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산수: 패상 사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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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산수 패상사진여행기’ 내몽골 여류감독 맥려사의 징기스칸 촬영지
패상이란 중국의 내몽골 자치구 고원지대의 지형을 일컫는 말이다. 해발 1700m 정도 고원의 완만한 구릉지대로 독특한 풍경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어 세계사진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사진명소다.
특히 말떼들이 질주하며 일으키는 뽀얀 분진 속에 말떼들의 실루엣이 그려내는 아름다운 이색장면들과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홍엽들이 형언키 어려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네 수많은 사진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이곳의 말떼들은 잘 훈련되어 사진가들이 필요로 하는 구도를 잘 잡아주는데 내몽골의 유명한 여류감독 맥려사가 영화 징기스칸을 촬영하며 동원되기 시작한 이후에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징기스칸의 릉이 이곳에 있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무덤은 가짜다.
징기스칸은 서하를 정복하고 서하왕 이련의 시신을 들개들에게 던져주고 그의 아내 키르벨진 왕녀와 수례(그의 숙소는 늘 수례위에 설치한 겔이다)가 덜컹댈 정도로 진하게 사랑을 나눈다. 이때 까진 무릎이 곪아 죽었다는 야사도 전해진
그가 육반산에서 죽은 후 이곳에 묻혔을는지도 모른다. 그가 서하를 정복하기 위해 이곳을 지날 때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되어 말채찍을 떨어트렸고 측근들이 징조가 안 좋으니 되돌아가자고 했는데 징기스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곳이야말로 천하가 부흥할 땅으로 태평성세가 이어질 곳이다. 꽃 피고 어린 말들 자라나는 곳, 내가 죽거든 이곳에 묻어라”
그의 뜻대로 이곳에 묻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무덤엔 고려여성 포함 세계 각국의 완전한 숫처녀 5000명과 황금 70000관 외 갖은 보물들을 수장하여 진시황의 무덤보다 더 엄청난 유물들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도굴을 하지 못하게 그 위치와 모양을 숨겨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데 많은 보물사냥꾼들이 여전히 징기스칸의 무덤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 광대무비한 대지의 가을은 형언키 어렵도록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하지만 카메라에 다 담지도 못했는데 가을이 갑자기 사라지고 때 아닌 폭설이 쏟아져 대륙의 설경을 촬영하게 된다. 첫눈 내리는 대륙의 풍경이 신비롭기 그지없다.
대동한 러시아의 바이얼리스트 야나의 나신은 하얀 자작나무들과 천상의 궁합을 이룬다.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패상이란 중국의 내몽골 자치구 고원지대의 지형을 일컫는 말이다. 해발 1700m 정도 고원의 완만한 구릉지대로 독특한 풍경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어 세계사진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사진명소다.
특히 말떼들이 질주하며 일으키는 뽀얀 분진 속에 말떼들의 실루엣이 그려내는 아름다운 이색장면들과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홍엽들이 형언키 어려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네 수많은 사진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이곳의 말떼들은 잘 훈련되어 사진가들이 필요로 하는 구도를 잘 잡아주는데 내몽골의 유명한 여류감독 맥려사가 영화 징기스칸을 촬영하며 동원되기 시작한 이후에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징기스칸의 릉이 이곳에 있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 무덤은 가짜다.
징기스칸은 서하를 정복하고 서하왕 이련의 시신을 들개들에게 던져주고 그의 아내 키르벨진 왕녀와 수례(그의 숙소는 늘 수례위에 설치한 겔이다)가 덜컹댈 정도로 진하게 사랑을 나눈다. 이때 까진 무릎이 곪아 죽었다는 야사도 전해진
그가 육반산에서 죽은 후 이곳에 묻혔을는지도 모른다. 그가 서하를 정복하기 위해 이곳을 지날 때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되어 말채찍을 떨어트렸고 측근들이 징조가 안 좋으니 되돌아가자고 했는데 징기스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곳이야말로 천하가 부흥할 땅으로 태평성세가 이어질 곳이다. 꽃 피고 어린 말들 자라나는 곳, 내가 죽거든 이곳에 묻어라”
그의 뜻대로 이곳에 묻혔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무덤엔 고려여성 포함 세계 각국의 완전한 숫처녀 5000명과 황금 70000관 외 갖은 보물들을 수장하여 진시황의 무덤보다 더 엄청난 유물들이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도굴을 하지 못하게 그 위치와 모양을 숨겨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데 많은 보물사냥꾼들이 여전히 징기스칸의 무덤을 찾고 있는 중이다.
이 광대무비한 대지의 가을은 형언키 어렵도록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하지만 카메라에 다 담지도 못했는데 가을이 갑자기 사라지고 때 아닌 폭설이 쏟아져 대륙의 설경을 촬영하게 된다. 첫눈 내리는 대륙의 풍경이 신비롭기 그지없다.
대동한 러시아의 바이얼리스트 야나의 나신은 하얀 자작나무들과 천상의 궁합을 이룬다.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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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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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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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가중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동아일보사진작가회 회원
한국사진방송 사장
세계누드여행가
누드퍼포먼스 연출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누드작가(동아일보 뉴스기사 중)다.
그는 평이한 작가는 아니다. 촬영마다 작품마다 논란이 일어나 시끌벅적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어 "화성연쇄살인누드") 몽골누드여행기는 몽골전국이 한 달 넘게 떠들썩하게 이슈가 되어 결국 한국의 피디수첩에서 이 사건(?)을 방영한바 있다.
사진시작(1984년경)한지 얼마 안 되어 월간잡지에 컬럼과 초대작품을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0년 넘게 기고하며 널리 알려졌다.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강현일 감독, 가야비디오)"로 한국음반대상 최우수상 각본상 감독상 기술상에 노미되어 기술상을 수상하며 MBC에 중계되어 주병진 쇼에 초대를 받아(모델 하영은)대박을 내며 영화 마고로 이어진바 있다.
러시아 모델들을 한비양기 전세 내어 경기양지의 지산스키장에서 풀어놓고 백주대낮에 나체쇼를 벌인 '세계누드100인전'은 모든 언론에 도배가 되며 전대미문의 작품들을 무수히 쏟아내었다.
모델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누드여행기를 여전히 쉬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김가중식 퍼포먼스 형 대규모 촬영회를 화끈하게 이끌며 번번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촬영하고 있다.
그는 또 많은 저서들을 토해내고 있는데 2018년 황금알출판사 컬러박스가 낸 '선의 미학'은 사진가들의 예술길라잡이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외에도 언론등에서 질타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개성파들'외 다수의 사진작품집은 번번이 이슈와 논란을 일으키며 예술과 외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작가라는 닉네임을 붙이기도.....
그는 사진 시작하고 전국사진콘테스트에도 열을 냈는데 금상 십수회를 비롯하여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상실적도 화려했다.
동아일보사진작가회 회원
한국사진방송 사장
세계누드여행가
누드퍼포먼스 연출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누드작가(동아일보 뉴스기사 중)다.
그는 평이한 작가는 아니다. 촬영마다 작품마다 논란이 일어나 시끌벅적하다. (네이버 다음 등 검색어 "화성연쇄살인누드") 몽골누드여행기는 몽골전국이 한 달 넘게 떠들썩하게 이슈가 되어 결국 한국의 피디수첩에서 이 사건(?)을 방영한바 있다.
사진시작(1984년경)한지 얼마 안 되어 월간잡지에 컬럼과 초대작품을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0년 넘게 기고하며 널리 알려졌다.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강현일 감독, 가야비디오)"로 한국음반대상 최우수상 각본상 감독상 기술상에 노미되어 기술상을 수상하며 MBC에 중계되어 주병진 쇼에 초대를 받아(모델 하영은)대박을 내며 영화 마고로 이어진바 있다.
러시아 모델들을 한비양기 전세 내어 경기양지의 지산스키장에서 풀어놓고 백주대낮에 나체쇼를 벌인 '세계누드100인전'은 모든 언론에 도배가 되며 전대미문의 작품들을 무수히 쏟아내었다.
모델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세계누드여행기를 여전히 쉬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김가중식 퍼포먼스 형 대규모 촬영회를 화끈하게 이끌며 번번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촬영하고 있다.
그는 또 많은 저서들을 토해내고 있는데 2018년 황금알출판사 컬러박스가 낸 '선의 미학'은 사진가들의 예술길라잡이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외에도 언론등에서 질타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개성파들'외 다수의 사진작품집은 번번이 이슈와 논란을 일으키며 예술과 외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작가라는 닉네임을 붙이기도.....
그는 사진 시작하고 전국사진콘테스트에도 열을 냈는데 금상 십수회를 비롯하여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상실적도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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