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 철학자들, 셜록 홈즈가 되다(십대들의 힐링캠프 6)
청소년 지식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제자백가
『동양고전 철학자들, 셜록 홈즈가 되다』는 동양고전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추리하고 토론하는 탐정소설로 구성하였다. 어느 날 최고의 권력가 집안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고 권력자는 맹자, 장자, 묵자, 한비자, 순자에게 범인을 잡아달라고 부탁한다. 권력자의 집에 모인 철학자들은 범인을 쫓는 과정에서 논쟁과 추론을 벌이고, 자신들의 사상이 담긴 철학 토론도 벌인다. 이러한 논쟁과 토론을 쭉 따라가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유가 사상의 맹자, 도가 사상의 장자, 묵가 사상의 묵자, 법가 사상의 한비자, 유가 사상의 순자를 한 자리 토론으로 만나게 된다. 물론 범인을 가리는 과정에서 만나는 철학자들의 추리에서도 그들의 핵심 사상을 서로 비교하며 배울 수 있어 재미와 고전 철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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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로운 삶, 새로운 길을 찾는데 동양고전 철학이 큰 힘이 되겠지만, 10대 청소년이 읽기에는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광범위하고 복잡해서 제대로 이해하기도 힘들고, 따로 읽는다해도 그 차이를 알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동양고전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추리하고 토론하는 탐정소설로 구성하였다.
어느 날 최고의 권력가 집안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고 권력자는 맹자, 장자, 묵자, 한비자, 순자에게 범인을 잡아달라고 부탁한다. 권력자의 집에 모인 철학자들은 범인을 쫓는 과정에서 논쟁과 추론을 벌이고, 자신들의 사상이 담긴 철학 토론도 벌인다. 이러한 논쟁과 토론을 쭉 따라가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유가 사상의 맹자, 도가 사상의 장자, 묵가 사상의 묵자, 법가 사상의 한비자, 유가 사상의 순자를 한 자리 토론으로 만나게 된다. 물론 범인을 가리는 과정에서 만나는 철학자들의 추리에서도 그들의 핵심 사상을 서로 비교하며 배울 수 있어 재미와 고전 철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의 소설로 배우는 동양고전 입문서, 동양고전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마치 재미있는 영화 한 편을 만난 것처럼 신선하고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알파고 시대, 10대 청소년에게 왜 동양고전 철학이 필요한가? ::
알파고, 입시경쟁, 환경오염, 세계화, 수저계급 등 우리 청소년들이 사는 삶에는 어둠이 가득하다. 어른들이 말하는 길은 믿음이 가지 않고,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런 때일수록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밝혀주는 횃불이 있어야 한다. 어둠이 깊을수록 옛날 거룩한 이들이 남겼던 가르침을 배워야 한다.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했다. 옛날 가르침을 밑돌 삼으면 새로운 길을 가는데 큰 힘이 된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소설 형식을 빌어 맹자, 장자, 순자, 한비자, 묵자와 같은 동양고전 철학자들이 말하는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철학자들은 그 옛날 어둠에 빠진 채 길을 잃고 헤매던 세상에 새로운 길을 제시했고, 그때 제시했던 길은 오늘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10대 청소년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힘들고 길이 보이지 않을수록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며, 인문학 최고봉은 동양고전 철학이다. 이것이 알파고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 10대 청소년에게 동양 고전이 필요한 이유다.
목차
목차
01. 한밤중에 일어난 칼부림
02. 아름다운 뜰을 마주한 다섯 명의 셜록 홈즈
03. 경대부 맏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04.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이부터 의심하라!
05. 다섯 명의 셜록 홈즈, 토론하고 추론하다
06. 하늘 뜻(天命)은 어디에 있는가?
07. 묵자, 횃불로 일어난 민심 앞에 서다
08. 장자와 걷는 발걸음
09. 범인은 누구인가?
10. 누구에게나 역린(逆鱗)은 있다
11. 바른 길이란 무엇입니까?
[닫는 글] 어느 날 찾아온 옛 스승
저자
저자
박기복 선생님은 청소년을 돕는 든든한 멘토입니다. 살아가는 뜻을 찾지 못해 힘겨워하는 청소년들에게 책과 만남으로 굳센 힘을 주고,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올바른 학습 철학과 습관을 바탕으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도록 하며, 배움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토론·글쓰기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청소년 멘토이자 청소년 학습 전문 작가입니다. 관련 책으로는『청소년 경제 콘서트』,『철학 콘서트, 장자』,『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10대들의 힐링캠프』,『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교과서』,『청소년 독서 콘서트』,『십대를 위한 유쾌한 한국사 콘서트』,『까칠한 문학 친절한 현대사』,『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십대를 위한 유쾌한 글쓰기 콘서트』등이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으로 보는 청소년을 소설에 담아내는 소설가이자,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고 생각했을 만한 일을 그려내는 소설가입니다.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움 안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 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관련 책으로는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일부러 한 거짓말은 아니었어』,『우리 학교에 마녀가 있다』,『소녀, 사랑에 말을 걸다』,『소년 프로파일러와 죽음의 교실』,『동양고전 철학자들, 셜록 홈즈가 되다』등이 있습니다.
[박기복 선생님의 추천도서와 선정도서]
2016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6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5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철학 콘서트, 장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청소년 독서 콘서트』
2013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 교과서』
2012년 행복한 아침독서 신문 추천도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철학은 선생님보다 힘이 쎄다(청소년 철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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