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띄우는 사랑의 열차
시인 김영운의 『밤하늘에 띄우는 사랑의 열차』. 교통안전공단 교안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바쁜 일상 중에 틈틈이 창작한 총64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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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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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잊을 수 없는 사람
낙향
항구에 밤
여자에 아픈마음
기다리는 마음
비오는 날밤
모래알들의 이야기
무상
강물위에 띄워보내는 엽서한장
외로움
사랑에 병이 나서
가을 노래
사랑에 풍류
끝없이 가는구나
아주멋진 여자
담아둔 마음
너를 꿈 꾸던날 밤
초파일 등산 길
참사랑을 주세여
겨울찬가
두송이꽃
그냥 떠날래요
실업자
춘정
고향없는 고향마을
따뜻한 물 한모금
길동무
구만리 인생길
그리워
전설
울고울다 돌아왔다
자연의 소리
달라면 줄거야
어제밤 꿈길
서글품에 외로움
철쭉꽃
수자령 천도제
님에 꿈
약수사절 뜰에 핀 꽃
닭의 울음소리
어찌하려고
나들이 길
흘러 흘러
가을이 걸어오는 길
꽃 한송이 보냈어
이생각 저생각
그날이 오려나
그대와 걷던길
그리움이 보내는 엽서한장
아이야 밥 묵고가라
울어울어 달래본다
깨끗한 미소에 얼굴
타고난 팔자소관
공간의 행복
봄비
꽃샘바람
춘삼월
호시절인데 우리한번 만나볼거나
밤하늘에 띄우는 사랑열차
수양에 마음
가자 산으로
사랑이란
어젯밤 그사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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