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꿈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동티모르 아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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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발의 꿈'을 동화로 만나다!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동티모르 아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맨발의 꿈』. 이 책은 2002년부터 동티모르 유소년축구단의 감동 실화를 담은 김태균 감독의 영화 '맨발의 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엮은 동화이다. 오랜 식민지였고 내전이 빈번한 나라, 동티모르. 그곳의 아이들은 전기와 수도가 수시로 끊기는 빈곤한 환경에서 거리를 떠돌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동티모르에 한국인 전직 축구 스타가 스포츠 샵을 오픈하고, 맨발의 어린이들은 그와 '하루 1달러'라는 축구화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얼마 후, 그들은 똑같은 꿈을 꾸기 시작한다.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동티모르 아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맨발의 꿈』. 이 책은 2002년부터 동티모르 유소년축구단의 감동 실화를 담은 김태균 감독의 영화 '맨발의 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엮은 동화이다. 오랜 식민지였고 내전이 빈번한 나라, 동티모르. 그곳의 아이들은 전기와 수도가 수시로 끊기는 빈곤한 환경에서 거리를 떠돌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동티모르에 한국인 전직 축구 스타가 스포츠 샵을 오픈하고, 맨발의 어린이들은 그와 '하루 1달러'라는 축구화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리고 얼마 후, 그들은 똑같은 꿈을 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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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티모르의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감동 실화
얼마 전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전무후무한 기적을 만들어 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평소 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생경한 나라, 가난과 내전 등으로 축구 같은 스포츠는 쉽게 생각조차 해 볼 수도 없던 나라, 돈이 없어 축구화를 산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던 맨발의 나라, 단 한 번도 자국의 이름을 걸고 국제 대회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던 나라의 어린아이들이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전승으로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석권해 버린 것. 그리고 그 기적의 중심엔 우리 한국인 감독이 있었다. 이 책에서 그들의 역경과 감동을 동화로 담았다.
영화와 동화로 울려 퍼지는 승리의 함성
『맨발의 꿈』은 가난한 땅 동티모르의 아이들을 데리고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전승으로 이끈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다뤘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실화의 생생함을 영화에 담았다면,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감동과 사연들은 이 한 편의 동화에 모두 담았다. 주경희 선생님의 아름다운 문체와 한재홍 선생님의 훈훈한 그림, 영화에서의 인상 깊은 장면 컷 등이 이 책에 모아져, 잊지 못할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영화는 세계 최초로 뉴욕 주재 UN 본부에서 상영회를 열어 열화와 같은 격찬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축구화 한 켤레도 자유롭게 살 수가 없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축구공 하나를 통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한 『맨발의 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맨발의 꿈』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가난과 역경을 이겨 내고,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심어줄 것이다.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동티모르 아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한때 촉망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전직 스타, 한국인 아저씨. 아저씨가 마지막 인생 역전의 꿈을 위해 찾은 곳은 내전의 상처로 얼룩진 동티모르. 동티모르에 도착한 아저씨는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하고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라는 나름 확신에 가득 찬 독점사업(?)을 시작한다. 짝퉁 축구화와 짝퉁 운동복으로 가득 찬 축구 용품점. 물건이 짝퉁이라기보다는 그런 용품을 살 수 없는 동티모르 사람들이기에 가게는 파리만 날린다. 결국 아저씨가 내놓은 판매 전략은 아이들에게 미리 축구화를 주면서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 할부로 갚으라는 것. 덕분에 꽤 많은 운동화를 팔아 치우지만,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아이들이 열심히 뛰며 돈을 벌었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힘겨웠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미련이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 사태에 이르게 되고, 1달러가 순조롭게 걷히지 않게 된 아저씨의 가게는 경영난에 허덕인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 있었던 걸까? 아이들 때문이었을까? 축구의 꿈을 가슴 깊이 묻어 두었던 아저씨는 아이들을 향해 축구의 꿈을 다시 꺼내 드는데….
내전으로 인한 아이들의 갈등과 상처,
좌절로 얼룩졌던 아저씨의 상처가 따뜻하게 어루만져져…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아저씨, 무엇보다 이 축구팀의 가장 큰 문제는 팀워크를 만들 수 없다는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받은 소년들이 서로 원한을 가지고 있어서 패스조차 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아저씨는 국제 대회를 나가자는 결론을 내리고,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준비하면서 팀의 결속을 도모하려고 한다. 대회에 가는 비행기 값조차 지원이 안 되는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은 이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진 유서 깊은 외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 비행기 값을 구할 수 없는 상황과 불가능하다는 주위의 만류 속에서도 아저씨와 아이들의 축구를 향한 꿈은 시작되고, 동시에 그들의 상처들도 하나하나 어루만져져 간다.
얼마 전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에서 전무후무한 기적을 만들어 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평소 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생경한 나라, 가난과 내전 등으로 축구 같은 스포츠는 쉽게 생각조차 해 볼 수도 없던 나라, 돈이 없어 축구화를 산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던 맨발의 나라, 단 한 번도 자국의 이름을 걸고 국제 대회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던 나라의 어린아이들이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전승으로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석권해 버린 것. 그리고 그 기적의 중심엔 우리 한국인 감독이 있었다. 이 책에서 그들의 역경과 감동을 동화로 담았다.
영화와 동화로 울려 퍼지는 승리의 함성
『맨발의 꿈』은 가난한 땅 동티모르의 아이들을 데리고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전승으로 이끈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다뤘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실화의 생생함을 영화에 담았다면,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감동과 사연들은 이 한 편의 동화에 모두 담았다. 주경희 선생님의 아름다운 문체와 한재홍 선생님의 훈훈한 그림, 영화에서의 인상 깊은 장면 컷 등이 이 책에 모아져, 잊지 못할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영화는 세계 최초로 뉴욕 주재 UN 본부에서 상영회를 열어 열화와 같은 격찬을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축구화 한 켤레도 자유롭게 살 수가 없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 축구공 하나를 통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한 『맨발의 꿈』.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맨발의 꿈』은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가난과 역경을 이겨 내고,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심어줄 것이다.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동티모르 아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한때 촉망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전직 스타, 한국인 아저씨. 아저씨가 마지막 인생 역전의 꿈을 위해 찾은 곳은 내전의 상처로 얼룩진 동티모르. 동티모르에 도착한 아저씨는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하고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라는 나름 확신에 가득 찬 독점사업(?)을 시작한다. 짝퉁 축구화와 짝퉁 운동복으로 가득 찬 축구 용품점. 물건이 짝퉁이라기보다는 그런 용품을 살 수 없는 동티모르 사람들이기에 가게는 파리만 날린다. 결국 아저씨가 내놓은 판매 전략은 아이들에게 미리 축구화를 주면서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 할부로 갚으라는 것. 덕분에 꽤 많은 운동화를 팔아 치우지만,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아이들이 열심히 뛰며 돈을 벌었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힘겨웠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미련이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 사태에 이르게 되고, 1달러가 순조롭게 걷히지 않게 된 아저씨의 가게는 경영난에 허덕인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 있었던 걸까? 아이들 때문이었을까? 축구의 꿈을 가슴 깊이 묻어 두었던 아저씨는 아이들을 향해 축구의 꿈을 다시 꺼내 드는데….
내전으로 인한 아이들의 갈등과 상처,
좌절로 얼룩졌던 아저씨의 상처가 따뜻하게 어루만져져…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아저씨, 무엇보다 이 축구팀의 가장 큰 문제는 팀워크를 만들 수 없다는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받은 소년들이 서로 원한을 가지고 있어서 패스조차 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아저씨는 국제 대회를 나가자는 결론을 내리고,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를 준비하면서 팀의 결속을 도모하려고 한다. 대회에 가는 비행기 값조차 지원이 안 되는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은 이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진 유서 깊은 외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 비행기 값을 구할 수 없는 상황과 불가능하다는 주위의 만류 속에서도 아저씨와 아이들의 축구를 향한 꿈은 시작되고, 동시에 그들의 상처들도 하나하나 어루만져져 간다.
목차
목차
1장 -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
ㆍ 동티모르 스포츠 매장 1호점
ㆍ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
2장 - 마음속, 희망의 씨앗
ㆍ 그래, 한번 붙어 보자!
ㆍ 축구팀 입단 테스트
3장 - 맨발의 꿈
ㆍ 라모스와 모따비오
ㆍ 내전의 상처
4장 - 기적을 차올린 맨발
ㆍ 결전의 날
ㆍ 아저씨, 가지 마세요!
ㆍ 가자! 히로시마로…!
5장 - 꿈꾸는 축구공, 희망을 쏴라
ㆍ 모두가 하나 되는 순간
ㆍ 맨발의 꿈, 맨발의 기적
ㆍ 동티모르 스포츠 매장 1호점
ㆍ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
2장 - 마음속, 희망의 씨앗
ㆍ 그래, 한번 붙어 보자!
ㆍ 축구팀 입단 테스트
3장 - 맨발의 꿈
ㆍ 라모스와 모따비오
ㆍ 내전의 상처
4장 - 기적을 차올린 맨발
ㆍ 결전의 날
ㆍ 아저씨, 가지 마세요!
ㆍ 가자! 히로시마로…!
5장 - 꿈꾸는 축구공, 희망을 쏴라
ㆍ 모두가 하나 되는 순간
ㆍ 맨발의 꿈, 맨발의 기적
저자
저자
주경희
저자 주경희는 『여성중앙』신인 작가 모집에서 동화에 당선,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고, KBS 워크샵 1기를 시작으로 KBS 전속 작가 활동을 했다. 지금까지 KBS-TV <하나 둘 셋>, MBC-TV 청소년 드라마 <푸른 계절>, MBC-TV 어린이 드라마 <댕기동자>, KBS 라디오 <어린이 드라마> <세월 따라 노래 따라> 등을 집필하였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알고 싶어요』 『춤추는 체중계』 『내일은 스타』 『소중한 선물』 『지구 2027년』 『꼬마 천사 얄리』『청계천 5840』『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꿈을 찾아 떠나는 마시멜로 이야기2』『돋움 : 온전한 사랑의 시작』 등 다수가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알고 싶어요』 『춤추는 체중계』 『내일은 스타』 『소중한 선물』 『지구 2027년』 『꼬마 천사 얄리』『청계천 5840』『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꿈을 찾아 떠나는 마시멜로 이야기2』『돋움 : 온전한 사랑의 시작』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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