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내가 내안에 산이
임판섭 산문집
수필가 임판섭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본 글들을 엮은 『산에 내가 내안에 산이』. 걸어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며 숨 가쁜 인생여정의 휴식을 가진 임판섭의 글들을 수록하였다. 자연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산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저자의 이야기 속에서 겸손의 미덕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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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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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와 교감했던 나무들 - 뒷마당의 감나무/ 내가심은 은행나무
참새 사냥
저수지 이야기
유년의 풍경들 - 고향마을/ 공동묘지/ 외갓집 풍경/ 내가 사랑했던 가족들
감춰두고 싶은 이야기들
02 모성의 바다
어머니는 떠나셨다
천국에 계신 어머니를 뵙고 오다
어머니는 아버지 곁에 머무르신다
모성의 바다
어머니께 드리는 작은 글
부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한 영혼에게
03 산 안에 내가 내 안에 산이
산 안에 내가 내 안에 산이
거친 길이 아름답다
거친 길을 찾아 떠나는 하루산행
- 세월의 이름으로 역사의 이름으로(만덕산)
- 산속에 시심(詩心)이 있다(대둔산)
- 지혜와 불굴의 용기가 생겨나길(덕유산 구간)
- 뜨거운 열정으로 소백의 칼바람을 잠재우다(소백산 구간)
- 마루금은 다시 시작하기 위해 있었다(설악산 구간)
04 소소한 단상(斷想)
합연의 악몽
그 많던 편지는 다 어디로
잊혀진 계절
자선과 생색의 사이
죽음만큼 완전한 이별도 없다
국가고시에 도전하던 날
봄날의 독백
가장 간절한 사랑의 언어
환청(幻聽)
여름날의 열정
우리를 씁쓸하게 하는 것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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