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꿈 그리고 그 사이
안봉자 영문 산문집 한글 번역판
안봉자 영문 산문집 한글 번역판 『삶과 꿈 그리고 그 사이』. 안봉자는 B.C. 밴쿠버에 거주하며, 영어와 한글, 이중 언어로 글을 쓰는 시인이다. 이 책은 그녀가 자신의 자연 사랑과 인간의 감성 및 그리움에 대해 노래한 작품을 하나로 엮어냈다. 특히 그녀의 철학이 빛나는 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삶에 대한 서정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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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축사와 서평
감사의 말씀
저자의 말
序 - 인간의 자식들
1. 달맞이꽃은 비 오는 저녁에도 핀다
걸인과 할머니
달맞이꽃은 비 오는 저녁에도 핀다
물을 위한 탄식
꽃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요
꿈을 간직 하십시오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 아들 도널드에게
모짜르트 광장에서
아버지의 집
한 켤레 낡은 구두
청년과 빨간 장미
아름답게 나이 든다는 것
2. 가면무도회
가면무도회
달걀 부침 꽃
사막은 때때로 아픔이어도
성황당 언덕 위
바다와 하늘의 저녁 쇼
별과나
나방이
보름달이 징검다리를 건너올 때
어느 비 내리던 날 오후
졸업식 날
밀레의 '만종'
어떤 인연
콰환
인생이라는 열차
3. 인디언 썸머
누가 운전할까요
사진소동
나의 정원사들
인디언 썸머
Living, Dreaming & In Between (영문목차)
Pable of List
Preface
Congratulations and Comments
Acknowledgement
Introduction
Opening Poem - The Children of Human Womb
1. Moonlight-flowers Bloom even In the Rainy Eevning
2. Masquerade
3. Indian summer
4. Grannyflower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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