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는 길에서 사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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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길’은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존재입니다
『사진가는 길에서 사랑을 배운다』는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일상의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중견 사진작가 신미식의 사진 묵상집이다. 정직하게 세상을 응시하는 그는 카메라를 통해 사람과 자연을 꾸밈없이 바라본다. 따뜻하고 가슴과 자유로운 영혼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셔터 안에 가득 담았다.
이 책은 페루, 볼리비아,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과 캄보디아, 태국, 한국 등 아시아 대륙, 그리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대륙을 여행하면서 담아낸 사진들과 마음 깊이 느낀 생각의 편린들을 ‘길’이라는 주제로 엮었다. 20여년 이상, 120여 개국을 끊임없이 오갔던 신미식은 이 책에서 길이 주는 특별한 의미를 되새긴다.
『사진가는 길에서 사랑을 배운다』는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일상의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중견 사진작가 신미식의 사진 묵상집이다. 정직하게 세상을 응시하는 그는 카메라를 통해 사람과 자연을 꾸밈없이 바라본다. 따뜻하고 가슴과 자유로운 영혼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셔터 안에 가득 담았다.
이 책은 페루, 볼리비아,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과 캄보디아, 태국, 한국 등 아시아 대륙, 그리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대륙을 여행하면서 담아낸 사진들과 마음 깊이 느낀 생각의 편린들을 ‘길’이라는 주제로 엮었다. 20여년 이상, 120여 개국을 끊임없이 오갔던 신미식은 이 책에서 길이 주는 특별한 의미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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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진을 찍는 것은 카메라지만 그것을 허락한 것은 내 가슴이다!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중견 사진작가 신미식. 그는 세상을 정직하게 응시한다. 카메라를 통해 사람과 자연을 바라보는 그의 눈은 꾸밈이 없다. 손발은 부지런하며, 가슴은 따듯하고 영혼은 자유롭다. 그의 이러한 모습들이 이번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페루, 볼리비아,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과 캄보디아, 태국, 한국 등 아시아 대륙, 그리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대륙을 여행하면서 렌즈를 통해 담아낸 사진들과 마음 깊이 느낀 생각의 편린들을 길이란 주제로 엮어낸 맛깔스런 사진 묵상집이다. 20여년 이상, 120여 개국을 주유(周遊)하면서 끊임없이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한 신미식은 『사진가는 길에서 사랑을 배운다』에서 길이 주는 특별한 의미를 이렇게 말한다.
"길은 나에겐 특별한 무엇입니다. 난 길 위에서 외로움을 배웠으며, 길에서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으며, 길에서 떠남과 돌아옴의 반복된 삶을 살았으며, 길에서 오지 않을지도 모를 사람을 무던히도 기다렸으며, 길에서 내 존재가치를 느꼈으며, 길에서 내가 떠나온 이유를 들을 수 있었으며, 길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휴식을 얻을 수 있었으며, 길에서 거기서 만난 사람들에게 진한 애정을 갖고 그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길은 나에겐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존재입니다."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중견 사진작가 신미식. 그는 세상을 정직하게 응시한다. 카메라를 통해 사람과 자연을 바라보는 그의 눈은 꾸밈이 없다. 손발은 부지런하며, 가슴은 따듯하고 영혼은 자유롭다. 그의 이러한 모습들이 이번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페루, 볼리비아,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과 캄보디아, 태국, 한국 등 아시아 대륙, 그리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 대륙을 여행하면서 렌즈를 통해 담아낸 사진들과 마음 깊이 느낀 생각의 편린들을 길이란 주제로 엮어낸 맛깔스런 사진 묵상집이다. 20여년 이상, 120여 개국을 주유(周遊)하면서 끊임없이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한 신미식은 『사진가는 길에서 사랑을 배운다』에서 길이 주는 특별한 의미를 이렇게 말한다.
"길은 나에겐 특별한 무엇입니다. 난 길 위에서 외로움을 배웠으며, 길에서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으며, 길에서 떠남과 돌아옴의 반복된 삶을 살았으며, 길에서 오지 않을지도 모를 사람을 무던히도 기다렸으며, 길에서 내 존재가치를 느꼈으며, 길에서 내가 떠나온 이유를 들을 수 있었으며, 길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휴식을 얻을 수 있었으며, 길에서 거기서 만난 사람들에게 진한 애정을 갖고 그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길은 나에겐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존재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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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나를 미소 짓게 하는 것 · 내가 부르는 노래는 · 내 웃음이 이쁜가요? · 안녕하세요 · 하늘과 산이 만나다 · 헌신적인 섬김 · 검둥이는 내 친구 · 들어봐요 · 산을 오릅니다 · 집으로 돌아가는 길 · 인디오의 아침 · 페루의 골목 · 띠띠까까를 담다 · 띠띠까까 호수 · 바라보다 · 다음에라고 말하지 마라! · 그립습니다 · 이별 · 세월 · 골목대장 · 사진의 즐거움 · 기도 · 소리 없는 이별 · 사랑한다면 우리처럼 · 빨래하는 소년 · 이것이 사랑이다 · 무릎을 꿇다 · 하나 되는 즐거움 · 광야에서 · 미소가 아름다워 · 길 위에서 · 여행의 동반자 · 사진은 · 호기심 · 수줍은 미소 · 지금도 여행은 계속되고 있다 · 소년들 · 굿바이 소년 · 그리운 아이들 · 틀 깨기 · 개구쟁이들 · 꼬마야 · 희망 · 반가운 곳 · 눈물 나는 사진의 축복 · 감동이란 · 나는 행복했다 · 거리에서 연주하다 · 호기심 · 거리의 악사 · 누구입니까? · 사랑하면 · 가장 행복한 일 · 내가 살아가는 이유 · 빙하에 핀 사랑 · 뉴욕의 휴식 · 아! 꾸스꼬, 마추피추를 만나다 · 잉카의 단군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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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신미식
저자 신미식은 여행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금까지 120여 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인간의 다양한 희로애락 모습과 다채로운 풍광 및 사물을 담아온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저서로는 《머문자리》 《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 엮음》 《고맙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카메라를 던져라 : 엮음》 《나는사진쟁이다》 《미침_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노웨어 : 공저》《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행복정거장》 《에티오피아, 천국의 땅》 《엄마꽃 : 공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을 때》《사진은 감동이다 : 엮음》 《대한민국 국도1번 걷기여행 : 공저》《희망을 노래하다_지라니합창단 : 사진집》 《지라니합창단_포토에세이》 《사진에 미친놈, 신미식》 《Colors of the Sea : 공저》 《나는 해병이다 : 공저》 《삶의 도구》 《단비부대 희망을 그리다 : 공저》 《시간이 흐른다 마음이 흐른다》 《PARIS》 《I LOVE NEW YORK》 등 27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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