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같은 경찰의 꿈(국보현대시선 54)
심은석 시집
『햇살같은 경찰의 꿈』은 현재 세종경찰서장인 심은석이 세종경찰 출범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시집이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으로서 바라보는 세상살이의 고단함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과 기쁨들을 노래했다. 또한 고단한 경찰생활의 애환, 낮은 곳에서 힘들게 사는 서민과 소외된 이들을 보듬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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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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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광장할멈
강과 바다가 만나서
산골 수채화
외국인 노동자
신도시
누에의 추억
간월암
성공과 행복의 단상(短想)
추억의 오일장
나무의 사계(四季)
가을 들녘 수채화
대둔산 산행 길에
저기 사랑하는 아내요
아내가 열살 때 쓴 시(詩)
영리한 강아지
|2부|어느 경찰관의 기도
신년축시 한편
행복한 가족
포장마차에서
무주스키장에서
사람이 그립다
경찰 검문초소에서
남매탑(男媒塔)
그리운 엄니
시험장에서
계 양 벌, 내 추억의 경찰기동대
어느 여자 경찰의 독백
어느 경찰관의 독백
어느 경찰관의 기도
둥그레 살기 위한 생각
|3부|궁남지의 연꽃
엄니, 장에 같이 갈래
후지산을 다녀와서
벌초 하던날
강아지, 나의 자화상
속리산(俗離山)에 오르다
쌍사자 석등(石燈)
겨울 산사(山寺)
술 익는 밤
오누이가 오뉘탑에서
세종 교통경찰의 기도
아버지의 쟁기
궁남자의 연꽃
곰배령을 넘으며
송아지 낳던 날
|4부|산골 빈 집
로또복권 사던 날
공산성에서
둥근돌
사냥개
겨울 사네서
전세 계약서를 쓰며
독경듣는 새
필리핀에서 온 새댁
산골 빈 집
금강 하구둑
월요일 풍경
어느 변사체
황태탕을 먹으며
장애우와 춤을 추자
|5부|햇살 같은 경찰의 꿈
병천, 오일장에서
생각하는 나무
스님 독경
명(命)줄 짧은 강아지야
어느 연구소에 보낸 편지
나무야, 단풍나무야
세종보에서
시장 할매
지렁이
어느 가난한 시인
공산서의 수문병 교대
햇살 같은 경찰의 꿈
달빛, 세상을 비추다
세종(世宗), 세상의 으뜸
영산홍(映山紅)이 피고지고
|6부|번역시 모음(다문화 가정을 위해)
광장할멈 Granny in a square
군장교를 지나며 Crossing the Goonjang Bridge
외국인 노동자 Foreign worker
곰배령을 넘으며 As I walk over the Gombae Ridge
어느 변사체 A dead body
죽어가는 강아지 Dying Dog
어느 경찰관의 기도 A Policeman's prayer
필리핀에서 온 새댁 A bride from the Philippines
작품해설_피기춘 시인
상상력을 확장하는 생명의 시(詩)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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