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짜릿한 반란
영혼이 자유로운 열린 교장의 쿨한 사랑 이야기
『인생 2막 짜릿한 반란』은 은퇴 후 홀로 전원생활을 하면서 꾸준한 독서와 다양한 문화체험, 풍부한 인적 교류, 왕성한 사회참여를 통해 누구보다 노년을 활기차게 살아가는 저자의 일상 이야기가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하고, 황혼의 짜릿한 연애담은 삶의 청량제처럼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아울러 고령화사회의 선두 주자로서 신노인 세대가 추구하는 이상으로 자아 실현과 내면적인 만족, 능동적인 삶의 태도, 여가 선용, 폭넓은 교류를 통한 행복 추구, 죽음에 대한 철저한 준비 등을 강조하는 이 책은 인생2막을 살아가는 실버세대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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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생2막, 실버로맨스 부활로 세포 하나하나가 꿈틀거리며 살아난다!"
활기찬 은퇴기를 맞은 한 여교장의 삶의 속살이 그대로 드러난 노년 자화상으로, 인생2막 멋진 후반생을 위한 행복의 열쇠는 다름 아닌 '사랑'이라고 이야기한다. 마음이 뜨거우면 몸이 녹슬지 않듯 노년에도 가슴 뛰는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감성이 살아있고, 삶의 열정이 뜨거운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나이 들었다는 이유로 점잔만 빼고 모든 것으로부터 무감각해지는 것은 오히려 노화를 재촉할 뿐이므로 풍부한 감성과 사랑의 열정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 신체적인, 그리고 정신적인 성감대를 단련하여 황혼빛 한나절을 찬란하게 보내라는 감성충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은퇴 후 홀로 전원생활을 하면서 꾸준한 독서와 다양한 문화체험, 풍부한 인적 교류, 왕성한 사회참여를 통해 누구보다 노년을 활기차게 살아가는 저자의 일상 이야기가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하고, 황혼의 짜릿한 연애담은 삶의 청량제처럼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아울러 고령화사회의 선두 주자로서 신노인 세대가 추구하는 이상으로 자아 실현과 내면적인 만족, 능동적인 삶의 태도, 여가 선용, 폭넓은 교류를 통한 행복 추구, 죽음에 대한 철저한 준비 등을 강조하는 이 책은 인생2막을 살아가는 실버세대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기에 충분하다.
실버들을 위한 은밀하고 유쾌한 수다
"성性의 정년은 없다! 당당하고 즐거운 호모 에로티쿠스가 돼라!!"
의학 기술의 발달로 수명이 연장된 오늘날의 노인들은 자기 나이에 0.7을 곱해야 진짜 나이라고 할 만큼 젊고 건강하다. 은퇴 후에도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며 인생2막을 활기차게 살아가려는 열혈 실버들이 늘어나면서 황혼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책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황혼의 성과 사랑에 초점을 맞춘 책은 아직도 많지 않다.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으로 뇌를 자극하며 로맨스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 젊게 사는 비결이라고 강조하는 이 책에는 노년의 성과 사랑을 당당하게 즐기는 6070세대의 생생한 목소리와 에피소드, 그리고 성생활에 도움이 될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성에 대한 무지와 편견, 혹은 그릇된 인식 때문에 주변의 눈치만 살피며 황혼기를 무미건조하게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름다운 젊은이들은 자연의 우발적인 산물이지만,
아름다운 노인들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예술작품이다.
당당하고 자립적인 생활과 활발한 사회 참여를 통해 역량있는 시니어로 살아가는 저자가 자신의 일상에서 보여주는 깊은 성찰과 지혜는 노련함과 원숙미가 물씬 느껴져서 "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익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또한 세대통합적이고 사회기여적인 '신노인문화' 창조의 주체가 되기 위해 나이 들어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늘 깨어 있는 감각을 유지하는 삶의 자세는 동시대 노년들에게 이정표가 될 뿐 아니라 뒤따라 오는 세대에게도 삶의 '깃발'이 되리라 확신한다.
목차
목차
1부 황혼빛 한나절을 찬란하게
나만을 위한 호젓한 축제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자유
노년을 준비하는 마음
노자의 가르침을 따라
시골의 정취와 도시 문명을 한곳에
무공해 먹을거리를 즐기며
젊은 날 단련한 행복
삶의 '깃발' 이고 싶다
실버들의 은밀한 수다
50대 과부는 정말로 복 받은 사람인가?
독신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실버연애
연애하는 부부가 멋지다
노년의 성을 공부하다
성性의 정년은 있는가?
당당한 노년의 성性 가이드가 되리
나를 이해해주는 고마운 아이들
2부 사랑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며
동병상련의 인연으로 만나다
혼자보다는 둘이 더 좋아
짝꿍 어르신과 함께 한 문화생활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토라지고
백만 송이 장미 공세에 무너지다
아름다운 반란
둘만의 호칭
사랑의 커플반지
사랑으로 다시 찾은 생명력
꺼진 불씨가 살아나다
신비의 샘
생명력 부활의 원천은 왕성한 뇌의 활동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아
스스로 호모 에로티쿠스가 되고자
신불로 심불로身不老 心不老
어찌 그리 고우셔요?
3부 시들지 않는 황혼의 성
섹스, 그 위대한 생명력
섹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섹스의 본질
섹스가 건강에 미치는 10가지 효과
노인을 위한 성교육이 필요하다
성에 대한 무지와 편견에서 벗어나야
나이 들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지나친 걱정은 금물
남성을 위한 섹스 클리닉
여성을 위한 섹스 클리닉
'정상頂上'에 꼭 올라야 하나?
변화에 적응하고 즐겨라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한다
성생활의 기본은 건강한 몸
정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력 증진법
정력에 도움 되는 식생활
폐경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4부 사랑의 기술을 배우고 익혀라
정신적 성감대를 단련한다
풍부한 감성으로 삶을 노래하라
긍정적인 사고로 뇌를 활성화하라
상상력 활성화로 뇌를 단련하라
가슴 두근거리는 연애를 하라
신체적 성감대를 단련한다
변강쇠와 옹녀가 돼라
즐거운 호모 에로티쿠스가 돼라
비데 사용으로 성감대를 단련하라
혼자서도 당당하게 즐겨라
내 몸을 아낌없이 사랑하라
오럴 섹스에 대한 오해와 편견
'사랑의 젤'을 가정상비약으로
5부 실버세대의 사랑법
성생활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부부가 함께 해야 건강하게 장수한다
부부가 합심하여 문제를 해결하라
번식 후기부터 자유로운 성생활을
용불용설을 실천한다
이성 친구를 사귀어라
성의 즐거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놀이
다양한 즐거움을 추구한다
행복한 변강쇠와 옹녀들
교장선생님 부부의 산뜻한 성생활 전략
예쁜 형님 내외분의 알콩달콩 이야기
내 친구 짝꿍이 젊어 보이는 비결
더블 띠동갑 잉꼬부부의 '사랑의 젤' 이야기
산소 호흡기 떼고 죽음 각오한 '섹스' 이야기
100세 어르신의 이야기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다."
6부 나이듦에 대하여
황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장수, 축복이게 하소서
장수 노년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신노인문화 창조의 주역이 되자
자립적으로 당당하게 산다
역동적인 노년의 삶을 물려주자
다음 세대를 위한 배려
대접 바라지도, 받지도 않는다
노년의 삶을 위한 9가지 지침
공부하는 실버는 아름답다
골목에 호랑이 할아버지를
이백 냥으로 집 사고 팔백 냥으로 이웃 산다
대가족제도는 훌륭한 문화유산
노인전용 놀이공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나이 들어도 좋아
단순하게 살아라
21세기 소비문화를 지향한다
영혼이 자유로운 삶
호기롭게 내키는 대로 산다
노년의 마지막 선택
7부 아름다운 마무리
죽음을 준비하며
노년의 유비무환
언제 가도 좋아
자연대로 살다 자연사할 터
줄 셋 달지 않고 곱게 간다
자신의 죽음을 선택한다
여행하다 죽어도 좋아
생명을 나누리라
죽음 체험
마지막 작별 인사
나의 유언장
생애 마지막 고별식
아버님 어머님께 고합니다
내일은 내 것이 아니다, 내 남편의 내일처럼
마치는 글 - 나답게 살고 싶어요
저자
저자
고 김용기 장로의 '하라는 국민 되지 말고 하는 국민 되자'는 솔선수범의 생활철학을 몸소 실천하며 살아왔고, 1964년부터 38년 동안 교직에 몸담으며 내일의 가능성을 향한 무한한 창조력을 발휘해 미래의 주역들을 훌륭하게 키워냈다. 교육가족(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 자료집《교사 기氣테크 전략》,《자식 성공은 부모 노후대책 아니다》,《새 학교문화 창조》등 다수를 출간했다. 또한 시조시인으로 등단해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99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화장실 문화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한 바 있다. 당당하고 자립적인 생활과 창의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역량 있는 시니어로 살아가며 성공적 노화를 위한 세대통합적, 사회기여적 '신노인문화' 창조에 힘쓰고 있다.
<서로를 살리는 사람들>의 이명희 님은 저자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계영 선생은 무한 자유인이다. 들장미 울타리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고 이름 없는 여인으로 살고 있어도 그의 사색은 종횡무진, 시공을 초월해 경계 안팎에 머문다. 그의 자유분방한 창조적 발상은 생명력이 넘치는 신비의 샘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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