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은 간다(국보현대시선 17)
고산 서성택 시집
「국보현대시선」제7권『봄 날은 간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대표적인 시로 '아내와 나', '나팔꽃 인생', '세월속의 청계', '생명의 숲', '꽃 속에 봄을 담고' 등을 실은 서성택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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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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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내와 나
살아있는 역사(史詩)
고려의 名臣문익점(삼우당)
동의보검의 선구자
동학사의 새아침
雪風
고향집의 뜰
빈자리
詩
일본의 천당과 지옥
재앙이 남긴 쓰라림
부흥과 몰락
그 님은 어디가고
꽃마차 타고
꽃속에 봄을 담고
설잠
벚꽃축제
끈끈한 사랑
2장 나팔꽃 인생
토종소나무의 향
그대는 내 여자
나팔꽃 인생
선생님
그 목소리
하루밤 人生길
천고야성(天高夜性)
고향의 풍경
6ㆍ25는 살아있다
어디에 있나
송구영신(送舊迎新)
靑春야곡
녹슬은 철길
향촌 한마당 祝祭
나는 증인이다
서울은 서울
3장 세월 속의 청계
세월이 원하는 통일
세월속의 청계
빗 속의 여인
고향
반성
善惡의 政冶
有法無法
孝兄之心
통일대전준공
어제
꿈에 본 아버님
애향별사 (愛鄕別舍)
가을문턱
삶과 죽음의 길목
백두산의 폭발예고
大倧敎와 독립운동
古, 朝鮮의 오늘
4장 생명의 숲
國渾
폭염속의 미소
村老의 한숨소리
평창으로 오세요!
독도는 말한다
장마전선
생명의 숲
기다림의 사랑
오늘 하루
뇌물 단지
책 속의 낙서
한국전쟁의 은인
봄날은 간다
黃砂특보
5장 꽃 속에 봄을 담고
역사속의 地名
저축이 감축은행으로
참꽃 축제
財産 1號 : 健康
그리움
향촌 高山亭에서
고향이 좋아
섬마을 일본
봄 향기
꽃속에 봄을 담고
名山의 登行
그대와 나(和情)
正道
世界속의 독재자
봄 맞이
봄 소식
6장 인생은 예술속에
황금옥토
녹슬은 철길
명동야곡
太平路는 不平路
변하는 세월따라
人生은 예술속에
만남의 서울
이산가족
66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
우란분절 : 음 7.15일 백중제를 맞아
향우인 축제의 한마당
生생死사
忠節
백두대간의 중추 : 태백 [시제 : 맥]
그님은 어디가고
청계천은 말한다
세월속의 청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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