한류, 큰 아리랑
저자
저자
노희상
저자는 동국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전공하고, 자기계발과 기업윤리, 공직자의 청렴가치관, 안보와 역사정신을 강의하고 책을 쓰는 교수이자 작가로서, 95년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저자는 한민족 해외역사답사단을 인솔하여 우리 역사가 살아있고, 우리와 연관이 깊은 중국 만주와 연해주, 중국 동부, 일본의 규슈와 대마도, 몽골과 시베리아, 인도차이나반도, 북한 금강산 등을 20년간 79회 인솔하며 현장에서 강의한 독특한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38권의 저술이 있다. 그는 현재 자기경영아카데미 원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월간 문학정신 지도위원, 한국문학사랑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한민족 해외역사답사단을 인솔하여 우리 역사가 살아있고, 우리와 연관이 깊은 중국 만주와 연해주, 중국 동부, 일본의 규슈와 대마도, 몽골과 시베리아, 인도차이나반도, 북한 금강산 등을 20년간 79회 인솔하며 현장에서 강의한 독특한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38권의 저술이 있다. 그는 현재 자기경영아카데미 원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월간 문학정신 지도위원, 한국문학사랑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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