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나의 사랑(청어시인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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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옥 시집 『나의 꿈 나의 사랑』. 월간 <문학세계>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오랜 삶에서 찾아낸 빛나는 삶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 남편, 아들, 외로움, 기억, 음악 등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상의 사건들을 담아낸 시를 하나로 엮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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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원명옥의 시는 인간으로 태어나 누리고 가는 총체적 삶의 미학을 전달하려는 듯, 시적 기교보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메시지 전달에 치중하고 있어 시를 사랑하는 일반 독자들을 배려하고 있다.
시야에 포착된 사물이나 사건을 보고 재해석하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가슴이 느끼는 그대로 현실의 삶과 연결시키는 사물시(事物詩), 일상시(日常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 <서평> 분화구의 갈등과 통증의 표출 중에서
시야에 포착된 사물이나 사건을 보고 재해석하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가슴이 느끼는 그대로 현실의 삶과 연결시키는 사물시(事物詩), 일상시(日常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 <서평> 분화구의 갈등과 통증의 표출 중에서
목차
목차
1. 철부지 아내의 행복
마음 아픈 걸 알아가는 나이| 참 사랑이란 | 장다리꽃 | 진하게 우린 차 한 잔 | 오빠 | 갈 수 없는 나라 | 철부지 아내의 행복 | 내 마음의 뜨락 | 남편은 동물애호가 | 오이지 | 그대와 나 | 그대 빈 뜰에 흰 눈으로 내리는데 | 어떤 기다림 | 강가에 앉아서 부르는 노래 | 아들에게 | 신이 내린 여자 | 비와야 폭포
2. 눈물로 쓴 시
홀로 꽃길 걷다가 | 이대로 헤어진다 해도 | 외로움은 기적소리와 함께 온다 | 닭둘기 | 누룽지 | 내가 쓰는 노트 | 눈물의 쪽지 1 | 눈물의 쪽지 2 | 눈물로 쓴 시 | 내가 좀 더 슬프고 외로워지는 이유 | 그리운 이 그리운 날 | 계절과 계절 사이 | 아가미가 아프다 | 가슴 속에서 자라는 분화구 | 도시의 가로등 | 서울역 창구에서 | 별이 진 자리에서 솟구치는 눈물
3. 나의 꿈 나의 사랑
일월의 첫날 꼭 만나고 싶은 사람 |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내 마지막 사랑이여 | 우리 사랑 바로 그런 거라고 | 우리 이제 그냥 이대로 가난한 사랑을 하자 | 내 흐린 기억에 비는 내리고 | 내가 또 다른 나였더라면 | 친구에게 | 나의 꿈 나의 사랑 | 깡통 소리 | 음악에 1 | 음악에 2 | 음악에 3
| 음악에 4 | 음악에 5 | 음악에 6 | 음악에 7 | 스물 즈음에 | 맨드라미 사랑
4. 밤이면 밤마다 이별하는 여자
이별 후에 1 | 이별 후에 2 | 늦은 저녁 그대 창가에 비는 내리는데 | 영혼의 스폰서 | 내 그리움의 철망너머에는 | 그리운 사람에게 | 그림자 사랑 | 할머니 | 그리운 것은 때가 되면 떠나간다 | 시를 쓰며 산다는 것 그것은 | 빗자루와 쓰레받기 |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또 그리고 | 묘약 | 목련꽃 피던 날 | 사랑하며 살 수 있다면 | 밤이면 밤마다 이별하는 여자
5. 말라가는 화분에게 말을 건네며
말라가는 화분에게 말을 건네며 | 완두콩의 자식사랑 | 누군가에게 서서히 잊혀져 간다는 것은 | 그대가 나는 이런 사람이라면 좋겠어 | 호박 | 그대 행여 마음 아프거든 | 고춧가루 | 겨울 연가 | 상처가 상처에게 | 싱글벙글 김밥 싸는 날 | 삶이란 | 사랑을 위하여 | 버려진 화분이 내민 손 | 겨울 낙서 | 겨울 냉면이 따뜻한 이유 | 내게 있어 그대는 | 맨발로 여름나기
<서평> 분화구의 갈등과 통증의 표출 - 손희락
마음 아픈 걸 알아가는 나이| 참 사랑이란 | 장다리꽃 | 진하게 우린 차 한 잔 | 오빠 | 갈 수 없는 나라 | 철부지 아내의 행복 | 내 마음의 뜨락 | 남편은 동물애호가 | 오이지 | 그대와 나 | 그대 빈 뜰에 흰 눈으로 내리는데 | 어떤 기다림 | 강가에 앉아서 부르는 노래 | 아들에게 | 신이 내린 여자 | 비와야 폭포
2. 눈물로 쓴 시
홀로 꽃길 걷다가 | 이대로 헤어진다 해도 | 외로움은 기적소리와 함께 온다 | 닭둘기 | 누룽지 | 내가 쓰는 노트 | 눈물의 쪽지 1 | 눈물의 쪽지 2 | 눈물로 쓴 시 | 내가 좀 더 슬프고 외로워지는 이유 | 그리운 이 그리운 날 | 계절과 계절 사이 | 아가미가 아프다 | 가슴 속에서 자라는 분화구 | 도시의 가로등 | 서울역 창구에서 | 별이 진 자리에서 솟구치는 눈물
3. 나의 꿈 나의 사랑
일월의 첫날 꼭 만나고 싶은 사람 |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내 마지막 사랑이여 | 우리 사랑 바로 그런 거라고 | 우리 이제 그냥 이대로 가난한 사랑을 하자 | 내 흐린 기억에 비는 내리고 | 내가 또 다른 나였더라면 | 친구에게 | 나의 꿈 나의 사랑 | 깡통 소리 | 음악에 1 | 음악에 2 | 음악에 3
| 음악에 4 | 음악에 5 | 음악에 6 | 음악에 7 | 스물 즈음에 | 맨드라미 사랑
4. 밤이면 밤마다 이별하는 여자
이별 후에 1 | 이별 후에 2 | 늦은 저녁 그대 창가에 비는 내리는데 | 영혼의 스폰서 | 내 그리움의 철망너머에는 | 그리운 사람에게 | 그림자 사랑 | 할머니 | 그리운 것은 때가 되면 떠나간다 | 시를 쓰며 산다는 것 그것은 | 빗자루와 쓰레받기 |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또 그리고 | 묘약 | 목련꽃 피던 날 | 사랑하며 살 수 있다면 | 밤이면 밤마다 이별하는 여자
5. 말라가는 화분에게 말을 건네며
말라가는 화분에게 말을 건네며 | 완두콩의 자식사랑 | 누군가에게 서서히 잊혀져 간다는 것은 | 그대가 나는 이런 사람이라면 좋겠어 | 호박 | 그대 행여 마음 아프거든 | 고춧가루 | 겨울 연가 | 상처가 상처에게 | 싱글벙글 김밥 싸는 날 | 삶이란 | 사랑을 위하여 | 버려진 화분이 내민 손 | 겨울 낙서 | 겨울 냉면이 따뜻한 이유 | 내게 있어 그대는 | 맨발로 여름나기
<서평> 분화구의 갈등과 통증의 표출 - 손희락
저자
저자
원명옥
강원 원주 출생
월간 <문학세계>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아가페 문학회 회원
'시인의 향기' 운영위원
시집
『누군가를 기억하며 산다는 것은』
월간 <문학세계>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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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문학회 회원
'시인의 향기' 운영위원
시집
『누군가를 기억하며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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