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털고, 여자는 닦고
심봉석 교수의 생활 속 비뇨기과 이야기
『남자는 털고, 여자는 닦고』는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어디 가서 대놓고 물어보기도 참 쑥스러운 ‘그곳’, 남녀 생식기의 건강과 질병에 관한 의학상식을 소개하고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책으로, 생식기에 관한 기초지식부터 정자와 난자, 임신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중년 남성들에게 최대의 적인 전립선 이야기, 성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까지 비뇨기과에 관한 의학상식을 총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전립선학, 배뇨장애, 요로생식기감염, 노화방지의학, 보완대체의학 등을 연구하고 신문, 잡지, 방송을 통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비뇨기과 의사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의학 교과서적인 설명이 아니라 일반생활에서 체험하고 느끼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의사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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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터넷에서 비뇨기과를 검색하면 발기부전, 남성수술, 정력제 등 섹스나 성병과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오래전부터 비뇨기과는 성기능이나 성병을 주로 치료하는 곳, 심지어 남성들만 은밀하게 드나드는 곳으로 잘못 인식되어오기도 했다. 그래서 은밀한 부위 어딘가 불편해도 야하거나, 창피하거나, 아니면 지저분하다는 생각으로 진료를 꺼리며 저절로 낫기만 바라는 경우도 많았다. 비뇨기과의 문턱을 넘어서는 것만으로도 왠지 나쁜 짓을 한 거 같고 남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볼 것 같은 자격지심을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지은 죄가 없는데도 왠지 고해성사를 하듯 말 못할 고민을 털어놓게 되는 비뇨기과는 이래저래 참 '성스러운' 곳이다.
[띵~똥~~ 김길수 님, 1번 진료실로 들어오세요.]
42세인 남성인데, 복장이 좀 그렇다. 머리를 빡빡 깎았고, 슬리퍼에, 바지는 하얀 옆줄 세 개가 있는 짝퉁 삼디다스 추리닝, 윗도리는 그냥 런닝 차림이다. 진료하는데 옷이 문제가 되는 건 아니지만 병원 진료받으러 오는 것도 외출인데, 이분은 그냥 동네 마실 나온 차림이다. 환자의 복장이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진료를 시작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어디 불편한 건 아니구요."(병원을 불편해서 오는 곳인데, 사실 이렇게 얘기를 꺼내는 환자들을 대하면 당황하게 된다.)
"그럼?"
"여기가 좀......"
머뭇거리면서 손으로 가리키는 곳이 바지 아래 부위이다. 이럴 경우에는 더 이상 물으면 환자에게 실례(?)이다. 대화를 중단하고 바로 현장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남자는 털고, 여자는 닦고》는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어디 가서 대놓고 물어보기도 참 쑥스러운 '그곳', 남녀 생식기의 건강과 질병에 관한 의학상식을 소개하고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전립선학, 배뇨장애, 요로생식기감염, 노화방지의학, 보완대체의학 등을 연구하고 신문, 잡지, 방송을 통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비뇨기과 의사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의학 교과서적인 설명이 아니라 일반생활에서 체험하고 느끼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의사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생식기에 관한 기초지식부터 정자와 난자, 임신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중년 남성들에게 최대의 적인 전립선 이야기, 성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까지 비뇨기과에 관한 의학상식을 총망라하고 있다. 성행위 도중 남자의 성기가 부러졌다는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 거짓일까? 전립선 마사지가 불가능한 이유는? 저자의 주장처럼 오줌은 정말로 신성한 것일까?
이 책에는 '그곳'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환자들의 경험담도 곁들여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도 한 몫을 차지한다. 저자는 영화 속 장면들 가운데 비뇨기과와 연관이 있는 부분을 절묘하게 찾아낸다. 영화 속 주인공이 전립선이 완치되어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장면을 '극사실적으로 묘사된 비뇨기과적 명장면'이라고 소개할 만큼 탁월한 유머감각으로 비뇨기과의 문턱을 한 뼘 낮춰주고 있다.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어렵지도 않게 입에 담기 불편한 얘기를 편안하게 들려주는 친절한 의사, 비뇨기과 전문의 심봉석 교수는 한 마디로 참 따뜻한 의사다.
비뇨기과 질환으로 말 못 할 고통을 겪으며 인터넷만 뒤지다 점점 더 병을 키우고 있는 환자들은 물론, 비뇨기과에 대한 올바른 상식이 늘 궁금했던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작가의 말:
비뇨기과라는 이름의 의학에 관한 단상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창피해서 말도 못 했어요."
"소변볼 때 불편하면 오는 데가 맞지요?"
"남자들만 가는 곳인 줄 알았어요."
진료실로 들어서면서부터 얼굴이 빨개지는 50대 여성분이다. 이 분은 우연히 라디오방송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남사스러운 오줌 이야기가 나오는 걸 듣고는, 모처럼 용기를 내서 찾아오셨다. 그동안 어디 가서 감히 얘기도 못 꺼내고 혼자서만 끙끙 앓고 있던 배뇨장애를 속 시원하게 하소연하는 것만으로도 다 편해진다고 하신다.
인터넷에서 비뇨기과를 검색하면 발기부전, 남성수술, 정력제 등 섹스나 성병에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이다. 오래전부터 비뇨기과란 남성 성기능이나 성병을 주로 보는 과로, 남성들만이 은밀하게 드나든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소변에 관련된 불편함마저도 '야하거나', '창피하거나', 아니면 '지저분하다'는 생각으로 비뇨기과에서 진료받기를 꺼리거나 부끄러워 그냥 지내면서 저절로 낫기만을 바라는 경우도 많다.
소변과 성, 그리고 생식에 관련하는 요로생식기계는 은밀하긴 하지만 부끄러운 기관은 아니고 우리 몸을 유지하고 인류를 보존하기 위해 중요하고 위대한 역할을 하는 장기들이다. 비뇨기과에서 다루는 영역은 남녀 모두에서 소변과 관련된 요로(尿路)기관, 신장 위에 붙어있는 내분비기관인 부신, 그리고 남성의 생식기관인 고환, 음낭, 정관, 전립선, 음경이다. 생명유지 장기인 요로기관은 소변을 만드는 신장, 만들어진 소변을 방광으로 전달하는 요관, 소변을 저장하고 밖으로 배출하는 방광, 몸 밖과의 연결통로인 요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요로생식기계에서 발생하는 종양, 손상, 감염, 결석, 배뇨장애, 신장의 기능 이상, 불임, 성기능, 남성 갱년기, 선천성 기형 등 다양한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진료과가 비뇨기과인 것이다. 주된 업무라고 잘못 알려진 성병은 수많은 요로생식기감염질환 중에서 일부분인 '성행위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질환'이고, 남성 성기능은 남성의 임신과 생식을 담당하는 생식기관의 많은 기능 중에서 한 가지에 불과하다.
요로생식기계는 특성상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배뇨는 노폐물을 걸러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단순한 생리현상이 아니라 '배설의 쾌감'을 선사하는 일상이며, 성생활은 자손의 증식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랑과 소통의 즐거움을 준다. 그래서 요로생식기계에 문제가 생기면 고통과 괴로움이 동반하고 살아가는 재미가 없어지게 된다. 특히 40대 이후 '건강한 소변'과 '즐거운 섹스'는 삶의 중요한 활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진료실이나 방송에서 이렇게 중요한 비뇨기계 질환에 관해 설명을 하면, 사람들 대부분은 아리송한 표정과 함께 '너무 복잡해요'라는 반응을 보인다. 많은 분이 실제 궁금해하는 것들은 의학 교과서적인 설명이 아니라, 일반생활에서 체험하고 느끼는 실질적인 문제들이고 이를 의사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거나 섹스에 관한 호기심 위주의 글에서 벗어나, 우리 일상과 관련된 비뇨기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고자 했다. 집중하지 않고 여유롭게 편하게 읽으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자 하였다. 창피하고 쑥스러워 어디 가서 묻기도 어렵고 시원하게 답을 얻을 수 없었던 전반적인 항목을 모두 포함하였다. 될 수 있으면 쉬운 표현을 찾았고 우리 생활과 관련이 있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이지만, 비뇨기과에서의 의학적 근거를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사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고, 등장하는 이름은 당연히 가명이다. 학문적이 아닌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부 내용에 있어서는 비뇨기과 의사의 입장에서 쓴 글로, 다른 과 전문의나 일반인들의 정서와는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린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평소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비뇨기과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이 책자를, 남녀노소 누구나 당당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어머니와 아버지, 중년과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희망을 주는 좋은 건강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의 출간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고,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가쎄 출판사의 김남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그동안 원고를 같이 읽어주고 공감해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추천사:
1.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초록색과 당신이 보고 있는 초록색이 다를 수 있다." 어떤 과학 다큐멘터리 비디오에서 이 말을 들었을 때 "아!" 하고 감탄, 탄식 각성의 외마디가 나도 모르게 터져 나왔다.
눈에 들어오는 색깔도 이럴 진데, 시인의 눈, 화가의 눈, 음악가의 귀에 따라 사물이 어찌 달리 보이고 듣기고 느껴지지 않겠는가. 범인이 미처 보거나 듣지 못한 또 느끼지 못한, 그렇지만 보여주고 느끼게 해 주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들을, 그분들이 먼저 예민하게 따뜻하게 보고 느끼고 알려 주기 때문에 그분들을 존경하게 된다.
요즘 모든 분야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이 새삼 화두가 되고 있다. 발전하기에 바빠서 그간 잊고 있었던 근원을 다시 찾고 싶어지는 반동 현상이 아닐까? 의학도 예외가 아니다. 의학이란 것이 그 근본은 과학임에는 절대 틀림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의 적용은 결코 과학적으로만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적용의 주체와 객체가 모두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그 어느 분야보다도 의학은 인문학과의 연결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요즘 의과대학에서 의료인문학 강좌가 더욱 활발히 개설되고 심화하는 것도 모두 이런 당위성을 반증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심봉석 교수는, 첫 만남에서 이 추천서를 의뢰받은 지금까지 항상 여일하게 내게 준 인상이 바로 그랬다. 같은 사물을 놓고도 뭔가 다르게 볼 줄 아는 사람이란 것. 요즘 이슈가 되었기에 나도 알아차리게 된 것이, "아, 심 교수가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해서 그랬었구나."
모든 사람이 Yes 할 때 No 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의 차원을 훨씬 넘어서, 심 교수는 때로는 화이부동 때로는 대동소이 때로는 부화뇌동을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비틀고 꼬집었는데도 전혀 눈치 못 채게 하기에 이 사람이 떠난 후에야 비로소 그렇게 당한 것을 알아차리곤 픽 웃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런 심 교수가 틈틈이 긁적거렸던 의학 관련 이야기들을 모아서 책으로 낸다기에 흔쾌히 추천에 동참하기로 했다. 왜? 재미있을 게 틀림없을 테니까. 의학과 인문학을 잘 비벼 놓았을 것이 틀림없을 테니까, 최소한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본 흔적이 남아 있을 테니까.
낼모레면 환갑을 앞둔 작지 않은 나이인데도 꽃다운(?) 30대 중반 그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전혀 변함없는 개구쟁이 실눈웃음을 살살 흘리는 의사 심봉석 교수의 글을 그래서 추천합니다.
정문기
부산광역시의료원장
부산의대 비뇨기과 교수
전 부산의대학장 및 의학대학원장
전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
2.
'적당한 교수님'...
누군가 제게 심봉석 교수에 관해 물을 때마다
얼른 답하게 되는 말입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어렵지도 않게
편안하고 수월하게
설명하고 상담하는
적당하고 알맞은 느낌의
참 좋은 연사
아주 좋은 의사
비뇨기과전문의 심봉석 교수의 매력입니다
방송작가와 라디오 건강프로그램 출연자로 만나
어느새 훌쩍 10년의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전립선, 요실금, 오줌소태...
증상이 괴롭고 궁금한 청취자들은
라디오 상담을 통해 하소연합니다.
그때마다 교수님은 추임새로, 힘들어하는 환자를 안심시킵니다.
'불편하시겠네요' '그럼요 괴롭죠' '그럴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괜찮아요'
누구나 그럴 수 있고,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의사의 다독이는 말 한마디가
때로 눈물 날만큼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는 걸 아시는 거죠.
그리고 비뇨기과적 특성상
행여 표현에 민망해 할까 배려하는 마음에
어려운 의학용어들을 일상 언어로 풀어가며
자연스럽고도 쉽게 설명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따뜻하면서도 분명한 처방을 주시는 심봉석 교수는
그래서 참 좋은 연사, 아주 좋은 의사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느껴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나만 겪는 괴로운 증상이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에게
나이가 든 탓이려니 참고 견디는 것으로 불편을 이어가는 분들에게도
위로와 조언과 치료의 길잡이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신혜원
방송작가
방송인들의 나눔단체 (사)문화나눔초콜릿 대표
3.
색(?)다른 의사를 만나보고 싶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3분이면 끝나는 진료 시간과 달리, 당신은 3일 동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할 것이다.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비뇨기 관련 이야기를 경험을 녹여낸 다양한 지식과 성찰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때론, 몇 알의 알약보다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위로와 긍정의 처방이 필요할 때가 있다. 지루한 당신의 생활에 활력을 찾아주는 '그곳'에 관한 색다른 이야기!
박후기(시인)
목차
목차
오줌 이야기 21
오줌의 기원, 소변과 오줌 25
잠시만요, 오줌 건강, 확인하고 가실게요. 29
소변보고 손 씻지 말자? 33
콩팥, 콩과 팥 37
방광아, 방광아, 뭐하니? 41
남자는 털고, 여자는 닦고 46
고추 이야기 51
비뇨기과와 수술 55
비뇨기과와 레이저 59
2. 남자의 숙명, 전립선과 함께 살기 64
정말로 실감나는 영화 속 전립선 이야기 65
농염한 유혹, 전립선 마사지 69
전립선비대증에 관한 진실과 오해 73
크기가 전부는 아니다 78
남자도 골반이 있다 82
비뇨기과 증후군: 만성골반통증후군 87
만성전립선염과 우리의 일상 91
'전립선염'이 뭐예요? '골반통'이 뭐예요? 95
화장실에서의 눈치 싸움, 소변줄기와 정력 99
비뇨기과 의사가 '골절'을 치료한다? 104
건강 기능식품과 전립선 109
전립선과 함께 살아가기 113
3. 은밀하고 부끄럽게 - 오줌 120
여자, 그리고 소변의 숙명 121
커피와 건강, 그리고 섹스 125
'급하다, 급해' 참을 수 없는 소변의 괴로움 130
부창부수(夫唱婦隨) - 야간 빈뇨로 함께 잠 못 이루는 밤 135
여성 생활건강과 과민성방광 140
싸이의 강남스타일에서, 국민 MC 유재석은 엘리베이터에서 왜 그리 급했는가? 145
오줌소태 149
정조대와 방광염 153
여자와 향수, 그리고 냄새 157
요실남 (소변 지리는 남자)의 비애 163
4. 섹스에 관하여 168
섹스에는 공식이 없다 169
중년의 사랑 175
중년의 성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한 가지 179
건강한 성을 위하여 183
몇 번 하면 좋을까요? 187
섹스, 성병, 그리고 역사 191
성병에 관한 진료실 정경(情景) 195
남자는 갑, 여자는 을 199
내 탓? 남의 탓? - 성 매개성 질환 203
건전한 섹스(healthy sex), 안전한 섹스(safe sex) 207
5. 영원한 의문, 남성과 여성 212
여성스러움과 남자다움 213
남성호르몬에 대하여 잘 모르는 이야기 217
"아브라카다브라" 마법의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221
남성 활력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뭔가요? 225
토끼의 소망, 조금만 더 길었으면 232
포경수술에 대한 당신의 선택은? 236
정자는 외로워 - 정자와 관련된 숫자의 비밀 240
임신을 위한 정성, 100일 기도 246
볼 마사지(Ball Massage) 251
임신에 관한 속설들 - 임신프로젝트 255
남자의 냄새 261
계절과 정력 265
봄처녀, 가을남자 269
스트레스, 테스토스테론, 그리고 사랑의 호르몬 274
6. 요로생식기계의 다른 질환들 280
키드니블로우 281
말을 해야 알지. 초기 자각증상이 없는 비뇨기과 암 285
총 맞은 것처럼, 요로결석의 통증 289
맥주를 많이 마시면 치료되나요? 293
아빠가 엄마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짝불알 297
벨트 손상과 사다리 손상 301
고래잡이 306
몸이 보내는 사인 훔쳐보기 - 방광암과 혈뇨 309
피와 요로생식기계 313
대변과 세균, 그리고 방광염 318
7. 일상에서 찾는 소변건강 324
사랑과 전쟁, 그리고 소변 325
서거나 혹은 앉거나 329
골반근육과 비뇨기계 건강 334
3분 법칙, 운동과 남성건강 338
항문에 힘을 주자, 항문 조이기 342
당당한 뚱보 - 비만과 비뇨기계 질환 346
술, 담배, 커피 그리고 남성건강 350
심심풀이 땅콩과 정월대보름 부럼의 숨겨진 비밀 354
남성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해로운 음식 358
남성건강을 위한 밥상의 신, 토마토 363
배가 아플 때 이렇게 해보세요. 367
맥주와 거품뇨 372
맥주와 건강 376
8. 알게 모르게 숨겨진 이야기들 380
의사들의 하얀 가운에 관한 비밀 381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던 약물의 현재 385
엘리베이터 유감(有感) 389
가장 보편적인 건강함이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 393
냉찜질과 온찜질 397
우리 모두, 스트레스를 극복합시다. 401
부의 대물림, 그리고 건강의 대물림 405
테스토스테론은 억울하다 409
화학적 거세만이 해법은 아니다 413
발기유발제 유감 418
발기유발제에 관한 불편한 진실 422
9. 다른 세계를 엿보다 428
스마트폰 생태계의 소수자들, 윈도우폰 사용자들의 항변 429
성소외자에게도 관심을 433
사회공동체를 위한 역할: 페이스메이커(pacemaker) 437
명주실 진맥과 원격의료 441
훔쳐보기에 열광하는 사회 445
다문화가정에 대한 의학적 담론 449
화장실 이야기 453
화장실과 화장지 458
의학드라마의 리얼리티 463
의학드라마 단상(斷想) 467
강력한 방어 수단, 콘돔 473
저자
저자
이화의대 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
이화의대 보완통합의학 책임교수
현직 /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이사
대한전립선학회 고문
대한만성골반통학회 이사
학력 / 연세의대 졸업, 의학박사
미국 샌프란시스코 UCSF 연수
역임 / 대한비뇨기과학회 정보이사, 수련이사, 평의원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기획이사, 학술이사,
부회장, 회장
대한전립선학회 정보이사, 총무이사
대한영양임상의학회 무임소이사, 서울지부장,
홍보이사
대한레이저의학회 기획이사
이화의대 동대문병원 기획실장, 응급실장, 병원장
메디컬 칼럼니스트 /
헬스경향 오피니언 "심봉석 교수의 비뇨기과 라운지" 연재 중
한국일보 과학칼럼 "심봉석 교수의 메디토리"
한국일보 의학칼럼 "심봉석 교수의 요런 토크"
국민일보 쿠키건강 "심봉석 교수의 재미있는 비뇨기과 상식"
월간비타민 "전문의 칼럼"
방송 및 언론 /
KBS 제3라디오 건강365 비뇨기과 패널
KBS 예능의학프로그램 '비타민' - 수회 출연
기타 /
MBC, SBS, KBS 교양 프로그램 및 뉴스 다수 출연
국민일보 2009/12 우리시대의 명의 선정
메디컬투데이 2010/05 명의 인터뷰
헤럴드경제 2010/05 명의오딧세이 선정
건강다이제스트 2013/11 명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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