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국보현대시선 16)
20살 청년이 마음으로 쓴 자전 시집
20살 청년이 마음으로 쓴 자전 시집 『거울』. 이 책은 극한의 경쟁사회로 내몰려 고민과 번민의 시기를 지낸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시를 통해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고 강화하는 과정을 써내려 간 것으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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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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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림자1
그림자2
그림자3
거울
삼식이
막차
나와 바다
밤길
머리를 자르며
비누
봄비
네모 상자 속 여행
2장 한 여름의 난로
지는 꽃
문
징징소리
산
진주
살인 등록금
쓰레기
운다1
한 여름의 난로(운다2)
운다3
묵념
꼬리를 잡혀서
3장 어린아이 마음으로
볕을 향해
열매
삿대질
자존심
욕망
시
어린아이 망므으로
시상을 기다리며
동정雨
안개바다
가위바위보
사람의 삶
4장 떠돌이 여행자
이름 낙서떠돌이 여행자
시계
대학입시
선풍기
책을 보다가
모기
알면서
가뭄
은혜
그늘 아래서
5장 악연을 끊고자
그리운 봄날
형과 나
삶은 마라톤
우리는 장애인
배추
노숙자
여유
궁합
악연을 끊고자
폭탄
마음을 갈고자
땀과 하품
6장 빨간 동그라미
꼭꼭 씹어라
회초리
매미
삼계탕
수염
복날
수다
낚시
빨간 동그라미
축사
작품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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