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인연의 놀음(국보현대시선 123)
이영순 시집
이영순의 시집 『시는 인연의 놀음』.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인생의 숙명적 과제에 대한 해답을 풀어나간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철학적 메시지를 시어로 절묘하게 녹아내렸다. 《기차를 타고 싶다》, 《허무한 인생》, 《행방불명된 사랑》, 《바닷 바람이 알려준 추억》, 《사랑을 몰랐다면》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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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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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봄바람 같은 당신
3부 허무한 인생
4부 안부
5부 사람
6부 밤 줍는 날
7부 착각
8부 6.25
9부 부부이력서
10부 외로운 밤
11부 당신생각
12부 뒤틀린 용기
13부 부부이력서
14부 밤 줍는 날
작품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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