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타스 브랜드 Vol 30: 브랜드와 부랜드
전문가들의 지식을 압축하여 만든 브랜드 전문 매거북 시리즈 「유니타스 브랜드」 제30권 『브랜드와 부랜드』. 만화를 통해 브랜드로 부랜드를 찾기 위한 인물들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브랜드가 가져야 할 기본 철학과 조건은 물론 브랜드 창업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 등을 인물 간의 갈등과 관계를 통해 다각적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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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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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 신간] 유니타스브랜드 Vol. 30 《브랜드와 부(富)랜드》 발간
유니타스브랜드가 30번째 특집으로 '브랜드와 부(富)랜드'를 선보인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창간호에서 '부의 되물림, 브랜드'와 '판타지 브랜딩'이라는 특집을 소개했었다. 창간 후 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브랜드와 부(富)의 화두를 꺼내들며 원점으로 회귀했다. 달라진 게 있다면 글이 아닌 만화의 형식으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컨텐츠에 컨텍스트를 가미해 매만졌다는 점이다.
그림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은 인간의 가장 오래된 소통 방식이다. 그 익숙한 틀에 브랜드라는 주제를 담았다. 보다 쉽게 브랜드를 설명하려는 목적, 친숙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다가가려는 의도다.
브랜드는 부랜드(富land)로 가는 나침반
부랜드로 이끄는 나침반 같은 존재인 브랜드. 그 중요성과 기본 조건을 창간호에서 언급했다면, 2013년 5월 현재 유니타스브랜드는 이 나침반이 궁극적으로 지향할 정북향을 다시 점검한다. 브랜드로 부랜드를 찾기 위한 인물들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브랜드가 가져야 할 기본 철학과 조건은 물론 브랜드 창업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 등을 인물 간의 갈등과 관계를 통해 다각적으로 조명하려 했다.
유니타스브랜드의 이번 30번째 특집은, 부랜드에 도달하기 위해 브랜드 런칭의 여정에 들어선 주인공 윤시온과 그의 어머니 한승희 개인의 인생사이기도 하고, 한승희가 이상적인 매장과 브랜드를 구축한 경험담이기도 하다. 윤시온의 쌍둥이 친구 박유진, 박상철의 창업 모험기인 한편, 윤시온이 일하는 매장 인턴인 한세린이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깨달아 가는 체험기이고, 매장 점장인 권 사장이 자기다움으로 브랜드를 만들게 되는 여행기이기도 하다.
부랜드의 시민권, 브랜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부랜드(富land)로 가기 위한 시민권인 브랜드를 획득하고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부(富)가 물질적인 부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 가며, '젖과 꿀이 흐르게 하는' 브랜드의 의미와 이런 브랜드로 이뤄진 부랜드의 조건을 깊이 탐색한다.
총 10부에 걸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은, 사실 이야기의 맥락 상 정해진 주인공도 조연도 없다. 한 명 한 명 모두 자신의 브랜드를 완성시켜가는 주연이자, 서로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도와주는 조력자이기 때문이다. 주연도 조연도 없는 하나의 이야기는 곧 우리의 인생이며, 다양한 브랜드로 이루어진 세상을 의미한다.
부랜드에서 사는 사람들
브랜드가 달성할 목적은 무엇일까? 브랜드가 도달할 목표지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등장인물들은, 부랜드를 찾아 떠나는 길에서 필연적으로 만난 브랜드 위에서 궁극적으로 인간이 걸을 길은 무엇인지 자문하고 있다. 독자도 유니타스브랜드의 이번 30번째 특집을 통해 브랜드가 도달할 궁극적인 목표점이 무엇인지 자문해보자. 독자의 질문이 곧 부랜드에 이르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2장 부(富)랜드의 국경선
3장 부(富)랜드에서 꾸는 꿈, 컨셉
4장 부(富)랜드에서 듣는 브랜드 이야기
5장 브랜드의 자기다움
6장 부(富)랜드에서 브랜드로
7장 부(富)랜드에서 아침을
8장 결을 따라 시장을 보다
9장 Magic과 Logic
10장 브랜드의 키노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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