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서당에 나타난 맹자 선생님(고전을 통한 인성교육 동화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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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인성 키우기 창작동화]
맹자(孟子)는 사람이 가진 4가지 본성을 이야기합니다. ▲어려운 이를 돕는 어진 마음 ▲불의를 싫어하는 마음 ▲겸손하여 양보할 줄 아는 마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마음!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경쟁하고 욕심을 부리며 선한 마음이 무너지고 나쁜 마음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맹자는 이에 사람으로서의 바른 마음을 일깨워 주기 위해 4가지 본성 이야기를 책 《맹자》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을 가꾸면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 사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쉽게 전할까 생각하다가 동화로 쓰게 되었습니다. 맹자 선생님이 등장해 인/의/예/지 각각의 상황에 따른 4가지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아파트 마을문고, 극기훈련 캠프장, 어린이 축구대회, 학교 교실’을 무대로 흥미로운 우리들의 극장이 펼쳐집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인의예지 정신을 내 것으로 할 수 있는 맹자 선생님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맹자(孟子)는 사람이 가진 4가지 본성을 이야기합니다. ▲어려운 이를 돕는 어진 마음 ▲불의를 싫어하는 마음 ▲겸손하여 양보할 줄 아는 마음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마음!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경쟁하고 욕심을 부리며 선한 마음이 무너지고 나쁜 마음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맹자는 이에 사람으로서의 바른 마음을 일깨워 주기 위해 4가지 본성 이야기를 책 《맹자》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든 자신을 가꾸면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 사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쉽게 전할까 생각하다가 동화로 쓰게 되었습니다. 맹자 선생님이 등장해 인/의/예/지 각각의 상황에 따른 4가지 이야기를 끌고 갑니다.
‘아파트 마을문고, 극기훈련 캠프장, 어린이 축구대회, 학교 교실’을 무대로 흥미로운 우리들의 극장이 펼쳐집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인의예지 정신을 내 것으로 할 수 있는 맹자 선생님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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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맹자의 가르침은 자녀에게 꼭 들려줘야 할 이야기]
맹자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고 책 이름을 뜻하기도 합니다.
먼저 인물로서의 맹자는 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여러 나라가 생겨나 힘을 겨루던 시기)에 있었던 추나라(노나라의 일부)에서 기원전 372년경 태어나 기원전 286년경까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주 옛적의 역사여서 정확한 생존 시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추정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렇게 오래 전 인물임에도 현재까지 언급되고, 아니 웬만한 유명인 이상의 이름값을 하니 대단하지요. 과연 위대한 위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위대함을 이어 주는 것은 또 하나의 맹자, 바로 책으로서의 《맹자》입니다.
맹자가 살았던 때는 7개의 나라가 서로 힘을 다투던 시대였는데, 그는 각 나라를 돌며 왕들을 만나 도덕에 바탕을 둔 정치를 말했습니다. 이를 왕도정치라 합니다.
책 《맹자》는 이런 맹자가 평생에 걸쳐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전한 사상을 정리한 것입니다.
[맹자의 '인의예지' 정신이 동화 속으로!]
맹자의 사상은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는 인생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과 행동 규범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가르침이 《맹자》의 성선설 편에 나오는 '인의예지(仁義禮智)' 정신입니다. 맹자는 이를 통해 원래의 선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4가지 본성이 가르침인 동시에 바로 그 실천법으로 한자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어진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불의를 싫어하고 부끄러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여 양보할 줄 아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지혜로운 마음
하나하나 뜯어보면 정말 꼭 새겨들을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모님 스스로도 그렇게 살고 싶고 자녀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귀한 가르침이 인의예지 품성입니다.
동화를 통해 배우는 맹자의 인의예지! 궁금하지 않나요?
맹자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고 책 이름을 뜻하기도 합니다.
먼저 인물로서의 맹자는 고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여러 나라가 생겨나 힘을 겨루던 시기)에 있었던 추나라(노나라의 일부)에서 기원전 372년경 태어나 기원전 286년경까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주 옛적의 역사여서 정확한 생존 시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추정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렇게 오래 전 인물임에도 현재까지 언급되고, 아니 웬만한 유명인 이상의 이름값을 하니 대단하지요. 과연 위대한 위인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위대함을 이어 주는 것은 또 하나의 맹자, 바로 책으로서의 《맹자》입니다.
맹자가 살았던 때는 7개의 나라가 서로 힘을 다투던 시대였는데, 그는 각 나라를 돌며 왕들을 만나 도덕에 바탕을 둔 정치를 말했습니다. 이를 왕도정치라 합니다.
책 《맹자》는 이런 맹자가 평생에 걸쳐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전한 사상을 정리한 것입니다.
[맹자의 '인의예지' 정신이 동화 속으로!]
맹자의 사상은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는 인생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과 행동 규범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가르침이 《맹자》의 성선설 편에 나오는 '인의예지(仁義禮智)' 정신입니다. 맹자는 이를 통해 원래의 선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4가지 본성이 가르침인 동시에 바로 그 실천법으로 한자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어진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불의를 싫어하고 부끄러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여 양보할 줄 아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지혜로운 마음
하나하나 뜯어보면 정말 꼭 새겨들을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모님 스스로도 그렇게 살고 싶고 자녀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귀한 가르침이 인의예지 품성입니다.
동화를 통해 배우는 맹자의 인의예지! 궁금하지 않나요?
목차
목차
이야기 1: 인(仁)_ 어진 마음
"미안해. 너를 진심으로 이해할게"
이야기 2: 의(義)_ 의로운 마음
"서로 책임을 떠미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아"
이야기 3: 예(禮)_ 겸손한 태도
"이기심을 낮추고 상대를 높일 때 더 크게 얻지"
이야기 4: 지(智)_ 슬기로운 생각
"남의 눈보다 자기 기준에 맞는 쪽을 선택해"
"미안해. 너를 진심으로 이해할게"
이야기 2: 의(義)_ 의로운 마음
"서로 책임을 떠미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아"
이야기 3: 예(禮)_ 겸손한 태도
"이기심을 낮추고 상대를 높일 때 더 크게 얻지"
이야기 4: 지(智)_ 슬기로운 생각
"남의 눈보다 자기 기준에 맞는 쪽을 선택해"
저자
저자
김래주
김래주 선생님(본명 김낙봉)은 경상북도 봉화 출신의 소설가이자 아동작가예요.
가족의 이주로 서울에서 성장했지만 자연 속에서 보낸 어린 시절이 작가가 되는데 큰 바탕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어떤 소재의 작품이든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글을 써요.
2005년 독도 문제를 다룬 장편소설 『대조선인 안용복』(전2권)을 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소설로는 중편 「DMZ 김만호」, 단편 「내 빈소에서의 사흘」 등을 지었고, 청소년/아동서로는 『아빠, 글쓰기 좀 가르쳐 주세요』, 『대통령이 다스리는 나라 총리가 다스리는 나라』 등을 썼어요.
2006년 4월 KBS 라디오 「소설극장」의 '이달의 작가'에 선정되었고(위 '대조선인 안용복' 전체 성우낭독 방송), 2021년 제2회 '황순원 스마트소설상'(「비와 주먹밥」)을 받았어요.
김래주 작가님은 소설과 아동서를 쓰면서 두 느낌이 만나는 동화를 꼭 써 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고 해요. 이번 책이 바로 그런 뜻을 담은 동화예요.
작가로 활동하면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근무했고, 우리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KBS Kwave」라는 국제잡지의 편집국장을 지냈어요. 현재는 소설과 아동서를 쓰면서 북네스트 출판사의 대표로 일하고 있어요.
가족의 이주로 서울에서 성장했지만 자연 속에서 보낸 어린 시절이 작가가 되는데 큰 바탕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어떤 소재의 작품이든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글을 써요.
2005년 독도 문제를 다룬 장편소설 『대조선인 안용복』(전2권)을 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소설로는 중편 「DMZ 김만호」, 단편 「내 빈소에서의 사흘」 등을 지었고, 청소년/아동서로는 『아빠, 글쓰기 좀 가르쳐 주세요』, 『대통령이 다스리는 나라 총리가 다스리는 나라』 등을 썼어요.
2006년 4월 KBS 라디오 「소설극장」의 '이달의 작가'에 선정되었고(위 '대조선인 안용복' 전체 성우낭독 방송), 2021년 제2회 '황순원 스마트소설상'(「비와 주먹밥」)을 받았어요.
김래주 작가님은 소설과 아동서를 쓰면서 두 느낌이 만나는 동화를 꼭 써 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고 해요. 이번 책이 바로 그런 뜻을 담은 동화예요.
작가로 활동하면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근무했고, 우리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KBS Kwave」라는 국제잡지의 편집국장을 지냈어요. 현재는 소설과 아동서를 쓰면서 북네스트 출판사의 대표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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