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타임오프 제3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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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타임오프 제3노총』은 복수노조의 의미와 추진배경, 성공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복수노조와 노조전임자 문제, 타임오프의 필요성과 추진방법, 제 3노총 설립동향과 노조전임자 축소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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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복수노조의 의미와 정책수립
2. 복수노조의 해외사례와 시사점
3. 효과적인 복수노조대비 노사전략
4. 사업장 단위 복수노조 시행, 대응방법
5. 복수노조 창구단일화 위헌 논쟁
6. 현장선 '복수노조' 세력다툼
7.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 노사갈등 깊고 사내하청 많은 곳 '들썩'
8. 주한EU상의'복수노조도입 노사관계' 세미나
9.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이념투쟁 지겹다"VS"어용노조 싫다"
10.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 '無노조' 삼성ㆍ포스코 집중 겨냥
11.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 막무가내식 노동운동은 퇴조할 듯
12. 경제5단체, 복수노조 창구 단일화폐기 추진 중단요구
13. 복수노조, 노조끼리 전임자 나눠 써야, 배정 비율 놓고 노ㆍ노 갈등
14. 복수노조 혼란 최소화에 노사의 지혜 모아야
15. 복수노조 유보는 유용한 일자리 20만개 창출
16. 복수노조의 최종 목적은 외국인 노동자 대량 유입
17. 전북 기업경영 호전, 복수노조 신설 가능성 낮아
18. 창구단일화 불 '여전' '타임오프+복수노조' 거대쟁점
19. '복수노조시대', 병원 노사관계 악화 우려
20. 더 가까워진 야권, 노조법 공동입법
21. 현대차 노조 "임단협 잘하려면 노노갈등 극복"
22. 민주노조 운동, 복수노조 대응법
23. 민주노조 운동, 복수노조 시대 맞을 준비
24. 복수노조의 개념적 의미
25.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 ILO "교섭창구 단일화 바람직"
26. 복수노조ㆍ전임자 문제, 노동기본권이 쟁점
27. 경영계의 노조전임자, 복수노조관련 입장
28. 경제 재도약, 노사상생
29. 경기도, 복수노조 시행대책 논의
30. "노조 30~40%, 3년내 복수노조 설립"
31. 복수노조 도입, 기업도 노조도 불안
32. "복수노조, 법 이해 중요"
33. 창원시, 복수노조 시행과 더불어 노사문제 해법 모색
33.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1)
34.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2)
35. 막 오른 복수노조시대(3)
37. 복수노조시대의 해결해야 할 쟁점들
제2장 복수노조와 노조전임자 문제
1. 복수노조 및 전임자 문제에 대한 사회진보연대입장
2.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가 노동시장 유연성 개혁의 핵심"
3. 전임자 임금은 타임오프로 마무리
4.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제도 공익안
5.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제도 처리방안
6. 복수노조와 전임자 관련 실증분석
7.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공익안
제3장 타임오프의 필요성과 추진방법
1. 타임오프의 개념
2. 복수노조 및 타임오프관련 단체협약 갱신
3. 노조의 품격을 높이는 계기
4. 타임오프제 3개월 도입률 76.5%, 민노총도 60%도입
5. 위법성 논란 '정부 타임오프 매뉴얼'
6. 유급 근로시간 면제제도(타임오프제)
7. 타임오프ㆍ복수노조 '운용의 묘' 살려야
8. 현대차, 타임오프 반발 노조전임자 월급 안 줬다
9. 지노위, 서울대 병원 타임오프 '위법'판결
10. 현대차, 타임오프 소모적 갈등 재현
11. 항소심에서도 타임오프 한도는 적법 판결
12. 타임오프 불똥, 산별노조까지
13.타임오프 9개월,"원만한 정착, 선진노사 앞당겨"
14. 고용가능성 강화, 타임오프제도
15. 타임오프제 도입 논란
16. '타임오프제'성공, 현대차 노조에 달렸다
17. 현대차"타임오프제 지켜낼 것" 윤여철 부회장 "법ㆍ원칙대로"
18. 현대차 노조, 타임오프제 시행 '나홀로 반발', 노사갈등 깊어져
19. 현대차노조, 타임오프 이면합의 요구, "근본가치 훼손"
20. 타임오프제 위반 만도, 대기업 첫 형사처벌
21. 기업 타임오프제 가속화 도입률 50%돌파
22. 연구재단, 타임오프제 시행키로
23. 타임오프제 시행 첫날, 使측,차ㆍ유류비 등 지원 중단에 노조 반발
24. 자동차업계 타임오프 갈등에 신중해진 노동부
25. 한국공인노무사회의 답변
26. 근로시간면제 한도
27. 타임오프제도의 해석
28. 타임오프제의 구체적인 시행방법
29. 타임오프제도 연간 소정시간 계산
30. 타임오프 한도 결정, 노조 전임자 대폭 축소
31. '타임오프 매뉴얼' 타임오프될라
32. '타임오프제'로 노사갈등 심화, 교섭 난항
33. 방송사, 타임오프 '줄다리기'
34. '태풍의 눈' 타임오프 14일 고시
35. '타임오프' 최종 타결, "현대차 노조전임자 80%줄어"
36. 타임오프 반칙들
37. 中企 "타임오프로 일손 더 모자랄 것"
38. '타임오프制' 지역 큰 변화 없을 듯
39. 정부, 타임오프 위반 제재 본격화
40. 8000만원 받던 노조 간부들 "생산라인 복귀"
41. 기업 59%, 차임오프 도입, 순조로운 정착
42. 복수노조 타임오프 '최대한 대화로'
43.타임오프 한도 결정, '하후상박' 원칙
44. 타임오프제도 연간 소정시간 계산
45. 파트타임으로 근로시간 면제제로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46. 대기업, 전임자 임금지급 전면 중단"(타임오프)법대로 하겠다"강공
47. 전임자에 임금외 車제공은 부당노동행위
48. '타임오프' 확정, 7월부터 적용
49. 지지부진한 현대차 노사협상
50. 없어서 못 파는 현대ㆍ기아차 633만→650만대 '상향조정'
51. 현대차 노조대의원, 근무시간에 스크린골프, 타임오프제 적용 반발로 노사갈등 중 '딴짓'
제4장 제3노총 설립동향과 노조전임자 축소
1. 민노총 만들었던 그 노조가 민노총 탈퇴
2. 제3노총 출범 예고, 노동계 지각변동
3. 서울지하철 민노총-제3노총 주도권싸움
4. "민노총,머리띠 질끈 동여매는 것밖에 몰라"
5. 서울메트로, 민노총 탈퇴, 제3노총 설립
6. 타임오프제와 노조전임자
7. NH농협중앙회노조, 전임자 축소 맞서 천막농성 돌입
8. 공공기관 노조 전임자 축소
9. 금융노조가 전임자 축소에 반대하는 까닭
10. 현대차 갈길 먼제, '노노갈등'복병등장
11. 민주당, 귀족노조를 도와 노조표 챙기자는 건가
12. 부자정권, 반노동자 정권에 대한 심판 예고
13. 민노총ㆍ한노총의 구시대적 정치투쟁
14. "최저임금 올려라" 전국 곳곳서 노동절 집회
15. 대법 "노조전임자도 파업 땐 무노동 무임금
16. 현대중 노조 10명중 7명 "전임자 대비 재정사업"
17. "금융노조의 전임자 축소 반대는 부끄러운 일"
18. 쌍용차 노조 14년만에 민노총 탈퇴
19. 쌍용차 노조투쟁 버리고 상생 선택
20. 쌍용자 노조, 민주노총 탈퇴, 민노총 '타격'
21. 인천시, 제 12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행사 개최
22. 중노위, 지역맞춤형 분쟁해결 위해 DB구축
23. 노조법 재개정 투쟁의 속셈
24. 산업평화로 경제회복
25. 노동운동과 거리 먼 양대 노총 '시국선언'
26. 전공노 맞선 탈정치 공무원노조 설립
27. 서울지하철노조 왜 민노총 탈퇴했나
28. 121주년 세계노동절과 제3노총 출범에 즈음해
29. 현대차 노조 "임단협 잘하려면 노노갈등 극복"
30. 제3노총의 '상생노사관'에 주목
31. 손학규 "동일노동ㆍ동일임금 원칙 지켜져야", 양대 노총 집회 발언
32. 남북한 세습의 기이한 계보학
33. "노조법 재개정 시도 중단"
34. 제3노총 건ㄴ설과 민주노총 추락의 관련성
35. 궤도연대 "서울지하철노조의 '국민노총'반대"
36. 노동계 '相生의 바람' 이념투쟁 사라지나
37. "노조도 사회적 책임 크다", 노동시장 유연해야 경제가 발전
부록: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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