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보인다 마음을 읽는다
동시집
『시가 보인다 마음을 읽는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동시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맑은 심성을 갖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아이들이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동시를 썼다고 말한다. 소중한 생각과 추억, 경험을 오롯이 표현해냄으로써 감성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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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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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잔소리 2 / 잔소리 3 / 토끼와 거북이 / 요술 / 행복 1 / 행복 2 / 행복 3 / 아빠 곁에 / 엄마 손 / 기다림 1 /
기다림 2 / 기다림 3 / 개미와 비둘기 / 사랑 / 들켰다 / 희망사항 1 / 희망사항 2 / 희망사항 3 / 희망사항 4 /
나비효과 / 친구 1 / 친구 2 / 친구 3 / 친구 4 / 감기 / 짝꿍 1 / 짝꿍 2 / 숨바꼭질 / 똑같아 1 / 똑같아 2 / 냉수 /
빵 / 덕분이다 1 / 덕분이다 2 / 덕분이다 3 / 덕분이다 4 / 시험 / 눈사람 1 / 눈사람 2 / 우리들의 마음 1 /
우리들의 마음 2 / 심술쟁이 1 / 심술쟁이 2 / 심술쟁이 3 / 심술쟁이 4 / 공 / 편지 / 시간 / 우정 1 / 우정 2 /
강물은 / 씨앗 / 개성 / 말 말 말 1 / 말 말 말 2 / 낙엽 / 빨래 / 비 / 점점 / 차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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