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길
임제훈 소설집 『안개길』. 한 개인은 주위의 배려 없이는 일어설 수도 없으며, 한 개인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하여서만이 주체로서 거듭날 수 있음을 근대의 견고한 일상을 통하여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무연탄
비너스의 시기
악몽에 흔들리고
완전한 아내
용궁 구경
저자
저자
경북 문경 출생
2001년 <한국시> 7월호, 시「자개농」당선
2001년 한국예술문화협회 서예부, 초대작가
2005년 <시사문단> 5월호, 소설「아내의 환상」당선
2006년 <문학세계> 10월호, 시「설탕꽃」당선
2007년 <문장> 가을호, 수필「하루살이」당선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대구문인협회,
공간시인협회, 죽순문학회 회원
시집
『조용한 새벽』『바람꽃』『산까치야 울지 말아라』
『바람의 향내』
소설집
『아내의 환상』『안개길』
장편소설
『오고가는 길목』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