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자연을 살리는 생태계의 전략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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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존전략은 무엇입니까?』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 위대한 성공 뒤에는 그들만의 전략이 숨어 있다! **저자 인터뷰 가능
지구 나이 46억 살, 46억 년의 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무려 46억 년을 살아남았다는 것, 곧 생존을 의미하기도 하며 기나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던 특별한 생존 전략이 있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지구에는 1300만에서 140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고 한다. 때로는 경쟁하고 협력하며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자연의 생태계는 모두가 쫓고 쫓기며 죽을힘을 다해 뛰는 세계이다. 열심히 뛰어도 앞으로 쉽게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주변의 모든 것이 함께 뛰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해도 오히려 뒤처지기도 한다. 의지와 달리 주변의 환경이 크게 바뀌는 경우가 허다한 이유이다. 찰스 다윈은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라고 말했다.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이다.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는 자연을 46억 년을 유지해 온 최고의 전략 교과서로 소개하며, 인류는 생존의 방식을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랜 시간 동안 생태계는 극적으로 변화했다. 그리고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명체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며 지금껏 살아남았다. 타고난 전략가인 셈이다. 그럼 지금부터 생태계의 숨겨진 그들만의 특별한 생존 전략을 책으로 만나보자.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 위대한 성공 뒤에는 그들만의 전략이 숨어 있다! **저자 인터뷰 가능
지구 나이 46억 살, 46억 년의 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무려 46억 년을 살아남았다는 것, 곧 생존을 의미하기도 하며 기나긴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던 특별한 생존 전략이 있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 지구에는 1300만에서 140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고 한다. 때로는 경쟁하고 협력하며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자연의 생태계는 모두가 쫓고 쫓기며 죽을힘을 다해 뛰는 세계이다. 열심히 뛰어도 앞으로 쉽게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주변의 모든 것이 함께 뛰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해도 오히려 뒤처지기도 한다. 의지와 달리 주변의 환경이 크게 바뀌는 경우가 허다한 이유이다. 찰스 다윈은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한 자도, 가장 현명한 자도 아닌 변화하는 자’라고 말했다.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이다.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는 자연을 46억 년을 유지해 온 최고의 전략 교과서로 소개하며, 인류는 생존의 방식을 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랜 시간 동안 생태계는 극적으로 변화했다. 그리고 생태계를 구성하는 생명체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며 지금껏 살아남았다. 타고난 전략가인 셈이다. 그럼 지금부터 생태계의 숨겨진 그들만의 특별한 생존 전략을 책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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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자연을 지배하는 작고 약한 유전자
소통 능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태어나고 몇 분이 지나면 혼자서 걷고, 급하면 달리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의 아이는 무기력하기만 하다. 그래서 생후 10년 이상 가족이나 이웃의 보살핌을 받고 나서야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미성숙한 아이를 낳게 된 인류는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 집단양육을 선택하며 소통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이러한 집단생활은 다른 사람의 이해와 협조 없이 유지될 수 없었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했다.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교감을 가지고 협력해야만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동식물들도 소통을 하지만 그 정보의 양은 매우 제한적이고 오랜 기간 동안 저장해둘 수도 없다. 하지만 인간은 한정된 소리와 기호를 이용해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문장을 만들기도 하며, 막대한 양의 정보를 가공하고 수용하고 저장하고 교환하며 소통한다. 이러한 소통 능력은 인류가 만들어낸 특별한 생존전략이기도 하다. 다른 생물들보다 강하지도, 튼튼하지도, 번식력이 좋지도 않은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동물이 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인 것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게으름 역시 나무늘보의 생존 전략이었다!
나무늘보는 하루 24시간 중 20시간 이상 잠을 자고 고작 100m를 움직이는 데 한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움직이는 속도가 느리다. 나무늘보가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는 데는 한 달 이상 걸리기도 한다. 거의 움직이지 않고 먹는 양도 적으니 포식자에게 들킬 위험도 없고 음식 걱정도 없다. 하루 24시간 중 20시간 이상 잠을 자고 고작 100m를 움직이는 데 한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움직이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이런 느린 움직임이 나무늘보의 생존 전략이기도 하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쉼표가 필요할 때, 전략적으로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다.
인간과 참 많이 닮아있는 동물 중 또 다른 하나가 향유고래다. 어미 고래가 먹잇감을 잡기 위해 바다 깊숙이 내려갈 때 어린새끼는 늘 문제가 된다. 물 위에 방치하면 천적에게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이때 생식연령이 지난 늙은 암컷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새끼들과 함께 수면 주위에 머물면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새끼를 돌보데 있어 사람이나 향유고래나 할머니의 역할이 큰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총 56종의 동·식물의 생존 전략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경험은 젊은 세대에게 소중한 정보가 된다. 오늘날 인간 사회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자연의 경험을 폭넓게 활용하고 삶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전체 인류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 겪는 대부분의 위기는 인류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다.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이고, 그것은 자연의 전략을 배우는 데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소통 능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태어나고 몇 분이 지나면 혼자서 걷고, 급하면 달리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의 아이는 무기력하기만 하다. 그래서 생후 10년 이상 가족이나 이웃의 보살핌을 받고 나서야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미성숙한 아이를 낳게 된 인류는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 집단양육을 선택하며 소통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이러한 집단생활은 다른 사람의 이해와 협조 없이 유지될 수 없었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했다.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교감을 가지고 협력해야만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동식물들도 소통을 하지만 그 정보의 양은 매우 제한적이고 오랜 기간 동안 저장해둘 수도 없다. 하지만 인간은 한정된 소리와 기호를 이용해 서로 다른 의미를 지닌 문장을 만들기도 하며, 막대한 양의 정보를 가공하고 수용하고 저장하고 교환하며 소통한다. 이러한 소통 능력은 인류가 만들어낸 특별한 생존전략이기도 하다. 다른 생물들보다 강하지도, 튼튼하지도, 번식력이 좋지도 않은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동물이 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인 것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게으름 역시 나무늘보의 생존 전략이었다!
나무늘보는 하루 24시간 중 20시간 이상 잠을 자고 고작 100m를 움직이는 데 한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움직이는 속도가 느리다. 나무늘보가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는 데는 한 달 이상 걸리기도 한다. 거의 움직이지 않고 먹는 양도 적으니 포식자에게 들킬 위험도 없고 음식 걱정도 없다. 하루 24시간 중 20시간 이상 잠을 자고 고작 100m를 움직이는 데 한 시간 이상 걸릴 정도로 움직이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이런 느린 움직임이 나무늘보의 생존 전략이기도 하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쉼표가 필요할 때, 전략적으로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되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다.
인간과 참 많이 닮아있는 동물 중 또 다른 하나가 향유고래다. 어미 고래가 먹잇감을 잡기 위해 바다 깊숙이 내려갈 때 어린새끼는 늘 문제가 된다. 물 위에 방치하면 천적에게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이때 생식연령이 지난 늙은 암컷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새끼들과 함께 수면 주위에 머물면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새끼를 돌보데 있어 사람이나 향유고래나 할머니의 역할이 큰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총 56종의 동·식물의 생존 전략을 소개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경험은 젊은 세대에게 소중한 정보가 된다. 오늘날 인간 사회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자연의 경험을 폭넓게 활용하고 삶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전체 인류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 겪는 대부분의 위기는 인류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다.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이고, 그것은 자연의 전략을 배우는 데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당신이 행복과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1부 인류의 힘을 키워준 소통전략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생태계
-자연을 지배한 작고 약한 유전자
-인류의 경쟁력의 원천이 된 소통 능력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2부 강자를 만드는 약자의 전략
-집중의 전략, 하나의 목표를 추구할 때 역량이 강화된다 사자 | 공작, 청둥오리 | 안테키누스
-협력의 전략, 뭉치면 강해진다 리카온 | 흡혈박쥐 | 정어리
-디테일의 전략, 사소한 것이 중요하다 파리 | 모기 | 미생물
-블루오션 전략, 극한의 환경이 살길을 만든다 비쿠냐 | 흰허리독수리 | 펭귄 | 코이
-보험의 전략, 위험을 분산시켜 위기를 피한다 소뿔아카시아 | 새콩, 서양민들레 | 회색가지나방 |
유성생식 | 탐바키
-기다림의 전략, 인내의 결과는 달다 하루살이 | 늑대 | 뻐꾸기
3부 행복을 가져다주는 배려의 전략
-역발상의 전략, 행운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클로버 | 감자 | 곤충
-자기계발의 전략, 선택할 수 없으면 비교하지 않는다 심해아귀 | 주혈흡충 | 가젤
-인내의 전략, 고통은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거미 | 흰올빼미 | 작은멋쟁이나비
-선택의 전략,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버려라 고래 | 기린 | 타조
-배려의 전략, 51%만 이긴다 주머니날개박쥐 | 미국들소 | 참새
4부 미래를 열어주는 준비전략
-선점의 전략, 한발 앞서야 살아남는다 뚝새풀 | 복수초, 노루귀 | 개구리 | 변온동물, 항온동물
-적응의 전략, 변화하는 환경을 이용하라 레밍 | 나무늘보 | 크리스마스섬붉은게
-연결의 전략, 세상의 많은 것들은 순환한다 연어 | 미국회색늑대 | 메뚜기
-공존의 전략, 함께해야 모두가 살 수 있다 침팬지 | 개미 | 대구 | 사바나의 초식동물
-마무리 전략, 남아 있는 흔적이 발목을 잡는다 독수리 | 상어 | 해삼 | 지렁이 | 간극동물
-고령화 시대의 전략,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향유고래 | 코끼리 | 원숭이
에필로그-내게 맞는 전략이 강자를 만든다
참고도서
1부 인류의 힘을 키워준 소통전략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생태계
-자연을 지배한 작고 약한 유전자
-인류의 경쟁력의 원천이 된 소통 능력
-무엇이 강자를 만드는가?
2부 강자를 만드는 약자의 전략
-집중의 전략, 하나의 목표를 추구할 때 역량이 강화된다 사자 | 공작, 청둥오리 | 안테키누스
-협력의 전략, 뭉치면 강해진다 리카온 | 흡혈박쥐 | 정어리
-디테일의 전략, 사소한 것이 중요하다 파리 | 모기 | 미생물
-블루오션 전략, 극한의 환경이 살길을 만든다 비쿠냐 | 흰허리독수리 | 펭귄 | 코이
-보험의 전략, 위험을 분산시켜 위기를 피한다 소뿔아카시아 | 새콩, 서양민들레 | 회색가지나방 |
유성생식 | 탐바키
-기다림의 전략, 인내의 결과는 달다 하루살이 | 늑대 | 뻐꾸기
3부 행복을 가져다주는 배려의 전략
-역발상의 전략, 행운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클로버 | 감자 | 곤충
-자기계발의 전략, 선택할 수 없으면 비교하지 않는다 심해아귀 | 주혈흡충 | 가젤
-인내의 전략, 고통은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거미 | 흰올빼미 | 작은멋쟁이나비
-선택의 전략,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버려라 고래 | 기린 | 타조
-배려의 전략, 51%만 이긴다 주머니날개박쥐 | 미국들소 | 참새
4부 미래를 열어주는 준비전략
-선점의 전략, 한발 앞서야 살아남는다 뚝새풀 | 복수초, 노루귀 | 개구리 | 변온동물, 항온동물
-적응의 전략, 변화하는 환경을 이용하라 레밍 | 나무늘보 | 크리스마스섬붉은게
-연결의 전략, 세상의 많은 것들은 순환한다 연어 | 미국회색늑대 | 메뚜기
-공존의 전략, 함께해야 모두가 살 수 있다 침팬지 | 개미 | 대구 | 사바나의 초식동물
-마무리 전략, 남아 있는 흔적이 발목을 잡는다 독수리 | 상어 | 해삼 | 지렁이 | 간극동물
-고령화 시대의 전략,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향유고래 | 코끼리 | 원숭이
에필로그-내게 맞는 전략이 강자를 만든다
참고도서
저자
저자
정회석
저자 정회석
전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UCL)에서 환경 및 자원경제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경제기획원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였으며, 1996년 환경부로 옮겨 환경정책실, 폐기물자원국, 자원보전국을 거쳐 대변인, 환경보건정책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상하수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환경부 근무 중 OECD 사무국에 파견되어 「OECD 환경전망」(OECD Environmental Outlook 2020) 작업 등에도 참여했다. 현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UCL)에서 환경 및 자원경제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를 합격하여 경제기획원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였으며, 1996년 환경부로 옮겨 환경정책실, 폐기물자원국, 자원보전국을 거쳐 대변인, 환경보건정책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상하수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환경부 근무 중 OECD 사무국에 파견되어 「OECD 환경전망」(OECD Environmental Outlook 2020) 작업 등에도 참여했다. 현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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