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묘사의 창(국보시선 138)
공의식 시집
공의식의 시집 『다각묘사의 창』. 《바람마다 문이 열리고》, 《봄의 언덕에서》, 《가장 긴 장례식》, 《바다가 시를 읊다》, 《내가 그리워하는 것은》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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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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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치자꽃/ 四月/ 바다/ 소나기/ 비에 젖은 인사동/ 바닷가에서/ 바람마다 문이 열리고
동행/ 태풍/ 가을의 상념/ 가을/ 가을2/ 코스모스/ 시월쯤에/ 장터/ 겨울나무/ 겨울 느티나무
설화(舌化)/ 유월/ 샛별
제2장 봄 그리고 사색
봄으로 들어가다/ 진달래/ 봄의 언덕에서/ 봄꽃/ 시냇가/ 봄이여/ 봄의 정령/ 봄마다 가는 길
두려운 존재/ 늪/ 바람소리/ 목련이 필 때/ 존재/ 고독/ 아지랑이/ 꽃비
제3장 찬란한 그루터기
거꾸로 선 나무/ 다각묘사의 窓/ 감또개/ 저녁/ 갈대밭에서/ 김치/ 하루살이/ 가장 긴 장례식
정(情)/ 은행나무/ 분신(分身)/ 파도/ 포도송이/ 정언에서/ 혀/ 백자
제4장 샛강 은빛여울에서
나이 앞에 서면/ 나이 들면/ 귀향/ 한(限)/ 그네타기/ 그믐/ 바다가 시를 읊다/ 커피 한 잔
폭포/ 신용, 백사장에 눕다/ 영얼 안개/ 노을/ 지하철/ 담쟁이/ 섬진강 달빛/ 구경/ 농성
별똥별/ 민달팽이/ 민들레
제5장 비밀의 정원
속내/ 나의 정원으로/ 밀회/ 월하(月下)/ 그리움/ 분갈이/ 찌개 끓이는 남자/ 고부(姑婦)
위험/ 내가 그리워하는 것은/ 어머니/ 모정(母情)/ 아버지/ 소가 된 까닭/ 낚시/ 소문/ 시냇물/ 구상천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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