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나 아닌 남을 위하여
마르틴 부써의 기독교 윤리
『삶, 나 아닌 남을 위하여』는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이웃을 위한 삶이 분리되지 않는 신앙의 일관성, 이웃을 위한 삶과 피조세계를 향한 사명이 괴리되지 않는 신앙의 확장성,그럼으로써 하나님 안에서 나와 너, 피조세계가 함께 은혜를 누리는 신앙의 풍성함, 이러한 신앙에 열정을 품었던 믿음의 선각자 부써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른 이들을 위해 삶을 사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창조적 삶이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이웃을 위한 삶이
분리되지 않는 신앙의 일관성,
이웃을 위한 삶과 피조세계를 향한 사명이
괴리되지 않는 신앙의 확장성,
그럼으로써 하나님 안에서 나와 너, 피조세계가 함께 은혜를 누리는 신앙의 풍성함,
이러한 신앙에 열정을 품었던
믿음의 선각자 부써의 목소리를 듣다!
"참된 신자는 과거의 그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즉 그리스도 안에서 더 이상 이기적으로 살 수 없는, 이웃의 이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타락한 본성의 요구에 따라 우리 자신에게로 향하기만 했던 모든 사랑을 우리 자신으로부터 거두어 이웃에게 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란 자신의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적이든 친구든 항상 타인의 경건과 안녕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고전 13:5). … 우리가 사랑과 소망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일은 그가 누구이건 어떤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건 따지지 않고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참고, 마 5:43).
_본문 중에서
** 마르틴 부써
16세기 스트라스부르의 종교개혁가, 도미니칸 수도사였으나 마르틴 루터의 십자가 신학에 매료되어 종교개혁에 동참하여 스트라스부르에서 독일 남부 종교개혁을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에드워드 6세 치하 영국 종교개혁을 돕다가 캠브리지에서 숨을 거두었다. 그의 업적 가운데 가장 가치 있는 일은 교회연합운동이다. 개신교 내의 연합뿐만 아니라, 심지어 로마교와의 연합을 시도했다. 그러나 둘 다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기 때문에 양측으로부터 비난을 받아 역사에서 잊혀진 인물이 되었으나, 최근 교회연합운동과 칼빈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그의 진가가 새롭게 재평가되고 있다. 오늘날 마르틴 부써는 교회연합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되고 있으며, 또한 칼빈에게 끼친 영향 때문에 "칼빈 이전의 칼빈주의자"로 불린다.
목차
목차
1부 자신이 아닌 이웃을 위한 삶
들어가면서
제1장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산다는 것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 지에 관하여
제2장 어떻게 하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이상적인 삶에 이를까?
2부 스트라스부르의 종교개혁가 마르틴 부써
1. 부써의 생애
2. 그의 저술들
3. 교회연합운동의 선구자 마르틴 부써
4. 스트라스부르의 "기독교 공동체(Christliche Gemeinschaften)"
3부 교제로서의 예배와 삶: 마르틴 부써의 예배 이해
1. 부써의 대표적인 저술
2. 종교개혁 원리와 예배개혁
3. 부써 예배론의 원리
4. 부써 예전 개혁의 의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