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름 물어 보았네(국보현대시선 115)
제주도의 야생화 사진 시
『꽃 이름 물어 보았네』는 제주화 야생화에 대한 사진과 시가 실려 있는 에세이다. 계절별 야생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하였으며 월별 야생화를 생생한 사진과 아름다운 시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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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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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계절별 야생화 종류
3월, 봄을 알리는 꽃들
4월, 물오르기 시작하는 들꽃
5월, 각기 다양한 색상을 선택한 꽃들
6월, 이곳저곳에서 피어나는 야생화
7월, 산과 바다에 사는 꽃
8월, 나른하게 졸리는 풀꽃
9월, 약이 되는 들꽃
10월, 가을이 마냥 좋은 야생화
11월, 저무는 가을이 아쉬운 존재
12월, 추운 겨울에는 들꽃이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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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충남 공주의 계룡산 기슭 봉황새 우는 마을에서 태어나
공주사대와 한양대 대학원을 다녔다.
단양공고, 청풍고 등지에서 교사 생활을 했으며
제주도에 정착해 아르고스총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인터넷신문 [제주의 방향] 대표로 있다.
한국예총의 예술세계로 등단하였고
시집 '선시 습작노트', '바람의 개똥철학'을 냈으며
3번째 시집에서는 야생화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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