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물을 끓이면서(국보현대시선 101)
임연혁 두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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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혁의 두 번째 시집 『찻물을 끓이면서』. 시인이 살아온 발자취를 시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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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망설이며 못다 한 말
한 잔의 차
인사동 거리
인연
일기
찻물을 올려놓고
질경이
직선의 의미
고향의 밤
첫사랑
기억 저편
기다림은 아름답다
이런 사랑 하고 싶다
고향 앞산
11월 모기
老瓜 (늙은 오이)
몽돌 해변에서
2부 속살 비비며 쌓은 정
완두콩을 까면서
지상에 뜬 달
휴가
호수가에서
앵두를 따며
밤비
사라진 인연
선(線)
도라산 전망대에서
낙엽
아침 산책길
낮달
노년
유월 바람
문득
3부 세월은 물 따라 흐르고
하늘공원
정류장에서
자선냄비
오월(5/18)
낮달(어머니)
기도(어머니 묘(墓)앞에서)
안개
소나무와 담쟁이덩굴
보리밭
방랑자
마음 머무는 곳
사랑의 산 높이
꽃잎 한장
눈 내리던 날
4부 생명의 등불로 이어지고
겨울 바다
시간의 흔적
휘청거리는 오후
302호의 새
감자 꽃
못다 핀 꽃 한송이
5부 수필 모음
나의 어린 시절
분홍색 누비버선
겨울날에 군밤
건망증
한 잔의 차
인사동 거리
인연
일기
찻물을 올려놓고
질경이
직선의 의미
고향의 밤
첫사랑
기억 저편
기다림은 아름답다
이런 사랑 하고 싶다
고향 앞산
11월 모기
老瓜 (늙은 오이)
몽돌 해변에서
2부 속살 비비며 쌓은 정
완두콩을 까면서
지상에 뜬 달
휴가
호수가에서
앵두를 따며
밤비
사라진 인연
선(線)
도라산 전망대에서
낙엽
아침 산책길
낮달
노년
유월 바람
문득
3부 세월은 물 따라 흐르고
하늘공원
정류장에서
자선냄비
오월(5/18)
낮달(어머니)
기도(어머니 묘(墓)앞에서)
안개
소나무와 담쟁이덩굴
보리밭
방랑자
마음 머무는 곳
사랑의 산 높이
꽃잎 한장
눈 내리던 날
4부 생명의 등불로 이어지고
겨울 바다
시간의 흔적
휘청거리는 오후
302호의 새
감자 꽃
못다 핀 꽃 한송이
5부 수필 모음
나의 어린 시절
분홍색 누비버선
겨울날에 군밤
건망증
저자
저자
임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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