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한 잔(국보시선 145)
송선우 시집
송선우 시집 『가을 한 잔』.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가을 한 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용실에 간다’, ‘물 위의 둥지’, ‘상처가 꽃이 되어’, ‘선풍기’, ‘언어의 날개’, ‘연꽃의 부활’, ‘해가 기울면’, ‘흙탕물을 가라앉히며’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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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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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을 한잔
가을 일기
감기
감기 걸린 봄
겨?비
겨울의 잔상
겨울 장미
공연이 끝난 후
그리움이란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기타의 푸념
길
나를 찾아서
나만의 방
제2장 미용실에 간다
내 생일
나팔꽃
내가 바로 십자가
내가 일군 텃밭
능소화
달을 낚다
동그랑땡
만난다는 것
마음마중
매미의 꿈
미용실에 간다
물 위의 둥지
밀가루 반죽
제3장 상처가 꽃이 되어
미운 웃음
바람인형
밥도둑
보시
복권
봄 마중
봉숭아 꽃물
빗소리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사진
산의 침묵에서
상처가 꽃이 되어
석류
선풍기
제4장 언어의 날개
섬광처럼,번개처럼
스마트폰의 유혹
세탁기와의 이별
스위치
시계를 보며
시래기해장국
아버지의 뒷모습
신비한 일이다
안 보이면 깨끗하지
어머니 살아나시네
애수
엇갈림
연꽃의 부활
언어의 날개
제5장 해가 기울면
오늘
연말을 보내며
오래된 악보
인생자루
이별의 노래
잊어버리기는 다 틀렸다
장미 눕다
인연
예순동이
탈춤
포장마차에서
하루살이의 꿈
해가 기울면
흙탕물을 가라앉히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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