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olo: Sound Bar(진주 에피소드 1)(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진주(晉州) 뒷골목 사운드 바(bar) ‘퍼스트 솔로(First Solo)’의 풍경을 담은 사진첩이다. 2003년에 개업한 퍼스트 솔로는 18년 동안 소나무처럼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바는 미술을 전공한 한 사람의 집념과 미학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바의 정취와 가슴을 적시는 재즈의 선율로 오늘도 진주의 밤을 수놓고 있다. 천년 고도 진주는 진주성과 촉석루 외에도 기생, 음식 등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유형ㆍ무형의 유산이 산재해 있다. 이를 정확한 고증과 번역으로 새롭게 소개하고 싶었다. 아울러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과 뒷골목의 풍경 등 진주의 감춰진 속살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First Solo’는 첫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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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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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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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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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을 좋아하지만 이룬 게 없다.
그저 시대의 낌새와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데 솔깃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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