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후회(국보산문선 54)
박부도김『바보의 후회』. 가슴깊은 곳, 맑은 영혼의 소리를 우리 삶의 이야기로 감동깊게 표현한 바부도김의 네번째 수필집이다. 총 7장으로 구성하여, '바보의 후회', '참는다는 것', '이별에 관하여', 사람의 그릇', '마음의 자세', '인간이 좋다' 등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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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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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바보의 후회
진정한 나의 꽃
보물섬_(해적 선장의 상과 필자)
아직도 못 버린 꿈
자전거
이런 개 같은 경우가
갑자기 비 오는 강변
아버지 임종을 지키며
아버지를 정토사에 모시고 나서
시련
이사
귀신을 잡는가는 친구
빛이여, 다시 한번 그에게
문병 가는 소풍_(문병 가는 길, 휴게소에서 처와 고모)
이른 봄날에 찾아간 고향
나는 무엇인가?
나, 다시 태어나도
2장 보내는 마음
참는다는 것
이별에 관하여
이별을 생각하는 겨울의 밤
빵 먹는 아침
난관을 헤쳐 가며
비 오는 부산역에서 잠시 여유를
겨울이 이길 수 없는 것은
할머니 제사
아들을 보고 웃었다
보내는 마음_시
감저으이 기복
옛 친구_시
잔잔한 눈 내리는 밤
기쁘게 먹은 점심
신년 모임과 나의 행복
대단한 여인
그 사나이, 지금은
3장 행복의 향기
'겨울 밤하늘의 별빛'_시
삶의 큰 행복
행복의 향기
새해 첫 날과 돼지국밥
적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자의 비애
내가 스승을 할때인가!
연극을 본 후 나와 아들을 보고 느낀다
후회 없는 삶의 시간 중의 하나
칼바람 소리 들리던 밤에
사주는 밥 맛있게 먹어주는 것 또 한 공덕이리라
한계
남강을 거닐며 아쉬움에 가슴 아파한다
앙상한 어린 느티나무를 보며
황산벌과 계백 장군의 묘소를 찾아서 걷는다
_[계백 장군 영정을 모신 사당]
무엇인가가 그리운 밤에
인간의 봄 날
내 운명의 바다
행복한 사나이 아닌가!
4장 어떤 선택
사람의그릇
나의 열렬한 팬에 기뻐하며
게족 산성에 서서 세상을 생각하다
적은 일에 열 받다
어떤 선택
부산의 바다
은행잎_(수령이 800년 이상이라는 은행나무)
그 향 돌아서니 없어라_시 (강경의 강)
무심한, 무정한 한국 사람들
자연의 아름다움 내 가슴에 쌓인다
크는 사람과 못크는 사람
충주호
공포의 모기를 퇴치하는 길은
성명학
두 마리 토끼
5장 인생은 눈치 보기
목표_ 인생의 살만한 가치
평생 동지
부산
홍시와 단풍
아름다운 집
인생은 '눈치 보기'
좋은 날씨의 밤에
누가 이 여인을 모르시나요?
깊은 숨 들이키며_시
한강은 조용히 흐르고 있더라
예식장 가는 길
공짜로 하는 온천물의 족욕
술 사주는 하루로
나의 후회_일본의원이 오면 공항에서 되돌아 가게 하라
빙판길에 7번 넘어지다
새해 첫 날, 숲길을 걸으며
인생, 좆도 아녀
6장 여행
자유로움을 향한 모자
마음의 자세
아, 그리워라! 나의 충신이여
나는 울었네
2%를 찾아서
보신탕
마창대교를 보면서 멋쩍게 웃어본다
바보같은 사나이
봄 날 같은 겨울 날에 땀 좀내다
바닷가 호텔에서
아침에
그래도 좋은날_고향 · 개고기, 죽다가 살다
나의 봄 날은 간다
섬
사주 잘보는 대단한 사람
장마, 나도 인간이지
소쩍새 우는 밤
수달에게 경고함
자유인되어 오는 봄 그려본다
일회용 사랑은
남자는 다 쥑일 놈이라는 그녀
7장 잠 못 이루는 밤
· 부록_ 단편소설: 안녕! 내사랑아!
자빠트리면 벡만원
이 밤의 향기
잠 못 이루는 밤
한국으로 피난오는 일본인을 열렬히 환영하고 위로하자
서울역에서 남녀 평등을 느끼다
나는 나쁜놈인가?!
인간이 좋다
나를 일곱 번 버린 사나이
노무현 3주년 추모식에서
나를 찾는 자와 버리는 자
아가씨들이 무서워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 야 싫어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게 새벽의 시간이 흐른다
한가로운 날
나쁜 인간들! 신이 너희들을 혼낼 것이다! 필히!
땀을 비오듯 흘리다
미운 여인 같은 여름을 보내며
같이 술 한잔 할 분오리라
부록_단편소설: 안녕! 내사랑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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