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인도차이나
『한 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인도차이나』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여행하고, 특히 지구촌 오지를 즐겨 찾아다니며 오지탐험여행 전문가로 통하는 저자가 중국 윈난성부터 시작해 베트남과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를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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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생명의 근원 메콩 강을 따라
지상의 숨은 보물을 만나다!
여행의 달인이 안내하는 오감만족 생생 여행기
이토록 아름다운 인도차이나의 매력에 빠져들다
한국인이 즐겨 찾는 해외여행지, 인도차이나. 일명 "동남아"로 불리는 이곳은 물가가 대체로 낮아 여행 경비가 부담스럽지 않고, 거리도 멀지 않으며, 같은 아시아권이라 그런지 왠지 친근하고 만만해(?) 보인다. 해외여행 좀 다닌다는 사람이라면 벌써 두어 번은 갔다 왔을 법하지만, 따지고 보면 덥고 습한 기후와 열악한 교통 때문에 여행하기가 그리 녹록지 않은 곳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여행하고, 특히 지구촌 오지를 즐겨 찾아다니며 오지탐험여행 전문가로 통하는 저자가 중국 윈난성부터 시작해 베트남과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를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지면에 옮겨 <한 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시리즈의 7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빛과 그늘이 교차하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자연,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채 시간이 멈춘 듯한 고대 유적지와 사원, 메콩 강의 기적을 일구며 날로 발전하는 도시들, 순수하고 꾸밈 없는 사람들, 남국의 풍미가 깃든 음식, 트레킹 코스와 보트 투어,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명소 등 인도차이나의 독특한 멋과 맛이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역과 관광 정보에 기초한 가이드북 성격의 일반 여행서에 에세이 장르를 조화롭게 절충한 하이브리드 여행서로서 인도차이나에 처음 가보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여행 중에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와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한층 흥미를 더한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사계절이 공존하는 중국 윈난성
겨울 지나 여름, 쿤밍에서의 하루
대리석의 본고장, 따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리장
석림, 기기묘묘한 바위숲에 매료되다
아오자이와 포의 나라, 베트남
라오카이를 지나 사파로
사파에서 소수 민족의 삶을 엿보다
천혜의 절경, 하롱베이
천년 고도, 하노이를 가다
고요한 유적의 도시, 훼
여러 문명이 뒤섞인 호이안
나트랑의 환상적인 보트 투어
동양의 파리, 호치민
세계적인 곡창지대, 메콩델타
크메르 제국의 영광이 깃든 캄보디아
프놈펜 가는 길
비극의 현장 킬링필드와 프놈펜
메콩 강변의 아름다움
앙코르와트, 신들의 도시
국경도시 포이펫을 지나며
천 가지 매력이 있는 곳, 태국
배낭여행자의 성지, 카오산 로드
물의 도시, 방콕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황금 불탑의 나라, 미얀마
동방의 정원, 양곤
불심의 향기 가득한 만달레이
만달레이 인근의 아마라뿌라, 사가잉, 잉와
세계 3대 불교 유적지, 버강
고원 도시, 껄로
인레 호수로 유명한 냥쉐
양곤을 지나 국경도시 치앙라이로
초록과 순수의 땅, 라오스
훼이싸이에서 슬로 보트를 타고
신성한 불상의 도시,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소계림, 방비엥
날로 발전하는 도시, 비엔티안
농카이, 방콕을 경유한 귀국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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