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꽃을 심다
흰벌의 들꽃 탐행기
백승훈 『마음에 꽃을 심다』는 〈봄이 온다〉, 〈5월의 정원〉, 〈한여름 밤의 꿈〉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흰벌의 들꽃 탐행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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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식물은 어려운 과정을 통해 꽃을 피우고 바람과 나비 벌을 통해 생존을 하고, 지구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지구상에 있는 이른 푸른 생명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지구는 만들어지지 않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치열한 생존을 하면서 지구를 보다 푸르고 푸르게 만들어 가고 있다. 오직 인간만이 지구에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는 작가의 말은 울림이 크다.
여기에 실린 수많은 꽃들을 보면서, 그들의 생존전략을 보면서, 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그들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삶의 깨달음을 얻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봄이 온다
2부. 5월의 정원
3부. 한여름 밤의 꿈
4부. 누군가 그리우면 가을이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1957년 포천에서 나고 자랐다. 꽃을 찾아 전국을 누비며 꽃만큼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픈 소망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170만 〈사색의향기〉 회원에 게 향기메일을, 글로벌 이코노믹 신문에 들꽃칼럼을 연재하 며 꽃향기를 배달하고 있다. 주요 저서 : 산문집 〈꽃에게 말을 걸다〉. 〈들꽃편지〉. 〈문학의 향기 길을 떠나다〉. 시집 〈 눈물샘 너머에 사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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