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일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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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알래스카 어때?
시인과 함께 떠나는 ‘극’적인 일주일간의 여행
빙하, 만년설, 백야, 오로라…… 그리고 야생의 자연과 미지라는 낯선 신비를 향해 떠나는 ‘극’의 매혹. 조동범 시인은 낯선 세계를 찾아 떠도는 여행자답게 알래스카에 담긴 일곱 개의 미지를 향해 길을 떠난다.
앵커리지를 출발해 호머, 거드우드, 위디어, 스워드, 팔머, 와실라, 타키트나, 데날리, 네나나 등을 거쳐 페어뱅크스에 도착하는 일주일간의 여정을 일곱 개의 매혹적인 주제로 나누어 기록한 길 위의 서사.
우리의 지친 마음이 간절하게 가닿고 싶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과 몽환의 순간. 그리고 저물지 않는 어둠인 백야와 오로라의 신비!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알래스카의 감동과 전율에 대한 기록이다.
알래스카에서 생을 마감한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알래스카에 빠져들게 했을까? 무엇이 그를 죽음의 위험 속에서도 알래스카를 탐닉하게 만들었을까? 알래스카는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혹이다.
우리는 왜 ‘극’의 신비를 꿈꾸고 그곳으로 떠나고자 하는가? 이 책은 알래스카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무료한 일상이 견디기 힘든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인과 함께 떠나는 ‘극’적인 일주일간의 여행
빙하, 만년설, 백야, 오로라…… 그리고 야생의 자연과 미지라는 낯선 신비를 향해 떠나는 ‘극’의 매혹. 조동범 시인은 낯선 세계를 찾아 떠도는 여행자답게 알래스카에 담긴 일곱 개의 미지를 향해 길을 떠난다.
앵커리지를 출발해 호머, 거드우드, 위디어, 스워드, 팔머, 와실라, 타키트나, 데날리, 네나나 등을 거쳐 페어뱅크스에 도착하는 일주일간의 여정을 일곱 개의 매혹적인 주제로 나누어 기록한 길 위의 서사.
우리의 지친 마음이 간절하게 가닿고 싶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과 몽환의 순간. 그리고 저물지 않는 어둠인 백야와 오로라의 신비!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 알래스카의 감동과 전율에 대한 기록이다.
알래스카에서 생을 마감한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알래스카에 빠져들게 했을까? 무엇이 그를 죽음의 위험 속에서도 알래스카를 탐닉하게 만들었을까? 알래스카는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혹이다.
우리는 왜 ‘극’의 신비를 꿈꾸고 그곳으로 떠나고자 하는가? 이 책은 알래스카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무료한 일상이 견디기 힘든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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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14
첫 번째 미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 23
두 번째 미지 백야, 저물지 않는 어둠과 몽환의 순간 51
세 번째 미지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삶이 남긴 것들 79
네 번째 미지 잃어버린 모험과 미지에의 갈망 109
다섯 번째 미지 호시노 미치오와 함께 알래스카 139
여섯 번째 미지 빙하, 멈춰버린 시간의 흐느낌 161
일곱 번째 미지 오로라, 그토록 낯선 비현실 183
에필로그 206
첫 번째 미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 23
두 번째 미지 백야, 저물지 않는 어둠과 몽환의 순간 51
세 번째 미지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삶이 남긴 것들 79
네 번째 미지 잃어버린 모험과 미지에의 갈망 109
다섯 번째 미지 호시노 미치오와 함께 알래스카 139
여섯 번째 미지 빙하, 멈춰버린 시간의 흐느낌 161
일곱 번째 미지 오로라, 그토록 낯선 비현실 183
에필로그 206
저자
저자
조동범
하루의 대부분을 읽고 쓰고 강의하며 지내는 강의집필노동자이다.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은 이후 몇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기도 하다.
시와 산문, 비평과 인문적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대학 안팎에서 시와 시론, 글쓰기와 인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낯선 세계의 흔적을 찾아 떠도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실천하며 길 위의 삶을 살고 있다.
시와 산문, 비평과 인문적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대학 안팎에서 시와 시론, 글쓰기와 인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낯선 세계의 흔적을 찾아 떠도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실천하며 길 위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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