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국보현대시선 134)
『모닥불』은 총 6부로 구성하여, 바다, 부평초, 바위, 연민, 기다림, 모두가 잠든 밤, 외로운 밤, 새벽 종소리, 우리는 지금, 하늘은, 돌 위에 앉아서, 한순간의 기도, 어느 봄날, 무영산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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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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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思母曲
어머니 1
어머니 2
하늘은 말한다
당신에 사랑은
물처럼
少女여!
부평초
바우
내 손녀 미소
당신에 의미
농부의 결실
고향 길
상사화
부러리에 둥지 틀고
2부 戀歌
연가
연민
편지
갈색 바람 속 석양
그리움 1
그리움 2
그리움 3
심안心眼
외로운 밤에는
일편단심
사연
종을 울려라
기다림
사랑하는 내 여인이여!
사랑한다는 것은
하이얀 박꽃처럼
3부 밤은 모든 것을 낳는다
모두가 잠든 밤
외로운 밤
계절이 바뀌어도
친구의 우정
밤은 모든 것을 낳는다
빛
보름달
새벽 종소리
회상
너
달밤
흐르는 강물
밤은
비 오던 날
계절을 따르는 因緣
4부 모닥불
우리는 지금
모닥불
마음
부평초인생
흐르는 세월
겨울 회상
눈
하늘은 말 한다
하늘은
손끝에 남은 향기
물소리 바람소리
그것(This that)
청산가자
가을 하늘
5부 인생
별이 되렵니다
인생 1
인생 2
인생 3
돌 위에 앉아서
새벽
영실향기
山水
살다보면 안다
일출
비ㆍ바람 치던 날
그 마음 알길 없네
가는 곳 걷는 길
한순간의 기도
삶
6부 낭만편지
수각사愁覺史
인애
춘하추동
어느 봄날
내 스승은 누구인가
대성산 回想
영산瀛山
망양정望洋亭
산정山情
日出香
영주산 가을
무영산
고향이 좋아라
산지기
삼월의 민들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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