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만들었던 시간
「작가, 도서관에 가다」시리즈『풍경을 만들었던 시간』. 이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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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수필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 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09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소설, 수필, 시, 동화, 이렇게 네 개의 장르로 총 다섯 권(시집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풍경을 만들었던 시간』은 그중 수필편이다.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이다. 따라서 작품의 완성도가 높고 내적 울림이 강하다.
삶의 진정성이 잘 드러나 아름다운 에세이집
수필집 『풍경을 만들었던 시간』에는 10명의 수필 작가가 인생과 자연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모음집이라는 특성상 작가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세계관이 표출되어 있으며, 세상에 대한 조망과 관찰력이 돋보인다. 특히 오랜 연륜을 쌓은 데서 나오는 여유로움과 고도의 성찰을 통한 수준 높은 의식이 잘 드러나 있다.
고성미 사진작가의 풍경사진이 작품과 잘 어우러져 더욱 수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노경수 「물꼬」「가을, 알밤과 모정」「덜어내기」
신현식 「노후 대책」「치밭목 산장 탈출기」「양배추 김치」
류창희 「조화석습」「들키고 싶은 비밀」「낙엽들이 말하다」
김미진 「그녀의 뒷모습」「풍경을 만들었던 시간」
김묘진 「진정한 멋쟁이」「귀촌일기」
이귀복 「사금 몇 조각」「네 속에 내가 있었네」
손정란 「이순신과 활터」「눈물이 아프다」「그들이 갇혔던 방」
정영주 「겨울 두기」「옆집 은행나무」
박두규 「우리 식탁엔」 「농사 되찾기」「오래된 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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