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물(양장본 Hardcover)
재미 시인 심갑섭의 『하나님의 눈물』. 우리 삶의 진지한 명제들을 시와 예화를 통해 형상화시킨 기독교 명상집이다. 1136편의 시와 예화를 통해 설득력 있게 우리 마음에 자각이나 반성이 일어나도록 이끈다. 메시지가 강한 사진을 함께 실어 읽는 재미를 북돋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재미 시인 심갑섭이 우리 삶의 진지한 명제들을 詩와 예화를 통해 형상화 시킨 기독교 명상집이다. 그는 '마음은 인생의 마차를 끌고 가는 말'이라고 전제하면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지혜로운 마음 자세가 어떤 것인지를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굳어버린 우리의 일상에 자각이 일어나도록 詩와 예화의 돌을 던져 마음의 파문을 촉발한다.
책은 총 136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詩를 통해 하나의 주제나 소재를 형상화 시킨 다음, 그것과 연관된 짧은 예화를 연결시킴으로써 보다 설득력 있게 우리의 마음에 자각이나 반성이 일어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더 많은 자각을 일깨우고자 책의 중간 중간에 메시지가 강한 사진을 수록했는데, 사진 한 컷 한 컷이 글만큼이나 어떤 함축된 의미를 담고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목차
목차
고난
구름
청포도
인생은 한 장 도화지
삶의 역설
홍시
벚꽃
매 순간
하나님의 눈물
밤송이
살해당한 날들
오늘
법정 스님을 기리며
비전(Vision)
호수
사추기(思秋期)
결혼기념일
동반자
하늘
죽음아, 너는 이제 죽었다
쓰레기 버리는 날
아름다운 저녁에
이 아침에
애모(愛慕)
꿈
통곡하는 파도
나는 오늘도 내일을 심는다
내 마음에 아직도 진실이 남아 있다면
투혼
바람과 구름
자유
바다처럼 마음이 넓은 사나이
가로등
해바라기
바위
만남
탐심
가을 나무
멍에
시인의 하루
차 한 잔의 추억
하루의 초상
찻잔에 드리운'고독
별
추억
슬픈 연가
갈대
낙엽처럼
詩
자선냄비
어둠이 내리면
민들레 꽃씨
사모곡
아침
매
캄캄한 밤
독도는 우리 땅
케이로 양로원
때 벗기는 날
등불 같은 사람아!
누군가 나를 위해
겨울나무
거울 속의 남자
눈 내린 겨울 숲길을 거닐며
외로움
살다 보니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