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가 있는 풍경
시인 홍애니의 『산딸나무가 있는 풍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재학 중에 제16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학상 시부문에 당선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야생초의 매력을 일깨워주는 시를 읽어나가게 된다. 저자 특유의 탁월한 문학적 역량도 엿볼 수 있다.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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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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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서
제1부 산딸나무가 있는 풍경
젤리 빈
안개속 랑쉬쉬
다색판화
따라 가본거야
웅크린 풍경
오덴세 화첩
겨울부들
내리 사랑
덕우드 씨
비의 기록들
붉은 나무숲으로
안개 짙은 날
북쪽 창문을 열다
세르게이 트로파노브를 듣다
크레센트 해변
팀 버튼의 슬리피 할로우
무무의 권태에 대한 이야기
레이디 버그
예비자 교리반에서
채송화
커피의 신
M이 달려온다
cj 황금박쥐
제2부 사시나무 숲을 지나며
너에게
오씨
늦봄
치자꽃
겨울 속 취기
물봉선화
메스꺼움을 느끼다
가을 어성전
낯선 김기쁨
프리다 프리다
양철 지붕 집
비 온 저녁에
윤사월 비
고양이 마음
반딧불이
?의 외반
오래된 꿈
협궤열차
깊은 밤비
으아리 별
꿈에
봄 햇발
사시나무 숲을 지나며
손
여름 밤
그 집에 갔었네
아버지의 온실1
아버지의 온실2
아버지의 온실3
아버지의 온실4
심야방송
내리사랑2
그림 속으로
팔월 초닷새 날 밤
가을 묘지
가슴이 붉은 새
종이 웨딩드레스
콩꼬투리 꽃
그 새는
어머니 꿈속
죽은 시계의 나라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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