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이 너무 깊었다(책마을의 시)
김상목 시집 『기다림이 너무 깊었다』. 이 시집은 고향과 조국의 향수에 대한 그리움을 주제로 한 가슴 저민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분위기의 시들이 독자의 가슴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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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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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수상타, 저 길섶
아사한 봄날
백일홍
설중매
기다림이 너무 깊었다
봄 눈
수상타, 저 길섶
산자락 여가
게절에 쫓기다
날아라 종달새
스치듯 머물다 가는
마른 잎으로 뒹굴다
조잘조잘 산새
겨울바다
등대
제2부 시간이 얼마 없네
이리 살아 봄세
학처럼 사슴처럼
아차 하면 때 늦으리
송구영신의 교차로에 서서
위대하고도 보잘 것 없는
후회 말아야지
한심한 세상
팔십평생 살다보니
오늘
시간이 얼마 없네
눈 먼 정치이들
무서운 병
동서 묘지 앞에서
초장에서 풀 뜯는 양을 보라
고학孤學
인연
제3부 가볍게, 후회 없이
신앙信仰
나한테 물었나
감사한 줄 알아야지
어찌 이런 일이
죄인의 기도
잡초
청하 보경사
고목
가볍게, 후회 없이
영정사진 찍던 날
멋진 삶
소중한 인연
티 없이 맑게
소망
손자 손녀
제4부 빈손으로 돌아가리
늙기가 서러워라
눈물
늙은이는 외롭다
분수에 맞게
후회 없는 시간을 위해
빈손으로 돌아가리
참 좋은 세상, 오늘
기적은 우연이 아니다
돈과 사람과 삶
동반자
황혼
산다는 것
해탈의 길
밝아오는 새아침
흙에 살고 싶네
설날같이 산다면
제5부 물에게 배운다
갈짓자之 인생
희망
꿈
분수를 안다는 것
어지러운 세상
행복은 아지랑이처럼
기껏해야 팔구십
물에게 배운다
인간
그리움에 빠져
사는 게 무엇이지
밤 더욱 깊어가고
청산을 벗 삼아
꿈꾸는 세상
아버지날
갈 수 없는 길
제6부 아버지, 삽짝문 밀치시고
정월대보름
추어탕
영해 5일장
아버지, 삽짝문 밀치시고
할매와 물레
골목길을 추억하네
아롱아롱 보리싹
고향에서 방황하다
정겨운 강촌
思母의 노래·1
思母의 노래·2
불면의 밤
향수·1
향수·2
사천강에서
된장찌개
강촌에서 살고 싶네
모정
제7부 미국이란 나라
미국이란 나라
Lake Louise
아름다운 시애틀
시드니 야경
Canada Banff Jasper
나일강의 생맥주
아카시아 묘지를 구입했네
이민생활 40년
라스베가스
밤비
눈 내리던 밤
조국
토혈하는 할머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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