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어느 새(조선문학시인선 275)
김현옥 시집 『그대가 어느 새』. 이 책에 수록된 시편들은 '가시버시의 사랑'이나 안동이라는 제2의 삶의 공간과 연계하여 해석되기도 한다. 시에 담고 있는 것들을 현대 시법의 변용으로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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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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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너의 눈을 바라보며
가시버시 사랑
새 생명
그대가 어느새
숯 · 6
숯 · 7
숯 · 8
숯 · 9
숯 · 10
숯 · 11
어머님 마음이 우주
어머니
오직 한 사람
이육사
장미 원장님
친구
탄생
장계향
바그너
모자 세대
언니를 보내며
장애
중환자실에서
중국 교포
우연
하느님 · 1
하느님 · 2
너의 눈을 바라보며
제2부
살며 후회하며
별
머물다 간 자리
시간은 순간의 무덤
고독
불안
살며 후회하며
그믐달
아들을 연수 보내며
세 잎 개발나물
잘려진 회화나무
놋다리밟기
그 겨울 끝자락의 자투리 눈
3월에 내리는 함박눈
거름 위의 꽃
클로버
꽃들의 몸부림
그 따사로운 햇살 때문에
수련
장마
가을 단상
낙엽은
제3부
궤도이탈
추석을 보내며
동그라미
언어 · 2
정치
I M F
수도꼭지
버려진 바퀴
터널
태풍
날파리
송편
인력 시장
몇 %의
늘 엿보는 눈이 있다
통일 바람
칠천 원짜리 족쇄
선거는 바람
낙산은 화마를 부르나
황금 미소
제4부
길 뒤의 길
소록도 바람 소리
남이섬에 간 외기러기
소백산에서
월영교의 밤안개
우포늪에서
낙동강
봉정사 늙은 나무들
청남대에서
밀양 영남루에서
신천에서
백담사
일출
길이 없어
산속에서 길 잃고
안개 낀 새벽
길 뒤의 길
머리로 가는 시간 여행
사랑하는 안동
경천대
지하철 안의 스케치
양의 해 아침을 열며
나의 허리
눈물 · 1
눈물 · 2
눈의 눈물
당신의 향기
만물의 영장
시집평설
변용과 전경화의 미학……박진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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