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바이러스와 백신
왜 리더가 되면 사람이 돌변할까
『리더십 바이러스와 백신』은 리더십 바이러스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또 스스로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밝히며 치료법을 제안한다. 또한 아직 감염되지 않은 리더라면 백신을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하길 권한다. 이 책은 리더이기에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또 격려하며 그들의 강점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그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은 오늘날의 리더, 그리고 예비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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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스스로 2001년 '모라비안유니타스(바젤) 컨설팅' 사를 창업해 경영하며 느꼈던 리더로서의 어려움, 또한 약 70여 개의 브랜드를 컨설팅하고, 현장 리더 및 최고 경영자들을 코칭하면서 느꼈던 리더들의 고민들을 함께 해결해 가며 기록한 '증언서'이기도 하며, 리더십 바이러스에 걸렸던 리더로서 자신의 '투병일지'이기도 하다.
이번 책은 유니타스브랜드 Vol.16인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을 출간하며 가졌던 고민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로 유한한 인간(리더)의 삶으로 영생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자세와 태도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 있다.
사람이 둘 이상이 되면 그 중 한 명은 리더가 되고, 또 다른 한 명은 팔로워가 된다. 즉 '리더'라는 단어는 어느 회사의 팀장, 부서장, 사장님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무리지어 사는 우리 모두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어느 순간 리더십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것을 깨달은 리더들은 점차 프랑켄슈타인 같은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인다. 다양한 종류의 리더십 책을 통해 리더십의 DNA인 '비전, 섬김, 권한 위임, 존중, 동기부여, 경청, 멘토링, 진실, 일관성, 격려, 신뢰, 열정, 정직' 등으로 이루어진 법칙들을 배우고 또 다양한 교육도 받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점차 스스로도 괜찮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라 믿기도 하며 때로는 '몇 번의 실천'으로 그렇게 되고 있는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이런 학습을 통해 괜찮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아니면 전기 충격쯤에 해당할 현란한 리더십 워크숍과 자기 최면을 통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리더십 법칙들은 연금술이 아니다. 그저 책을 읽는다고, 워크숍에 참석한다고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당신은 절대로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르며, 당신과 맞지 않는 리더십의 법칙들과 자극적인 도전에 의해서 엉뚱하게 프랑켄슈타인이 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책에서 이런 질문을 던진다.
"혹시 부하들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혹시 직원들이 일은 안 하고 메신저만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혹시 성장한 직원들이 퇴사할 때 회사 정보를 가지고 나간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혹시 직원들이 자기를 존경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혹시 직원들이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적 인간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혹시 직원들이 당신의 이야기를 안주 삼아 삼삼오오 모여 뒷공론한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이런 의문들로 불쾌한 상상에 사로잡혔던 '사장이 된 리더'라면 리더십 바이러스에 걸린 것이 틀림없다. 이들을 위해 저자는 리더십 바이러스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또 스스로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밝히며 치료법을 제안한다.
또한 아직 감염되지 않은 리더라면 백신을 통해 바이러스를 예방하길 권한다. 리더이기에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또 격려하며 그들의 강점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그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은 오늘날의 리더, 그리고 예비 리더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유니타스브랜드
유니타스브랜드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브랜드 전문 매거북magabook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 발행된 12권은 판타지 브랜드, 브랜드 뱀파이어(얼리어답터), 고등 브랜드, 휴먼 브랜드, 런칭 전략, RAW 트렌드, 컨셉, 불황, 디자인 경영, 온브랜딩, 슈퍼내추럴 코드 등의 특정 주제로 책 전체가 꾸며졌습니다. 각 호의 주제에 따라 국내외 석학들, 그리고 국내 브랜드 전문가와의 심층 인터뷰가 진행된 후에, 심층 분석 기사들로 구성되어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컨텐츠로 채워져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는 현재 '브랜딩'을 테마로 한 시즌I을 마쳤습니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유니타스브랜드의 시즌1은 2년 동안 해외 석학 및 현장 전문가 60명, 국내 석학 및 현장 리더 257명, 그리고 브랜드 현장 사례 172개를 통해 단 하나의 주제인 '브랜딩'을 이야기 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의 시즌II는 '솔루션'을 테마로 브랜드 경영을 위한 구체적 방법들을 제안할 것입니다.
유니타스브랜드의 존재이유는 국위선양과 사회기여입니다. "해외 명품에 대한 글들은 여러 개의 무가지에 빼곡히 들어있고 이미 우리나라 백화점 1층을 모두 점령했습니다. 해외 중저가 브랜드도 우리나라 거리에 초대형 사이즈로 하나 둘씩 들어 서고 있습니다." 이 의견은 유니타스브랜드의 독자들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선 중 하나입니다. 바다에 적조가 되면 바다 밑에 있는 대부분의 생물들은 죽듯이 해외 브랜드가 도시를 점령하면 뉴욕, 동경, 파리, 런던처럼 모든 도시들은 비슷해 집니다. 이것이 바로 시장의 적조현상이며, 지금 서울은 적조현상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수많은 해외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그 틈에서 런칭과 리뉴얼을 반복하고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국내 브랜드의 공포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왜 이러한 잡지를 만드냐고 물어보면 적조현상에 빠져들고 있는 우리 브랜드를 구해내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브랜드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에도 '좋은 브랜드'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국위선양과 사회기여', 그래서 바로 이것이 궁극적인 목표이자 사명입니다.
Vol. 1 판타지 브랜드
산업혁명 시대와 달리 사람들은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욕망' 때문에 소비를 한다. 이른바 명품이라고 불리며 하이엔드에 위치한 고등브랜드들은 판타지라는 핵심인자를 통해 부의 대물림을 이루고 있다. 브랜딩의 연금술인, 판타지가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을 고민할 수 있다.
Vol. 2 브랜드 뱀파이어
브랜드에 있어서 주연급 조연이자 조연급 주연인 얼리어답터, 트렌드 리더, 브랜드 마니아 그리고 이노베이터라고 불리는 이들을 찾아갔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혁신 소비자'라는 모호한 마케팅 용어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뱀파이어'라는 이름으로 불러 보았다. 마치 한 번 물면 또 한 명의 뱀파이어가 되는 것처럼, 무시무시할 정도로 영향력이 큰 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Vol. 3 고등브랜드
사람을 닮아가는 브랜드, 우리를 위로하고, 유혹하고, 배신하고 그리고 용기를 주는 브랜드가 있다. 특히 VOL.3에 서 발견한 고등브랜드는 자신의 정체성을 성(性, SEX)과 성(聖, SAINT)으로 표현한다. 그야말로 섹시SEXY한 브랜드와 홀리HOLY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윤리적으로 어떤 것이 더 좋고 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가치를 자신의 진화 코드로 삼아서 '가치'의 기준이 된 고등브랜드를 찾을 수 없어서 '고등브랜드HIGHER BRAND'라는 단어를 임시 차용하여 설명했다
Vol. 4 휴먼브랜드
복잡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해서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회장은 아주 간단한 정의를 내린다. '당신이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 가를 고객들이 인식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당신 자신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사람들이 당신을 인식하는 상징을 가지고 있는가? 바로 여기서 휴먼브랜딩이 시작된
다. Vol.4에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상징이 되어버린 휴먼브랜드를 소개한다
Vol. 5 휴먼브랜더
Vol.4가 휴먼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였다면, Vol.5는 일반인이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을 지에 대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한다. 특히 브랜드 이론을 사람에 적용시켜서 휴먼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시도한 부분이나 휴먼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즉, 휴먼브랜더의 입을 통해서 휴먼브랜드의 자질을 알아보는 인터뷰, 그리고 인간 연구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와의 깊이 있는 인터뷰 등 흥미로운 내용을 담았다.
Vol. 6 브랜드 런칭
불길하게 예견했던 시장 악화의 징조가 보이고, 급작스러운 트렌드의 변화, 선도 브랜드들의 견제, 같은 시장에 같은 컨셉으로 진입하는 신규 브랜드들의 무분별한 가격 할인 전략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내부 조직의 갈등과 와해 등. 이 모든 것은 신규 런칭을 준비하면서 터지는 시한 폭탄들이다. 따라서 런칭을 준비하면서 대박의 꿈꾸기 보다는 반드시 찾아올 재앙의 현실을 준비해야 한다. 다시 말해 런칭의 내성을 길러야 한다.
Vol. 7 RAW
우리가 RAW에 대해서 주목하는 것은 RAW가 불황 탈출의 대안일 뿐 아니라 웰빙 다음을 잇는 거대한 트렌드이며, 소비자의 강화되고 재해석된 욕구인 브랜드를 선택 그리고 강화시키는 문화의 기준이며 브랜드 궁극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Vol. 8 CONCEPTUALIZATION
엄격하게 따지자면 경영학 용어로 분류되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경영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컨셉'이란 무엇이고, 모두가 입을 모아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지만 이번 특집에서 진정 주목하는 것은 컨셉의 '정의'가 아니라 '활용'이다. 컨셉의 활용인 컨셉추얼라이제이션을 배우기 위해 60여 명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하고, 의식주휴미락 분야의 컨셉있는 브랜드를 직접 만나 컨셉 스토리를 들었다.
Vol. 9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
불황 속에서 우리는 시장의 세 가지 모습을 살펴야 한다. 바로 현실, 사실 그리고 진실이다. 불황은 불안이라는 본능적인 감정을 기반으로 욕구의 만족이라고 하는 소비를 정체시킨다.'현실'적으로 시장 전체가 얼어붙어야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시장이 만들어지고 활황의 인자를 가진 슈퍼 브랜드가 탄생된다. 이것이 현실이며 사실로 드러나는 진실이다.
Vol. 10 디자인 경영
한국은 매년 3만 7천 명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인구 대비 디자이너 비율 세계 최고의 나라, 누적 합계 백만 명의 디자이너의 나라 대한민국. 이 나라에서 최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디자인 경영'이라는 용어는 단지 트렌드 용어에 불과할까? 그렇지 않다. 디자인 경영은 곧 브랜드 경영이며, 브랜드 경영은 디자인 경영이다. 그것을 유니타스브랜드는 '뫼비우스 경영'이라 부른다.
Vol. 11 온브랜딩
온브랜딩(ON-Branding)의 ON은 온라인(Online)의 줄임말이 아니다. 불이 켜져 있음, 무엇인가 작동하고 있음을 나타낼 때의 ON, 살아있음의 ON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기업이 주목해야 할 변화는 이제 자신의 브랜드가 자신의 의도대로 브랜딩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꺼지지 않는 온라인 공간, 그 속에서 끊임없이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나르는 소비자에 의해 브랜딩되고 있다는 점이다. 온브랜딩이란 바로 이런 현상을 뜻하는 것이다.
Vol. 12 슈퍼내추럴 코드
브랜드에 대한 초자연적인 애착, 집착, 중독의 모습을 보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소비자들, 이들을 '마니아'라는 이름 안에 가두어 두기에는 너무나 '슈퍼내추럴'하다. 이들은 브랜드를 자신의 생활 혹은 신체의 일부라고 믿고, 브랜드에게 친구 같은 우정을 느끼는가 하면, 상품을 수집품처럼 모아서 박물관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곧 슈퍼내추럴 브랜딩이 일어나고 있다. 이들은 도대체 왜, 그 브랜드에 슈퍼내추럴 코드를 코딩하고 있는 것일까?
Vol. 13 Unitas BRAND 1th Editor's Edition Branding
브랜드는 상표도, 보기 좋은 상품도, 품질만 좋은 제품도 아니다. 인간의 판타지이며, 욕망의 원형이고, 비즈니스의 목표인가 하면, 기업의 전략이기도 했다. 심지어는 인간 자체가 브랜드였다. 유니타스브랜드 VOL.13은 시즌Ⅰ 을 정리하며 브랜드라는 세계관으로 바라보는 인간사라고 할 수 있다. 브랜더에게는 브랜드의 관리 능력을, 마케터에게는 시장 전략을, 디자이너에게는 전략의 시각화 방법을, 그리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이 시대에 소비자가 브랜드에 미치는 핵폭탄급에 가까운 영향력에 대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Vol.14 브랜드 교육
지금까지 기업의 직원 교육 목적은 탁월한 전문가를 만들어서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진정한 브랜드 교육은 이와는 다르다. 브랜드 교육은 직원이 주인 정신을 넘어 브랜드의 '창업자 정신'을 공유하게 한다. 브랜드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도 브랜드의 사명에 동기화되어 브랜드의 가치와 성공을 경험한다. 이번 특집에서 다룬 브랜드 교육은 브랜드 매니저brand manager를 위한 교육이 아니라 직원을 '비욘드 마스터beyond master'로 만드는 교육에 가깝다.
Vol.15 브랜드 직관력
소비자는 끊임없이 3가지를 이야기하는데 첫 번째는 하고 싶은 말, 두 번째는 하고 싶지 않은 말 그리고 세 번째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말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관능검사로 가능하다. 하지만 세 번째는 오직 직관으로만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 브랜더가 가져야 할 직관 지능이다. 브랜드 지능과 브랜드 직관력의 통합 개념인 직관 지능은 브랜드 런칭, 브랜드 리뉴얼, 브랜드 위기, 브랜드 경쟁, 브랜드 기회 때 브랜더가 사용하는 지적 능력이다.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TM
우리나라 기업의 평균 수명은 약 15년, 미국의 경우 20년이다. 그러나 시장에는 수백 년이 지나도 여전히 강력한 생명력과 지도력을 갖는 브랜드들이 있다. 비록 강력한 생명력과 지도력을 갖는 브랜드들이 있다. 비록 브랜드의 주인은 변할 지 몰라도 브랜드는 지속된다. 이런 영생불멸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생명 연장의 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CEO는 유한한 삶을 사는, 인간이다. 자신의 생을 넘어선 불멸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져야 할 리더십, 그것이 바로 브랜드십이다.
목차
목차
서문 1. 8
서문 2. 14
Ⅰ. 리더십 바이러스
1. 우리가 믿는 리더십 연금술 25
2. 리더십 바이러스 RAV 32
3. 리더십 바이러스의 변종 증후군 49
4. 리더십 바이러스의 전염병 66
Ⅱ. 백신 A, 리더십 백신 SED
1. 제1백신 코드 : 나는 변질될 수 있다I shall be Spoiled 77
2. 제2백신 코드 : 나는 죽는다I shall be Extinguished 80
3. 제3백신 코드 : 나는 기대하지 않는다Don't expect 84
Ⅲ. 백신 B, 양손잡이 리더십
1. 양손잡이 학교 98
2. 양손잡이를 위한 기본 훈련 110
3.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괴물 122
4. 양손잡이 회원들 167
Ⅳ. 백신 C, 헬퍼십
1. 리더 주변에 있는 세 가지 인간형 179
2. 리더의 오른팔인가, 비전의 왼팔인가 201
3. 리더십의 필요충분조건, 헬퍼십 222
Ⅴ. 백신 Z, 브랜드십
1. 리더십 바이러스의 법칙과 예외 법칙 243
2. 리더십과 브랜드십, 그 차이와 차원에 대해서 263
Ⅵ. 리더십이 없는 리더 275
회복실 28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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