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오는 길
신미식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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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신미식!
그의 지난 30년간의 작품 중에서 엄선한 사진과 글이 녹아 있는
포토에세이 《마음 오는 길》
이 책은 신미식의 마음이 담긴 사진 묵상집이다. 자연스런 흐름 속에서 그가 본 것, 그가 마음 깊이 느낀 것들이 담겨 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수많은 지역과 사람들, 그리고 거기서 느낀 생각의 편린들이 들어 있다. 신미식은 모든 것을 에둘러 피해가지 않았다. 정직하게 대상을 직면했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했다. 그래서 이 사진 묵상집은 담백하다. 인간의 모습이 들어 있다. 노스탤지어를 느끼게 한다. 사진은 인생을 느끼게 하고 길지 않은 글들은 잠언과도 같다.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신미식!
그의 지난 30년간의 작품 중에서 엄선한 사진과 글이 녹아 있는
포토에세이 《마음 오는 길》
이 책은 신미식의 마음이 담긴 사진 묵상집이다. 자연스런 흐름 속에서 그가 본 것, 그가 마음 깊이 느낀 것들이 담겨 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수많은 지역과 사람들, 그리고 거기서 느낀 생각의 편린들이 들어 있다. 신미식은 모든 것을 에둘러 피해가지 않았다. 정직하게 대상을 직면했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했다. 그래서 이 사진 묵상집은 담백하다. 인간의 모습이 들어 있다. 노스탤지어를 느끼게 한다. 사진은 인생을 느끼게 하고 길지 않은 글들은 잠언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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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진과 여행, 그리고 인생
빛나지 않는 길을 오랜 시간 묵묵히 걷다보면 스스로 빛이 되어 그 길을 비추는 사람이 된다! 또한 그 빛을 따라 걷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기고 결국 그 길은 빛나는 길이 된다.
여행은 나이를 계산하지 않는 사람에겐 언제나 열려 있는 문이다.
여행은 내 안의 제한된 영역을 허무는 것이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어느 경우든 사람보다 사진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진은 세상을 이롭게 할 때 가장 빛난다.
행복, 그것은 스스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고 찾아가는 것이다.
책을 내고 저자가 되는 것은 대단한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책을 내면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다.
사진가로 산다는 것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진가로 살아가고 있다. 단순히 사진을 찍는 행위가 아닌 진심을 다해 셔터를 누를 때 나는 작은 희열을 느낀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진을 담으며 살아왔을까? 셀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은 모두 내가 선택한 결과물이다.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각자의 사연들이 녹아 있다. 그 사연들을 풀어 놓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는 상상을 한다. 마음을 열고 다가갔던 많은 인연들, 그들과 나눴던 따뜻한 대화와 그들의 눈동자를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년 동안 누볐던 많은 길, 그리고 한쪽 어깨가 내려앉도록 메고 다녔던 카메라의 무게감이 이 책에 녹아 있다. 내가 먼저 이 책을 사랑하고 내가 먼저 이 책의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 이 책을 펼쳐 들 독자들에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덮을 때 새로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우리는 모두 떠나기 위해 같은 자리에 머물러왔던 존재들이었으므로…
- Prologue 중에서
빛나지 않는 길을 오랜 시간 묵묵히 걷다보면 스스로 빛이 되어 그 길을 비추는 사람이 된다! 또한 그 빛을 따라 걷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기고 결국 그 길은 빛나는 길이 된다.
여행은 나이를 계산하지 않는 사람에겐 언제나 열려 있는 문이다.
여행은 내 안의 제한된 영역을 허무는 것이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어느 경우든 사람보다 사진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진은 세상을 이롭게 할 때 가장 빛난다.
행복, 그것은 스스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고 찾아가는 것이다.
책을 내고 저자가 되는 것은 대단한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책을 내면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다.
사진가로 산다는 것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진가로 살아가고 있다. 단순히 사진을 찍는 행위가 아닌 진심을 다해 셔터를 누를 때 나는 작은 희열을 느낀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진을 담으며 살아왔을까? 셀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은 모두 내가 선택한 결과물이다.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각자의 사연들이 녹아 있다. 그 사연들을 풀어 놓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는 상상을 한다. 마음을 열고 다가갔던 많은 인연들, 그들과 나눴던 따뜻한 대화와 그들의 눈동자를 사진으로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년 동안 누볐던 많은 길, 그리고 한쪽 어깨가 내려앉도록 메고 다녔던 카메라의 무게감이 이 책에 녹아 있다. 내가 먼저 이 책을 사랑하고 내가 먼저 이 책의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 이 책을 펼쳐 들 독자들에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덮을 때 새로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우리는 모두 떠나기 위해 같은 자리에 머물러왔던 존재들이었으므로…
- Prologue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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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신미식
신미식은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2006년 처음 아프리카를 여행한 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70회 이상 아프리카를 여행했다. 1년에 절반 가까이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본인이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포토에세이 '머문자리'로 데뷔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다.
36권의 책을 펴냈으며, 2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신미식은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포토에세이 '머문자리'로 데뷔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다.
36권의 책을 펴냈으며, 20여회의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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