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상수리 작은숲 1)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생 동화
Regular price
$11.0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열심히 노력한다면 장애가 있더라도 꿈을 이룰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기쁘게 뛰어놀 싱그럽고 아늑한 동화의 숲인 「상수리 작은숲」 제1권 『완두콩』.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된 후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고정욱이 창작한 동화다. 장애가 있지만 치열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낸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해 '완두콩'이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하는 동구의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면 좋을 알차고 귀한 7가지 인생 덕목을 배우게 된다. 동화마다 만화도 수록하고 있다. 동화로 배운 인생 덕목을 만화를 통해 다시 되새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기쁘게 뛰어놀 싱그럽고 아늑한 동화의 숲인 「상수리 작은숲」 제1권 『완두콩』.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된 후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고정욱이 창작한 동화다. 장애가 있지만 치열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낸 저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해 '완두콩'이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하는 동구의 일곱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면 좋을 알차고 귀한 7가지 인생 덕목을 배우게 된다. 동화마다 만화도 수록하고 있다. 동화로 배운 인생 덕목을 만화를 통해 다시 되새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7가지 인생 덕목
『완두콩』은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아이 동구의 이야기입니다. 동구는 고정욱 동화 작가의 어린 시절 이름입니다.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면 좋을 인생 덕목을 담아 알려 줍니다. 동구는 장애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고 뛰어놀지 못해 기가 죽기도 하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합니다. 장애가 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꿈꾸고 노력해서 못 이룰 일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학교 갈 때 엄마 등에 업혀 가고 학교에서도 기어 다녔던 동구는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받았습니다. 뛰어놀지도 못하고 싶은 일도 못할 때가 많아서 기가 죽기도 했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기어서 복도 청소도 하고, 친구들과 왁스 뚜껑 축구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생활했습니다. 친구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 때문에 자주 슬퍼지기도 했지만 아빠가 선물로 준 웃음보따리 때문에 웃으니까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도 배웁니다. 장애아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으려고 미리 공부하고 준비했던 생활 태도는 책도 잘 읽고 이야기도 잘하는 동구로 자라게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웃으며 지내고, 작은 일도 미리 준비하면서 자기 소질을 찾아 키우고 노력하며, 남의 입장도 배려하면서 자란다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을 나누는 삶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동구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됩니다. 알찬 깨달음이 담긴 이야기들을 만화로 다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하하 호호 웃다가 귀한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린이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완두콩』은 고정욱 동화작가의 어릴 때 이름인 '동구'를 주인공으로 세워 엮은 인생 동화입니다.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 안에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지녔으면 하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을 동구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동구를 보고 사람들은 완두콩이 기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의기소침하고 슬퍼졌던 동구는 다시는 기어 다니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하지만 워낙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이었던 동구는 기어서라도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놀고 싶다는 마음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던 동구는 남이 보는 것보다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생활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동구는 이제 자신을 완두콩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싹을 틔우고 잎을 내고 꽃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친구들처럼 뛰어놀지 못하니까 일찍 글을 익히고 책을 읽으며 책 속에서 놀았던 동구는 이야기를 잘하는 자기 소질을 발견하고 키워 어른이 된 뒤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친구의 놀림도 풀죽은 마음도 다 이겨 냈던 동구의 이야기는 고정욱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장애가 있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어 내었던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 어린이들이 꿈꾸고 노력한다면 못 이룰 일이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고정욱 작가의 일곱 가지 인생 이야기 뒤에는 만화가 이어져 있습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다시 보면서 인생 덕목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 맨 끝에는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감동 받고, 만화를 보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기도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다시 만화로도 볼 수 있게 만든 것은 이야기가 만화로도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에게 표현의 다양성을 일러 주려는 편집 의도입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되새기는 고정욱 선생님의 일곱 가지 인생 동화가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완두콩』은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아이 동구의 이야기입니다. 동구는 고정욱 동화 작가의 어린 시절 이름입니다.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면 좋을 인생 덕목을 담아 알려 줍니다. 동구는 장애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고 뛰어놀지 못해 기가 죽기도 하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합니다. 장애가 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꿈꾸고 노력해서 못 이룰 일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학교 갈 때 엄마 등에 업혀 가고 학교에서도 기어 다녔던 동구는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받았습니다. 뛰어놀지도 못하고 싶은 일도 못할 때가 많아서 기가 죽기도 했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기어서 복도 청소도 하고, 친구들과 왁스 뚜껑 축구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생활했습니다. 친구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 때문에 자주 슬퍼지기도 했지만 아빠가 선물로 준 웃음보따리 때문에 웃으니까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도 배웁니다. 장애아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으려고 미리 공부하고 준비했던 생활 태도는 책도 잘 읽고 이야기도 잘하는 동구로 자라게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웃으며 지내고, 작은 일도 미리 준비하면서 자기 소질을 찾아 키우고 노력하며, 남의 입장도 배려하면서 자란다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을 나누는 삶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동구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됩니다. 알찬 깨달음이 담긴 이야기들을 만화로 다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하하 호호 웃다가 귀한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린이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완두콩』은 고정욱 동화작가의 어릴 때 이름인 '동구'를 주인공으로 세워 엮은 인생 동화입니다.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 안에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지녔으면 하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을 동구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동구를 보고 사람들은 완두콩이 기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의기소침하고 슬퍼졌던 동구는 다시는 기어 다니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하지만 워낙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이었던 동구는 기어서라도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놀고 싶다는 마음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던 동구는 남이 보는 것보다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생활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동구는 이제 자신을 완두콩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싹을 틔우고 잎을 내고 꽃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친구들처럼 뛰어놀지 못하니까 일찍 글을 익히고 책을 읽으며 책 속에서 놀았던 동구는 이야기를 잘하는 자기 소질을 발견하고 키워 어른이 된 뒤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친구의 놀림도 풀죽은 마음도 다 이겨 냈던 동구의 이야기는 고정욱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장애가 있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어 내었던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 어린이들이 꿈꾸고 노력한다면 못 이룰 일이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고정욱 작가의 일곱 가지 인생 이야기 뒤에는 만화가 이어져 있습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다시 보면서 인생 덕목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 맨 끝에는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감동 받고, 만화를 보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기도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다시 만화로도 볼 수 있게 만든 것은 이야기가 만화로도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에게 표현의 다양성을 일러 주려는 편집 의도입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되새기는 고정욱 선생님의 일곱 가지 인생 동화가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완두콩 동구_ 자기 존중하기
웃음보따리 _ 웃으며 지내기
미리 준비한 아이 _ 미리 준비하기
제일 못생긴 공주님 _ 자기 소질 키우기
마당에 심은 옥수수 _ 노력하기
쫓겨 간 친구 _ 배려하기
반장이 되고 싶은 아이 _ 리더십 키우기
완두콩 동구_ 자기 존중하기
웃음보따리 _ 웃으며 지내기
미리 준비한 아이 _ 미리 준비하기
제일 못생긴 공주님 _ 자기 소질 키우기
마당에 심은 옥수수 _ 노력하기
쫓겨 간 친구 _ 배려하기
반장이 되고 싶은 아이 _ 리더십 키우기
저자
저자
고정욱
저자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장애를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면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수환 추기경』 등 많은 동화를 발표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보내는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신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