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산기행: 모델과 함께한 천산 인체초원 사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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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국경지대부터 시작된 天山(텐산)산맥은 중국을 가로질러 파미르고원까지 이어진다. 아시아의 최북단을 지나고 7000미터급 고봉을 이고 무수한 산들이 태고의 만년설로 덮여 있어 수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우리 민족의 始原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당연히 지구상의 가장 신비로운 절경들이 산재해 있다. 특히 우루무치의 서쪽으로의 실크로드는 천하제일의 여행지로 신기한 볼거리가 끝없이 많아 사진과 영상으로 온통 도배가 되어있다.
하지만 필자(김가중)의 일행은 서쪽이 아닌 동쪽의 오지여행을 택했다. 예술성향이 남들이 다 가는 곳은 잘 안가는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인체초원의 신비롭기 짝이 없는 이색 풍경 하나만 카메라에 담아도 본전은 찾는다는 계산속에서 험하기 짝이 없는 동쪽 행을 고집한 것이다.
과연 서쪽 비단길의 다양한 사진거리에 비해서 생소한 풍광이고 시종일관 버스에서 시달리며 땅을 거의 밟아보지 못할 정도로 고달픈 여행이었다.
모델
중국여인을 버스에 태워 함께한 아주 재미난 여행이었다. 이색테마여행이 봇물을 이루지만 모델과 함께하는 여행보다 더 재미있는 이색여행은 없을 것이다. 그냥 풍경사진은 누구나 잘 찍어낸다. 예술이란 본디 남다른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본인은 다르다고 우기지만 사실 대동소이하고 천편일률의 또 다른 단어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예 콘셉트가 다르다면 그건 정말 색다른 것이다. 따라서 곧 예술이 성립되는 것이다.
버스로 수천키로미터를 여행하며 천산의 비경과 모델과의 합체를 이룬 색다른 여행기 ‘天山奇行’은 그래서 말 그대로 비경이다. 확실히 예술이다. 두 번 다시 나오기 어려운 작품들이 빼곡히 실려 있다.
역시 누드편과 풍경편으로 암수 한 쌍으로 만들어 졌고 누드 작품들은 ‘중화나신 천산& 패상 누드여행기’ 에 실려 있다.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하지만 필자(김가중)의 일행은 서쪽이 아닌 동쪽의 오지여행을 택했다. 예술성향이 남들이 다 가는 곳은 잘 안가는 탓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인체초원의 신비롭기 짝이 없는 이색 풍경 하나만 카메라에 담아도 본전은 찾는다는 계산속에서 험하기 짝이 없는 동쪽 행을 고집한 것이다.
과연 서쪽 비단길의 다양한 사진거리에 비해서 생소한 풍광이고 시종일관 버스에서 시달리며 땅을 거의 밟아보지 못할 정도로 고달픈 여행이었다.
모델
중국여인을 버스에 태워 함께한 아주 재미난 여행이었다. 이색테마여행이 봇물을 이루지만 모델과 함께하는 여행보다 더 재미있는 이색여행은 없을 것이다. 그냥 풍경사진은 누구나 잘 찍어낸다. 예술이란 본디 남다른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본인은 다르다고 우기지만 사실 대동소이하고 천편일률의 또 다른 단어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예 콘셉트가 다르다면 그건 정말 색다른 것이다. 따라서 곧 예술이 성립되는 것이다.
버스로 수천키로미터를 여행하며 천산의 비경과 모델과의 합체를 이룬 색다른 여행기 ‘天山奇行’은 그래서 말 그대로 비경이다. 확실히 예술이다. 두 번 다시 나오기 어려운 작품들이 빼곡히 실려 있다.
역시 누드편과 풍경편으로 암수 한 쌍으로 만들어 졌고 누드 작품들은 ‘중화나신 천산& 패상 누드여행기’ 에 실려 있다.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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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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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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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가중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동아일보사진작가회 회원
한국사진방송 사장
세계누드여행가
누드퍼포먼스 연출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누드작가(동아일보 뉴스기사 중)다.
그는 평이한 작가는 아니다. 촬영마다 작품마다 논란이 일어나 시끌벅적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어 "화성연쇄살인누드") 몽골누드여행기는 몽골전국이 한 달 넘게 떠들썩하게 이슈가 되어 결국 한국의 피디수첩에서 이 사건(?)을 방영한바 있다.
사진시작(1984년경)한지 얼마 안 되어 월간잡지에 컬럼과 초대작품을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0년 넘게 기고하며 널리 알려졌다.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강현일 감독, 가야비디오)"로 한국음반대상 최우수상 각본상 감독상 기술상에 노미되어 기술상을 수상하며 MBC에 중계되어 주병진 쇼에 초대를 받아(모델 하영은)대박을 내며 영화 마고로 이어진바 있다.
러시아 모델들을 한비양기 전세 내어 경기양지의 지산스키장에서 풀어놓고 백주대낮에 나체쇼를 벌인 '세계누드100인전'은 모든 언론에 도배가 되며 전대미문의 작품들을 무수히 쏟아내었다.
모델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누드여행기를 여전히 쉬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김가중식 퍼포먼스 형 대규모 촬영회를 화끈하게 이끌며 번번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촬영하고 있다.
그는 또 많은 저서들을 토해내고 있는데 2018년 황금알출판사 컬러박스가 낸 '선의 미학'은 사진가들의 예술길라잡이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외에도 언론등에서 질타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개성파들'외 다수의 사진작품집은 번번이 이슈와 논란을 일으키며 예술과 외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작가라는 닉네임을 붙이기도.....
그는 사진 시작하고 전국사진콘테스트에도 열을 냈는데 금상 십수회를 비롯하여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상실적도 화려했다.
동아일보사진작가회 회원
한국사진방송 사장
세계누드여행가
누드퍼포먼스 연출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누드작가(동아일보 뉴스기사 중)다.
그는 평이한 작가는 아니다. 촬영마다 작품마다 논란이 일어나 시끌벅적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어 "화성연쇄살인누드") 몽골누드여행기는 몽골전국이 한 달 넘게 떠들썩하게 이슈가 되어 결국 한국의 피디수첩에서 이 사건(?)을 방영한바 있다.
사진시작(1984년경)한지 얼마 안 되어 월간잡지에 컬럼과 초대작품을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0년 넘게 기고하며 널리 알려졌다.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강현일 감독, 가야비디오)"로 한국음반대상 최우수상 각본상 감독상 기술상에 노미되어 기술상을 수상하며 MBC에 중계되어 주병진 쇼에 초대를 받아(모델 하영은)대박을 내며 영화 마고로 이어진바 있다.
러시아 모델들을 한비양기 전세 내어 경기양지의 지산스키장에서 풀어놓고 백주대낮에 나체쇼를 벌인 '세계누드100인전'은 모든 언론에 도배가 되며 전대미문의 작품들을 무수히 쏟아내었다.
모델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누드여행기를 여전히 쉬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김가중식 퍼포먼스 형 대규모 촬영회를 화끈하게 이끌며 번번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촬영하고 있다.
그는 또 많은 저서들을 토해내고 있는데 2018년 황금알출판사 컬러박스가 낸 '선의 미학'은 사진가들의 예술길라잡이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외에도 언론등에서 질타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개성파들'외 다수의 사진작품집은 번번이 이슈와 논란을 일으키며 예술과 외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작가라는 닉네임을 붙이기도.....
그는 사진 시작하고 전국사진콘테스트에도 열을 냈는데 금상 십수회를 비롯하여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상실적도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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